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특별 기획]
🌳생명안전기본법 제정을 위한 유가족·시민 릴레이 기고
멈추지 않는 아픔, 이제는 근본적인 변화가 필요합니다
세월호 참사 이후에도 이태원 참사 등 대형 재난이 반복되면서, 우리는 사랑하는 가족을 잃은 슬픔뿐만 아니라 진실을 밝히기 위해 투쟁해야 하는 고통스러운 현실을 목격했습니다.
생명안전기본법은 이러한 아픔의 고리를 끊고, 우리 사회에 '생명 존중'이라는 가장 기본적인 원칙을 확립하기 위한 법적 토대입니다. 재난 참사 유가족과 시민들이 직접 나선 이 릴레이 기고를 통해, 이 법이 왜 지금 당장 필요하며, 우리의 일상을 어떻게 바꿀 수 있는지 그 절실한 이유를 들어보세요
[릴레이 이어달리기]

🌳[생명안전기본법 제정 촉구 릴레이 기고 : 첫번째 편]
🎗️"다시는 누구도 우리처럼 같은 고통을 겪지 않게..."
반복되는 아픔을 멈추고, 생명과 안전이 가장 먼저 존중받는 사회를 만들고자 유가족과 시민들이 목소리를 모았습니다.
생명안전기본법은 모든 이의 안전을 지키는 최소한의 약속입니다. 생명안전기본법을 향한 유가족과 시민의 간절함을 릴레이 기고로 전합니다.
✨ 첫 편: "세월호 참사로 겪은 고통, 다른 이들은 겪지 않게 하고 싶습니다."
세월호 참사 유가족인 김순길 님의 첫 번째 기고를 읽어보세요!
📝 [첫 번째 기고 읽기] 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5121113523184391&ref=google
첫 번째 기고 읽기

🌳[생명안전기본법 제정 촉구 릴레이 기고 ②]
"참사 때마다 유족이 싸워야 하는 현실, 바꿔야 합니다."
"잘 다녀올게요." 마지막 인사를 끝으로 소중한 가족을 떠나보낸 10.29 이태원 참사 유가족들은 552일에 걸친 처절한 투쟁 끝에 이태원 특별법을 제정했습니다. 이제 또다른 현실 앞에 송해진 10.29이태원참사 유가족협의회 운영위원장은 묻습니다.
"또 다른 참사가 일어나면, 유가족은 다시 552일을 길 위에서 투쟁해야 합니까?"
✨ 특별법의 한계를 넘어, 이제는 '기본법'이 필요합니다.
생명안전기본법은 상설 독립조사기구와 예방부터 피해자 보호까지 통합적인 관리, 안전권을 기본권으로 확립하는 내용을 담은 대안입니다.
🔗 더 이상 특별법을 위해 싸우지 않아도 되는 나라, 우리의 소중한 생명을 지키는 기본 원칙을 법으로 세우는 길을 담은 두번째 기고를 들어보세요 : 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5121212065854396

🌳[생명안전기본법 제정 촉구 릴레이 기고 ③]
“참사 유족이 거리에서 싸우지 않는 세상 위해…”
왜 가족을 잃은 유가족들이 생업을 포기하고 길거리에서 피눈물 나는 투쟁을 해야만 진상 규명이 시작되는 걸까요?
故 이한빛 PD의 아버지 이용관님은 그 근본적인 이유를 짚습니다.
국가의 ‘국민에 대한 생명안전 책무'가 법에 명확하지 않기 때문이며, 현재 법은 모든 참사를 포괄하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그 답으로 생명안전기본법을 제안합니다.
🔗 세 번째 기고문 읽고 생명안전기본법 제정에 힘을 보태주세요 : 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5121508412605085
세 번째 기고 읽기

🌳[생명안전기본법 제정 촉구 릴레이 기고 ④]
“유족 권리 짓밟은 '무안공항 제주항공 참사' 조사, 생명안전기본법 있었다면…”
2024년 12월 29일, 무안공항 제주항공 참사로 179명의 소중한 생명을 앗아간 지 벌써 1년이 다 되어갑니다. 그러나 독립적이지 못한 조사와 유가족의 알 권리 침해라는 비극은 이번 무안공항 참사에서도 똑같이 되풀이되고 있습니다.
🔍무안공항 제주항공여객기 참사에서 생명안전기본법이 필요했던 이유!
기고의 네 번째 주자, 김성진 변호사님의 이야기를 통해 셀프조사의 한계, 유가족의 알권리 침해 등 무안공항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에서 여실히 드러난 현안들을 분석하고, 독립적이고 상설적인, 투명한 조사기구가 생명안전기본법을 통해 보장되어야 하는 이유를 짚습니다.
🔗[네 번째 기고 읽기] http://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5121710405975594
네 번째 기고 읽기

🌳[생명안전기본법 제정 촉구 릴레이 기고 ⑤]
“지금까지와 '다른' 재난 대응 시작할 수 있게…생명안전기본법 제정해야”
“이 법이 5년 전만 있었더라도 이태원, 오송, 아리셀 참사의 유가족들이 차가운 길 위에서 영정사진을 들고 눈물로 행진하는 일은 없었을지도 모릅니다.”
🔍왜 '생명안전기본법'이어야 하는가?
기고의 다섯 번째 주자, 김혜진 활동가님의 이야기를 통해
왜 모든 '사람'이 안전권의 주체가 되어야 하는지를 짚습니다.
'피해자 참여권'이 보장되는 인권 중심의 안전 사회로 가는 길을 제시합니다.
🔗[다섯 번째 기고 읽기] 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5121819254998159
마지막 기고 읽기
📣 [특별 기획]
🌳생명안전기본법 제정을 위한 유가족·시민 릴레이 기고
멈추지 않는 아픔, 이제는 근본적인 변화가 필요합니다
세월호 참사 이후에도 이태원 참사 등 대형 재난이 반복되면서, 우리는 사랑하는 가족을 잃은 슬픔뿐만 아니라 진실을 밝히기 위해 투쟁해야 하는 고통스러운 현실을 목격했습니다.
생명안전기본법은 이러한 아픔의 고리를 끊고, 우리 사회에 '생명 존중'이라는 가장 기본적인 원칙을 확립하기 위한 법적 토대입니다. 재난 참사 유가족과 시민들이 직접 나선 이 릴레이 기고를 통해, 이 법이 왜 지금 당장 필요하며, 우리의 일상을 어떻게 바꿀 수 있는지 그 절실한 이유를 들어보세요
[릴레이 이어달리기]
🌳[생명안전기본법 제정 촉구 릴레이 기고 : 첫번째 편]
🎗️"다시는 누구도 우리처럼 같은 고통을 겪지 않게..."
반복되는 아픔을 멈추고, 생명과 안전이 가장 먼저 존중받는 사회를 만들고자 유가족과 시민들이 목소리를 모았습니다.
생명안전기본법은 모든 이의 안전을 지키는 최소한의 약속입니다. 생명안전기본법을 향한 유가족과 시민의 간절함을 릴레이 기고로 전합니다.
✨ 첫 편: "세월호 참사로 겪은 고통, 다른 이들은 겪지 않게 하고 싶습니다."
세월호 참사 유가족인 김순길 님의 첫 번째 기고를 읽어보세요!
📝 [첫 번째 기고 읽기] 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5121113523184391&ref=google
첫 번째 기고 읽기
🌳[생명안전기본법 제정 촉구 릴레이 기고 ②]
"참사 때마다 유족이 싸워야 하는 현실, 바꿔야 합니다."
"잘 다녀올게요." 마지막 인사를 끝으로 소중한 가족을 떠나보낸 10.29 이태원 참사 유가족들은 552일에 걸친 처절한 투쟁 끝에 이태원 특별법을 제정했습니다. 이제 또다른 현실 앞에 송해진 10.29이태원참사 유가족협의회 운영위원장은 묻습니다.
"또 다른 참사가 일어나면, 유가족은 다시 552일을 길 위에서 투쟁해야 합니까?"
✨ 특별법의 한계를 넘어, 이제는 '기본법'이 필요합니다.
생명안전기본법은 상설 독립조사기구와 예방부터 피해자 보호까지 통합적인 관리, 안전권을 기본권으로 확립하는 내용을 담은 대안입니다.
🔗 더 이상 특별법을 위해 싸우지 않아도 되는 나라, 우리의 소중한 생명을 지키는 기본 원칙을 법으로 세우는 길을 담은 두번째 기고를 들어보세요 : 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5121212065854396
두번째 기고 읽기
🌳[생명안전기본법 제정 촉구 릴레이 기고 ③]
“참사 유족이 거리에서 싸우지 않는 세상 위해…”
왜 가족을 잃은 유가족들이 생업을 포기하고 길거리에서 피눈물 나는 투쟁을 해야만 진상 규명이 시작되는 걸까요?
故 이한빛 PD의 아버지 이용관님은 그 근본적인 이유를 짚습니다.
국가의 ‘국민에 대한 생명안전 책무'가 법에 명확하지 않기 때문이며, 현재 법은 모든 참사를 포괄하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그 답으로 생명안전기본법을 제안합니다.
🔗 세 번째 기고문 읽고 생명안전기본법 제정에 힘을 보태주세요 : 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5121508412605085
세 번째 기고 읽기
🌳[생명안전기본법 제정 촉구 릴레이 기고 ④]
“유족 권리 짓밟은 '무안공항 제주항공 참사' 조사, 생명안전기본법 있었다면…”
2024년 12월 29일, 무안공항 제주항공 참사로 179명의 소중한 생명을 앗아간 지 벌써 1년이 다 되어갑니다. 그러나 독립적이지 못한 조사와 유가족의 알 권리 침해라는 비극은 이번 무안공항 참사에서도 똑같이 되풀이되고 있습니다.
🔍무안공항 제주항공여객기 참사에서 생명안전기본법이 필요했던 이유!
기고의 네 번째 주자, 김성진 변호사님의 이야기를 통해 셀프조사의 한계, 유가족의 알권리 침해 등 무안공항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에서 여실히 드러난 현안들을 분석하고, 독립적이고 상설적인, 투명한 조사기구가 생명안전기본법을 통해 보장되어야 하는 이유를 짚습니다.
🔗[네 번째 기고 읽기] http://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5121710405975594
네 번째 기고 읽기
🌳[생명안전기본법 제정 촉구 릴레이 기고 ⑤]
“지금까지와 '다른' 재난 대응 시작할 수 있게…생명안전기본법 제정해야”
“이 법이 5년 전만 있었더라도 이태원, 오송, 아리셀 참사의 유가족들이 차가운 길 위에서 영정사진을 들고 눈물로 행진하는 일은 없었을지도 모릅니다.”
🔍왜 '생명안전기본법'이어야 하는가?
기고의 다섯 번째 주자, 김혜진 활동가님의 이야기를 통해
왜 모든 '사람'이 안전권의 주체가 되어야 하는지를 짚습니다.
'피해자 참여권'이 보장되는 인권 중심의 안전 사회로 가는 길을 제시합니다.
🔗[다섯 번째 기고 읽기] 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5121819254998159
마지막 기고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