2014년 4월 16일

  • 08:52

    단원고 2학년 최덕하군, 전남소방본부 상황실에 첫 신고

  • 09:30

    목포 해경 경비정 123함 현장 도착

  • 11:01~11:26

    MBC, YTN, 채널A, 뉴스Y, TV조선, SBS, MBN, KBS "단원고 학생 전원 구조" 오보 보도

  • 11:20

    경기도 교육청 대책반 "단원고 학생 전원 구조" 오보 확인

  • 11:35

    승무원 박지영 씨, 첫 사망자로 발견

  • 11:35

    서해청 특공대 10여명, 사고 현장 도착

  • 11:40

    3009함, 현장 도착

  • 12:28

    두번째 사망자 발견

  • 16:30

    중앙안전대책본부, 368명이 아닌 164명 구조"로 정정

  • 17:15

    박근혜 대통령,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방문

  • 18:00

    해군 SSU(심해잠수 및 해난구조요원) 투입. 잠수부용 가이드라인 설치 성공

  • 19:43

    사망자 2명 추가 발견

2014년 4월 17일

  • 00:30

    정홍원 총리, 진도체육관 방문

  • 11:36

    해경, 이준석 선장 피의자 신분으로 목포 경찰서에 소환 조사

  • 13:30

    박근혜 대통령, 진도 팽목항(13:30) 방문
    진도 체육관(16:20) 방문

  • 21:00

    검·경 합동수사본부 발족 및 <범부처사고대책본부> 구성

2014년 4월 18일

  • 00:00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탑승자 474명, 생존자 179명, 사망 18명, 실종자 278명 공식 발표

  • 00:00

    검·경 합동수사본부, 세월호 선사 <청해진해운> 압수수색

  • 08:55

    세월호 실종 학생 학부모 대국민호소문 - 세월호 실종자 학부모 대책본부, 정부 구조인력 과장 중단 및 책임성 있는 구조활동 촉구

  • 11:50

    세월호 뱃머리까지 잠겨 "완전 침몰"

  • 15:38

    민·관·군 합동구조팀, 세월호 선체 선내 진입 시도 실패

  • 15:56

    가이드라인 끊어져 수색 중단

  • 16:05

    단원고 강 모 교감, 진도체육관 뒤편 공터에서 숨진 채 발견

  • 19:31

    선장 외 승무원 3명 구속영장 청구

  • 19:50

    총 사망자 29명으로 집계

  • 22:00

    범부처사고대책본부, 진도군청에서 브리핑. 승선자 476명, 구조 174명으로 정정

2014년 4월 19-20일

  • 4. 19.

    이준석 선장 등 승무원 3명 구속

  • 4. 19.

    민·관·군 합동구조팀, 선내 진입 성공
    *승선 476 / 구조 174 / 사망 36 / 실종 266

  • 4. 20.

    실종자 가족들, 정부의 대처를 믿지 못하겠다며 청와대로 행진, 경찰이 제지·충돌

  • 4. 20.

    정부, 안산시와 진도군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

  • 4. 20.

    세월호참사 현장 사고 상황실 앞에서 기념촬영을 해 논란을 일으킨 안전행정부 국장 직위박탈
    시신 22구 추가수습
    *승선 476 / 구조 174 / 사망 58 / 실종 244

2014년 4월 21-23일

  • 4. 21.

    검경합동수사본부, 항해사 3명과 기관장 체포

  • 4. 21.

    알파잠수기술공사 이종인대표 다이빙벨 싣고 사고현장으로 출동. 해경은 다이빙벨 사용 불허.
    시신 29구 추가수습
    *승선 476 / 구조 174 / 사망 87 / 실종 215

  • 4. 22.

    검경합동수사본부, 1·2등 항해사, 기관장 등 선원 4명 구속

  • 4. 22.

    시신 34구 추가수습
    *승선 476 / 구조 174 / 사망 121 / 실종 181

  • 4. 23.

    범정부사고대책본부, "끝까지 구조한 후 선체 인양" 발표

  • 4. 23.

    안산 올림픽기념관에 정부임시합동분향소 설치. 조문객 8천여명 방문

  • 4. 23.

    시신 38구 추가수습
    *승선 476 / 구조 174 / 사망 159 / 실종 143

  • 4. 23.

    검찰, 청해진해운 계열사 등 15곳 압수수색

2014년 4월 24-27일

  • 4. 24.

    검경합동수사본부, 1·3등 기관사, 조기수 2명 등 선원 4명 구속 및 오하마나호 압수수색

  • 4. 24.

    시신 16구 추가수습
    *승선 476 / 구조 174 / 사망 175 / 실종 127

  • 4. 25.

    시신 10구 추가수습
    *승선 476 / 구조 174 / 사망 185 / 실종 117

  • 4. 26.

    검경합동수사본부, 조타수 2명, 조기장, 조기수 등 선원 4명 구속, 생존 선박직 승무원 총 15명 전원 구속

  • 4. 26.

    시신 2구 추가수습
    *승선 476 / 구조 174 / 사망 187 / 실종 115

  • 4. 27.

    정홍원 국무총리, 참사 책임지고 사의 표명

  • 4. 27.

    검·경합동수사본부, 진도VTS와 제주VTS 압수 수색

  • 4. 27.

    시신 1구 추가수습
    *승선 476 / 구조 174 / 사망 188 / 실종 114

2014년 4월 28-30일

  • 4. 28.

    해경 123정장 김경일, 참사 당일 퇴선방송 허위 기자회견

  • 4. 28.

    검·경합동수사본부, 목포 해경 상황실 압수 수색

  • 4. 28.

    해경, 사고 당시 세월호 선원들이 탈출 장면 찍은 동영상 공개

  • 4. 28.

    시신 1구 추가수습
    *승선 476 / 구조 174 / 사망 189 / 실종 113

  • 4. 29.

    희생자 위패 및 영정 이동 안치(안산 올림픽기념관 -> 화랑유원지 합동분향소)

  • 4. 29.

    정부, 세월호 사고 정부합동분향소 운영 시작(10시)

  • 4. 29.

    세월호 여객선 침몰사고 희생자 유가족 대책회의, 기자회견

  • 4. 29.

    시신 16구 추가수습
    *승선 476 / 구조 174 / 사망 205 / 실종 97

  • 4. 30.

    시신 7구 추가수습
    *승선 476 / 구조 174 / 사망 212 / 실종 90

2014년 5월 1-6일

  • 5. 1.

    시민사회, 간담회 등으로 범국민 참사대응 모색 시작. 세월호 참사 대응 각계 1차 간담회

  • 5. 1.

    시신 9구 추가수습
    *승선 476 / 구조 174 / 사망 221 / 실종 81

  • 5. 2.

    시신 7구 추가수습
    *승선 476 / 구조 174 / 사망 228 / 실종 74

  • 5. 3.

    시신 8구 추가수습
    *승선 476 / 구조 174 / 사망 236 / 실종 66

  • 5. 4.

    시신 12구 추가수습
    *승선 476 / 구조 174 / 사망 248 / 실종 54

  • 5. 5.

    시신 14구 추가수습
    *승선 476 / 구조 174 / 사망 262 / 실종 40

  • 5. 6.

    4.16 세월호 희생자/실종자/생존자 가족대책위원회(이하 가족대책위) 발족

  • 5. 6.

    시신 6구 추가수습
    *승선 476 / 구조 174 / 사망 268 / 실종 34

2014년 5월 7-10일

  • 5. 7.

    범정부사고대책본부, 세월호 구조자 수를 174명 -> 172명, 실종자 수를 33명 -> 35명으로 정정
    *승선 476 / 구조 172 / 사망 269 / 실종 35

  • 5. 8.

    유가족, KBS 보도국장 발언에 대해 KBS본사 항의 방문

  • 5. 8.

    시신 4구 추가수습
    *승선 476 / 구조 172 / 사망 273 / 실종 31

  • 5. 9.

    유가족, KBS 보도국장 발언에 대해 청와대 항의 방문

  • 5. 9.

    시신 1구 추가수습
    *승선 476 / 구조 172 / 사망 274 / 실종 30

  • 5. 9.

    세월호 운항사 청해진 해운의 업무상 과실 치사 혐의 김한식 대표 구속

  • 5. 10.

    풍랑 특보 발령을 위하 예비 특보 발령, 수색작업 잠정 중단

  • 5. 10.

    시신 1구 추가수습
    *승선 476 / 구조 172 / 사망 275 / 실종 29

2014년 5월 11-17일

  • 5. 11.

    검·경합동수사본부, 이준석 선장 포함 승무원 15명 일괄 기소

  • 5. 13.

    범정부사고대책본부, 나흘만에 민·관·군 합동구조팀 수중 수색작업 재개

  • 5. 13.

    세월호 참사 대응 각계 원탁회의, 세월호 참사 관련 박근혜 정부에 대한 긴급 요구 5개항 기자회견

  • 5. 13.

    시신 1구 추가수습
    *승선 476 / 구조 172 / 사망 276 / 실종 28

  • 5. 14.

    시신 5구 추가수습
    *승선 476 / 구조 172 / 사망 281 / 실종 23

  • 5. 15.

    광주지방검찰청, 이준석 선장 외 선원 14인 기소

  • 5. 15.

    시신 1구 추가수습
    *승선 476 / 구조 172 / 사망 284 / 실종 20

  • 5. 16.

    박근혜 대통령, 청와대에서 세월호 사고 가족 대책위원회 대표단과 면담. 재발 방지 및 국가 대개조 약속

  • 5. 17.

    정부, 세월호 인양 계획 수립 및 TMC 인양 컨설팅 업체 선정 후 세월호 인양 1차 사전조사 완료(2014.04.17시작)

  • 5. 17.

    세월호 참사 대응 각계 원탁회의, 세월호 참사 희생자 추모 / 실종자 신속구조수색 / 진상 규명을 위한 범국민 촛불행동(청계광장)

  • 5. 17.

    시신 1구 추가수습
    *승선 476 / 구조 172 / 사망 285 / 실종 19

2014년 5월 18-30일

  • 5. 18.

    시신 1구 추가수습
    *승선 476 / 구조 172 / 사망 286 / 실종 18

  • 5. 19.

    박근혜 대통령, 세월호참사 관련 대국민 담화
    해양경찰청 해체 선언 및 특조위 구성 발표

  • 5. 19.

    시신 1구 추가수습
    *승선 476 / 구조 172 / 사망 287 / 실종 17

  • 5. 21.

    시신 1구 추가수습
    *승선 476 / 구조 172 / 사망 288 / 실종 16

  • 5. 22.

    시민사회, 세월호 참사 대응 범시민연대기구 세월호 참사 국민대책회의(이하 국민대책회의) 발족

  • 5. 22.

    검찰, 세월호 선주 유병언 전 회장 구속 영장 발부

  • 5. 27.

    가족대책위 130여명, "성역없는 조사" 포함한 국정조사 계획서 통과 요구, 56시간 국회 방청석 대기

  • 5. 28.

    가족대책위, 국정조사 관련 기자회견(국회 의원회관)

  • 5. 28.

    국민대책회의, 세월호 참사 진상규명 특별법, 어떻게 만들어야 하나 토론회(국회 의원회관)

  • 5. 29.

    국회, 세월호 침몰사고 진상규명을 위한 국정조사계획서 승인

  • 5. 29.

    국민대책회의, 세월호 특별법 제정 100만 서명 약속 기자회견

  • 5. 30.

    88수중개발 소속 잠수사 호흡곤란으로 병원 이송 중 사망

  • 5. 30.

    가족대책위, 진상규명 서명운동 및 국정조사 관련 브리핑

2014년 6월 1-10일

  • 6. 1.

    범정부사고대책본부, 기상 악화로 3~4일 수색 중단 브리핑

  • 6. 2.

    세월호 침몰사고 진상규명을 위한 국정조사특별위원회 가동

  • 6. 5.

    시신 1구 추가수습
    *승선 476 / 구조 172 / 사망 289 / 실종 15

  • 6. 6.

    시신 1구 추가수습
    *승선 476 / 구조 172 / 사망 290 / 실종 14

  • 6. 7.

    가족대책위, 성역없는 진상규명과 책임자 처벌 촉구 범국민 천만서명 운동 발대식

  • 6. 8.

    가족대책위와 세월호국조특위, 성역없는 진상규명과 책임자 처벌 다짐 공동선언문 발표

  • 6. 8.

    시신 2구 추가수습
    *승선 476 / 구조 172 / 사망 292 / 실종 12

  • 6. 10.

    이준석 선장 등 15명 승무원에 대한 첫 재판

2014년 6월 15-30일

  • 6. 15.

    가족대책위, 제1차 가족총회 개회

  • 6. 17.

    경기도교육청, 단원고 교장 직위해제

  • 6. 23.

    세월호 선내에서 선원들이 사용한 것으로 추정되는 디지털영상저장장치(DVR)와 노트북 1대 발견

  • 6. 24.

    가족대책위, 세월호 CCTV 영상 DVR 관련 기자회견

  • 6. 24.

    시신 1구 추가수습
    *승선 476 / 구조 172 / 사망 293 / 실종 11

  • 6. 25.

    단원고 2학년 생존학생, 사고 후 71일만에 등교

  • 6. 26.

    세월호 전국 도보순례단, 진상규명 촉구 도보순례 시작(2014.07.12까지)

  • 6. 30.

    세월호 국조특위 기관보고 돌입(2014.07.11까지), 청문회 한번없이 종료

  • 6. 30.

    검찰, 세월호 관련 진도관제센터 근무일지 위조 및 영상 삭제 사실 확인, 소속 관제사들에 대해 직무유기와 공무서 위조 등의 혐의로 구속영장 청구발부 예정 발표

2014년 7월 2-10일

  • 7월 2일

    가족대책위, 4.16특별법 제정 촉구 서명운동을 위한 가족버스 전국순회 시작(2014.07.12까지)

  • 7. 8.

    감사원, 세월호 사건 중간감사 결과 발표

  • 7. 9.

    가족대책위, 4.16참사 진상규명 및 안전사회 건설 등에 관한 특별법(4.16특별법) 입법 청원 기자회견 및 청원서 제출

  • 7. 9.

    4.16 진실규명 및 안전사회 건설 등을 위한 특별법 국민설명회(국회 의원회관 제2소회의실)

  • 7. 10.

    국회 국정조사특위, 대통령비서실과 국가안보실에 대한 가관보고 및 질의·응답

  • 7. 10.

    범정부사고대책본부, "언딘을 철수시키고, 88수중개발 단독 수색작업 진행할 것" 발표

  • 7. 10.

    가족대책위, 청운동 주민센터 앞 세월호 특별법 제정 촉구 기자회견

2014년 7월 12-18일

  • 7. 12.

    세월호 세월호 참사 유가족과 생존자 가족, 그리고 실종자 가족, 세월호 특별법 제정 촉구를 위해 국회 농성 돌입

  • 7. 12.

    가족대책위, 세월호 특별법 제정 촉구를 위해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여야 간사 방문 및 걷기 대회

  • 7. 12.

    가족대책위, 천만인 서명운동 전국순회 보고대회
    국민대책회의, 416 특별법 제정 촉구 국민촛불
    세월호 전국도보순례단, 진도 팽목항 도착

  • 7. 13.

    가족대책위, "진실규명 및 안전사회 건설을 위한 특별법 제정 촉구" 기자회견

  • 7. 14.

    가족대책위, 국회 본청 앞 4.16특별법 제정 촉구 단식 농성 돌입 기자회견

  • 7. 15.

    세월호유가족 국민대책회의, 4.16 특별법 제정 국민 서명 전달식 3,501,266명의 청원 서명 국회에 제출

  • 7. 15.

    ~7월 16일까지(2일간) 단원고 생존학생, 학부모, 4.16참사 진상규명 촉구 안산-국회 도보행진

  • 7. 16.

    세월호 유가족 기자회견

  • 7. 17.

    세월호참사 현장에서 수색지원 임무 마치고 복귀 중 강원도 특수구조단 소속 소방헬기 추락

  • 7. 17.

    가족대책위 국민대책회의, 특별법 제정촉구 범국민대회 가족 호소 <가족과 국민의 요구에, 국회와 청와대는 응답하라 >기자회견 개최

  • 7. 18.

    가족대책위, 새누리당 당사 앞 새누리당 세월호 특별법 제정 촉구 기자회견

  • 7. 18.

    국민대책회의, 세월호 특별법 제정 촉구 동조단식 선포 기자회견(광화문광장)

  • 7. 18.

    시신 1구 추가수습
    *승선 476 / 구조 172 / 사망 294 / 실종 10

2014년 7월 19-31일

  • 7. 19.

    세월호 유가족, 국민대책회의, 4.16특별법 제정 촉구 범국민대회

  • 7. 21.

    가족대책위 국민대책회의 민변, "변죽만 울린 국정조사, 여전히 풀리지 않은 89가지 의혹들" 세월호 국정조사 기관보고 평가발표회(국회 의원회관)

  • 7. 23.

    ~7월 24일까지 세월호 참사 100일, 특별법 제정 촉구 대행진

  • 7. 24.

    세월호 참사 100일 시낭송 및 추모 음악회 <네 눈물을 기억하라>(서울광장)

  • 7. 24.

    가족대책위, 특별법 제정촉구를 위한 서울시청-광화문 농성장 행진 중 경찰 저지에 저항하며 청와대 행진 시도

  • 7. 25.

    세월호 선체에서 인양된 노트북 복원 과정에서 <국정원 지적사항> 문건 발견

  • 7. 28.

    수원지법에서 열린 증인 신문에서 단원고 2학년 생존학생 6명이 증인으로 참석·증언

  • 7. 29.

    광주지검, 부실 구조 논란을 피하기 위해 기존 근무일지 파기 후 허위작성 혐의로 해경 123정 정장 김 모 경위 긴급 체포

  • 7. 31.

    국정원, 국회 정보위원회 결산보고 회의에서 <국정원 지적사항> 문건 관련 보고

2014년 8월 2-15일

  • 8. 2.

    수사권 기소권 있는 특별법 제정 촉구, 세월호 가족과 함께하는 음악회 "아주 특별한 휴가, 광화문으로 가자!" 개최(광화문광장)

  • 8. 4.

    가족대책위, 국회 본청 앞 세월호특별법 제정 관련 "세월호 특별법 제정, 이제는 대통령과 여당이 답해야 합니다" 기자회견

  • 8. 7.

    새누리당 새정치민주연합, 여야 세월호 특별법 1차 합의

  • 8. 7.

    가족대책위, 세월호 특별법 여·야 합의에 대한 입장 발표 긴급 기자회견-가족의 요구 짓밟은 여·야 합의 반대한다

  • 8. 7.

    가족대책위 국민대책회의, 국정원 지적사항 증거보전신청 기자회견

  • 8. 9.

    가족대책위, 특별법 제정 촉구 청와대 앞 1인 시위

  • 8. 9.

    세월호 가족과 함께하는 광화문 국민휴가 문화제 "우리 잡은 손 희망의 바람되어" (19시 광화문광장)

  • 8. 14.

    ~8월 16일까지. 프란치스코 교황 방한 3일 동안 4.16가족 방문 위로

  • 8. 15.

    수사권, 기소권 포함한 4.16특별법 제정 촉구 범국민대회 개최(5만명 참석)

2014년 8월 19-31일

  • 8. 19.

    여야. 4.16특별법 합의 타결

  • 8. 19.

    가족대책위, 여야 4.16특별법 합의안 중 특검 임명권 부분 재협상 요구

  • 8. 21.

    청와대, 단식 39일째 유민 아빠 김영오 씨 면담 요청 사실상 거절

  • 8. 21.

    세월호를 기억하는 시민네트워크, 세월호 참사 추모 기록물 등을 모아 보관, 전시하는 "세월호 기억저장소" 개소

  • 8. 22.

    가족대책위, 4.16특별법 제정 촉구 및 대통령 면담 요구하며 청운동 농성 시작
    ※ 단식 40일째 건강 악화로 유민 아빠 김영오씨 병원 이송

  • 8. 22.

    국민대책회의 및 광화문 국민단식 참여 각계 원로 및 대표단, 대통령 결단 촉구 서한 전달 기자회견
    가족대책위, 기자회견 및 청와대 항의서한 전달

  • 8. 22.

    청와대, 세월호 유가족 "면담 불가" 입장 고수

  • 8. 24.

    가족대책위, 청운동 동사무소 앞 농성 3일째 대통령 면담 촉구 기자회견

  • 8. 24.

    복원된 세월호 CCTV 영상 실종자 가족에 공개

  • 8. 28.

    노모와 둘째딸 유나의 걱정, 세월호 가족들의 염려, 국민들의 간곡한 만류로 유민 아빠 김영오 씨 45일만에 단식 해제

  • 8. 30.

    국회 세월호 국조특위, 청문회 한번 없이 종료

  • 8. 31.

    가족대책위, 청와대 앞 농성 10일차 입장 발표 기자회견

2014년 9월 2-30일

  • 9. 2.

    가족대책위 국민대책회의, 세월호 참사 진상규명 485만 국민 서명 청와대 전달 삼보일배

  • 9. 2.

    광주지검 해경 수사전담팀, 언딘 특혜의혹 최상환 해경 차장 소환 조사

  • 9. 4.

    가족대책위, 청와대 앞 농성 14일차 입장 발표 및 추석 일정 기자회견

  • 9. 5.

    가족대책위 국민대책회의, 특별법 제정촉구 국민촛불 <청와대는 응답하라!> 개최

  • 9. 6.

    9.6~9.10까지 광화문광장, 추석 연휴 기간 가족과 국민이 함께 진상규명과 특별법 제정을 위한 한가위 일정 진행

  • 9. 8.

    가족대책위, 정부합동분향소에서 "추석 가족 기림상" 진행

  • 9. 14.

    국회 본청 앞 국회 농성 65일차 입장 발표 기자회견

  • 9. 15.

    국회 본청 앞 국회 정상화를 바라는 세월호 가족대책위 기자회견 기자회견

  • 9. 16.

    가족대책위, 국회 본청 앞 박근혜 대통령의 발언에 대한 입장 발표 기자회견

  • 9. 21.

    가족대책위, 조직정비 후 4.16세월호참가피해자가족대책위원회(4.16가족대책위) 출범

  • 9. 27.

    가족대책위 국민대책회의, 세월호 특별법 제정촉구 국민대회 "잊지않을게 끝까지 밝혀줄게" 개최(서울시청광장)

  • 9. 30.

    여야, 세월호특별법 협상 타결

  • 9. 30.

    4.16가족대책위, 여야 4.16특별법 합의안에 거부의사 표명, '여야 특별법 합의' 기자회견

2014년 10월 2-31일

  • 10. 2.

    송강호·김혜수 등 영화인 1,123명 세월호 합의안 비판 성명

  • 10. 3.

    국민대책회의, 기다림과 진실의 행진 및 팽목항 기다림의 문화제 개최

  • 10. 6.

    검찰, 기본적 의문도 해소하지 못한 세월호 참사 수사결과 발표

  • 10. 7.

    가족대책위, 검찰수사에 대한 문제점에 대해 지적, "검찰 수사발표에 대한 입장"이라는 보도자료 배포

  • 10. 10.

    감사원, 세월호 침몰사고 대응 등에 대한 최종 감사 결과 발표

  • 10. 11.

    세월호 가족과 함께하는 걸개그림 "진실을 그려요! 안전을 그려요!"(광화문 농성장)

  • 10. 21.

    국민대책회의, [광화문농성100일] 세월호 가족과 국민들이 함께하는 100분 간의 게릴라 콘서트

  • 10. 27.

    광주지검, 이준석 선장 사형 구형, 1·2등 항해사, 기관장 무기징역, 나머지 승무원 15~30년 구형

  • 10. 28.

    102일만에 시신 1구 추가수습
    *승선 476 / 구조 172 / 사망 295 / 실종 9

  • 10. 31.

    여야, 4.16특별법, 정부조직법, 범죄수익은닉규제처벌법(유병언법) 세월호 3법 일괄 타결

  • 10. 31.

    해양 경찰청 해체. 국민안전처에 해양경비안전본부 신설

2014년 11월 1-10일

  • 11. 1.

    4.16가족대책위, 여야 4.16특별법 합의안 미흡하지만 존중한다 표명

  • 11. 1.

    세월호 참사 200일 가족 추모식(13시 안산합동분향소)
    세월호 참사 200일, 범국민 추모대회(17시 서울)

  • 11. 2.

    4.16가족대책위, 세월호 특별법 여야합의안 수용

  • 11. 3.

    여당 새누리당과 4.16가족대책위 특별검사 후보자 선정시 유가족 반대후보자 배제를 골자로 하는 협약서 체결

  • 11. 5.

    4.16가족대책위, "76일간의 청와대 앞 기다림을 마치며" 청운동 농성 철수 및 기자회견 개최

  • 11. 7.

    세월호 3법(4.16특별법, 정부조직법, 유병언법) 국회 본회의 의결

  • 11. 7.

    세월호 특별법 본회의 통과 가족대책위 입장 발표 기자회견

  • 11. 8.

    세월호 수색 잠수사들 현장 철수 선언

  • 11. 10.

    4.16가족대책위, 국회 농성장 철수

2014년 11월 11-30일

  • 11. 11.

    미수습자 가족, 수중수색 중단 요청 및 대안책 촉구 기자회견 개최

  • 11. 11.

    세월호 선장·선원 1심 재판 선고. 이준석 선장 징역 36년, 나머지 선원들 징역 5~30년

  • 11. 11.

    4.16가족대책위, 세월호 선장, 선원 1심 재판 결과 불복 기자회견 개최

  • 11. 11.

    정부, 세월호 수중수색 전면 종료 선언

  • 11. 13.

    검찰, 선박직 승무원 15명 전원에 대해 항소

  • 11. 18.

    정부, 범정부사고대책본부(이하 범대본) 해체

  • 11. 18.

    가족대책위, 팽목항에서 기자회견

  • 11. 19.

    세월호 3법 공포

  • 11. 20.

    미수습자 가족, 진도체육관 철수 및 일부 팽목항 이동

  • 11. 20.

    청해진해운 대표 김한식, 징역 10년·벌금200만원 선고

  • 11. 21.

    서울광장 합동분향소 철거, 서울도서관 3층 추모공간 이전 운영

  • 11. 24.

    해수부, 선체 처리 기술 TF팀 구성

  • 11. 24.

    일반인희생자 유가족 입장 표명 기자회견

  • 11. 27.

    세월호 선체 처리 기술 TF팀 첫 회의 개최. 활동과정을 유가족에게도 제공하기로 함

2014년 12월 3-29일

  • 12. 3.

    제1차 실종자 가족 및 유가족과 선체 처리 기술 TF 팀 미팅

  • 12. 6.

    4.16가족대책위, 4·16세월호참사 특별조사위원회 위원 3인 선출

  • 12. 9.

    4.16가족대책위 세월호국민대책회의, 4.16참사 진상규명 방안논의 국제워크숍 개최

  • 12. 10.

    세월호국민대책회의, 4.16 존엄과 안전에 관한 인권선언 추진대회 개최

  • 12. 11.

    4.16가족대책위, 조속한 세월호 특조위 구성 촉구 기자간담회 개최

  • 12. 11.

    세월호 특조위 위원으로 새누리당 5명 추천, 대한변협 2명 추천

  • 12. 16.

    세월호 특조위 위원으로 새정치민주연합 5명 추천

  • 12. 17.

    세월호 특조위 설립준비단 출범(단장 이석태, 부단장 조대환) / 세월호 특조위 위원으로 대법원 2명 추천

  • 12. 27.

    인천시청 앞, 세월호 사고 일반인 희생자 합동 영결식 거행

  • 12. 29.

    국회, 세월호 특조위 위원 10명 선출안 의결

  • 12. 29.

    해양안전심판원, 세월호 특별조사보고서 공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