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 안내세월호참사 12주기 전, 생명안전기본법 제정 촉구 문자 보내기 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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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안전기본법 제정 촉구 문자 보내기 운동


1. 문자 보내기 운동 독려 글


1) SNS · 단체 카톡방용

🎗지금 바로 문자 한 통이 법을 만듭니다.

세월호참사 12주기 4월 16일까지 2주도 채 남지 않았습니다. 

이재명 정부는 생명안전기본법 제정을 국정과제로 약속했고, 12주기 이전 통과를 직접 약속했습니다.

그런데 국회 행안위는 멈춰 있습니다.

지금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의원들에게 직접 문자를 보내 주세요.

📩 아래 문자를 복사해서 국회의원에게 보내주세요. 

📞 의원 번호는 링크에서 확인하세요 https://bit.ly/4tkK1O6

참사는 혼자 막을 수 없지만, 요구는 함께 할 수 있습니다.


2) 홈페이지, 뉴스레터 · 공지용

[🎗행동 요청] 생명안전기본법 제정 촉구 문자 보내기 운동에 함께해 주세요

4월 16일, 세월호참사 12주기가 다가옵니다.

이재명 정부는 출범과 함께 생명안전기본법 제정을 국정과제로 채택했고, 세월호참사 12주기 이전 국회 통과를 약속했습니다. 

그러나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심사는 공청회 한 차례 이후 사실상 멈춰 있습니다.

저희는 행안위 소속 국회의원들에게 직접 문자를 보내는 운동을 시작합니다. 

국회의원들이 약속을 이행하도록, 시민의 목소리를 직접 전달해 주세요.

아래 문자 메시지를 복사해서 보내주시면 됩니다. 

어렵지 않습니다. 5분이면 충분합니다.

세월호참사 이후 12년, 이태원·오송·화성을 거치며 우리는 같은 다짐을 반복했습니다. 

이번엔 법으로 남겨야 합니다.

함께해 주세요.

📩 아래 문자를 복사해서 국회의원에게 보내주세요. 

📞 의원 번호는 링크에서 확인하세요 https://bit.ly/4tkK1O6


3) 인스타그램 · 짧은 피드용

🎗4월 16일까지 D-15 생명안전기본법, 약속한 사람들이 지켜야 합니다.

행안위 의원에게 지금 문자 한 통 보내주세요. 

📞 의원 번호는 링크에서 확인하세요 https://bit.ly/4tkK1O6

#생명안전기본법 #세월호12주기 #문자보내기운동


2. 문자 메시지 예시


[단문 — 90자 이내]

○○○ 의원님, 생명안전기본법은 이재명 정부의 국정과제입니다. 세월호참사 12주기 전 제정, 약속 지키십시오.


[중문 — 200자 내외]

○○○ 의원님께 묻습니다. 이재명 정부는 생명안전기본법 제정을 국정과제로 채택했고, 세월호참사 12주기(4월 16일) 이전 통과를 약속했습니다. 시민의 대표인 국회의원님은 행안위에서 무엇을 하고 있습니까? 약속은 지키라고 하는 것입니다. 즉각 심사를 재개하고, 4월 16일 전에 반드시 제정하십시오.


[장문 — 풀버전]

○○○ 의원님,

이재명 정부는 생명안전기본법 제정을 국정과제로 채택하였습니다. 대통령은 세월호참사 12주기(4월 16일) 이전 법안 통과를 직접 약속했고, 국회 역시 지난 정기국회에서 같은 약속을 했습니다.

생명안전기본법은 세월호참사 이후 12년, 이태원·오송·화성 참사를 겪으며 쌓인 우리 사회의 반성과 다짐이 담긴 법안입니다. 모든 사람의 안전권과 재난참사 피해자의 권리를 보장하고, 상설 독립조사기구를 통해 참사의 악순환을 끊는 첫걸음입니다.

4월 16일 세월호 12주기까지 이제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이번 임시국회에서 법안이 통과되어야 12주기 전 공포가 가능합니다.

의원님께서 소속된 행정안전위원회가 핵심입니다. 

의원님께서 주도적으로 나서, 정부와 국회가 함께 약속을 지켜주시길 진심으로 요청드립니다.

생명보다 시급한 법안은 없습니다. 의원님의 결단을 기다립니다.


국회의원에게 문자 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