잊지 않겠다는 말 이후의 시간, 우리는 어떻게 살아왔을까요.2025년, 우리는 서로의 손을 놓지 않고 진실을 요구하고 책임을 묻고 생명안전을 향해 걸어왔습니다. 11년이 지났지만 아직 밝혀야 할 것들이 남아 있고 바뀌어야 할 세상도 그대로입니다.그래서 우리는 멈추지 않습니다. 이 기록은 그 시간을 함께 만들어온 사람들의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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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지 않겠다는 말 이후의 시간, 우리는 어떻게 살아왔을까요.
2025년, 우리는 서로의 손을 놓지 않고 진실을 요구하고 책임을 묻고 생명안전을 향해 걸어왔습니다.
11년이 지났지만 아직 밝혀야 할 것들이 남아 있고 바뀌어야 할 세상도 그대로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멈추지 않습니다. 이 기록은 그 시간을 함께 만들어온 사람들의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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