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년책모임]
4.16연대 청년책모임 <세계관>
season3 : 재난참사와 젠더
4.16연대 청년책모임 <세계관>은 세월호 참사를 통해 세계를 바라보는 청년들의 북클럽입니다.
세월호와 민주주의, 세월호와 재난참사를 다루며 지난 시즌 1,2를 마치고 시즌 3<재난참사와 젠더>를 시작합니다.
<세계관>에 함께할 새로운 분들을 초대합니다!
재난참사와 우리 사회를 연결해보면서 우리가 경험하고 떠올린 생각들을 함께 나눠요!
북클럽<세계관> 신청하기 👉
📢 Season 3 : “재난참사와 젠더”
지난 시즌1과 시즌2를 거쳐 4.16연대 청년 책모임의 대화는, "우리가 어떻게 세월호를 비롯한 재난참사와 연결되고 함께 연대할 수 있을까"에 대한 주제로 이뤄졌습니다. 그 대화속에서, 다양한 정체성과 사회적 지위에 따라 우리의 안전할 권리가 다르게 구성될 수 있음을 알 수 있었는데요.
많은 분들이 사회에 먼지처럼 퍼져있는 차별을 처음 인지하게 된 계기로 ‘성차별’을 꼽기에 '재난참사'와 '젠더'를 엮어보려고 합니다.
또, 애도라는 커다란 주제는, 여성, 퀴어 등 다양한 공동체 내에서 다르게 실천되고 있습니다.
다양한 정체성이 서로 취약성을 드러내고 서로 돌보고 연결되는 것은 존엄성이라는 공통의 지반위에서 대안적 생명정치를 발견하는 작업이기도 합니다.
젠더는 재난참사와 어떻게 연결될 수 있을지 확인해보는 시간을 통해,
우리가 왜 세월호참사를 기억하는 마음이 어떻게 확장될 수 있는지 이야기해보려고 합니다.
기간 | 2025년 12월 18일 ~ 2026년 1월 22일
시간 | 매주 목요일 저녁 7시 반 (크리스마스 / 설엔 만나지 않아요)
장소 | 4.16연대 6층 (서울시 종로구 대학로 45, 종로5가역~혜화역 사이)
시즌별로 신청 링크가 오픈됩니다!
신청 후에는 4.16연대 청년모임 단체카톡방에 초대되어 다른 참가자들과 소통할 수 있습니다.
매주 저녁, 책을 읽고 나누는 대화 속에서 의미 있는 시간을 보내보세요.
👉 지난 회차 활동기록 보기 :
📸 시즌 1 <세월호와 민주주의> 후기 (클릭)
📸 시즌 2 <세월호와 재난참사> 후기 (클릭)
📖 시즌 3 <재난참사와 젠더> 진행 도서
1_『피프티 피플』_정세랑
소설은 가습기 살균제 피해자 유가족의 사연, 성소수자의 시선, 층간소음 문제, 낙태와 피임에 대한 인식, 싱크홀 추락사고, 대형 화물차 사고 위험 등 한국사회의 현실문제를 생생하게 담아내며, 모두의 안전에 대해서 이야기합니다. 그와 동시에, 소설 속 우리를 닮은 50명의 이야기를 들으며 하루하루를 살아내는 슬픔과 감동을 비춥니다.
매일 위험하고 절망스러운 세상에 희망이 남아있을까요?
다양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긴밀하게 엮어낸 소설을 함께 읽으며, 다양한 정체성이 안전에 관해 가지는 고민과 그들의 삶에 대해 엮어 이야기해봅니다.
2_『퀴어한 장례와 애도』_김순남 , 김현경 , 나영정 , 이유나
이 책의 부제는 “왜 어떤 죽음은 애도 불가능한가” 입니다. 제도가 허락하고 인정하는 ‘장례와 관계’ 밖의 어떤 사람은 애도의 자리까지 박탈당합니다. 삶 뿐만 아니라 죽음까지, 우리는 오롯하게 ‘나’로서 인정받고 관계맺을 수 있을까요?
죽음과 장례 절차를 둘러싼 애도의 전 과정에서 경험되는 차별을 함께 확인하고, 정치적이고 사회적인 의제로서 ‘애도’에 대해 깊이 들여다봅니다.
🎁이벤트 : 세계관🎗️이 드리는 특별한 선물🎁
청년북클럽<세계관>신청하고, 4.16연대 회원 가입 시,
추천 도서 ‘퀴어한 장례와 애도'를 선물로 증정드려요! (선착순 3명, 무료 배송)
😊 이런 분들께 추천드립니다.
✅ 세월호 이후 ‘가만히 있지 않겠다’는 교훈을 바탕으로 그 방법을 커뮤니티를 통해 함께 만들어가고 싶은 분.
✅ 페미니즘에 관심있고, 애도투쟁과 젠더를 함께 엮어보고 싶은 분!
✅ 사회문제에 대해 다룬 책을 함께 읽고 깊이 있는 토론을 나누고 싶은 분.
4.16연대가 세월호를 기억하는 청년들을 기다립니다 ^^
북클럽<세계관> 신청하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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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6연대 청년책모임 <세계관>
season3 : 재난참사와 젠더
4.16연대 청년책모임 <세계관>은 세월호 참사를 통해 세계를 바라보는 청년들의 북클럽입니다.
세월호와 민주주의, 세월호와 재난참사를 다루며 지난 시즌 1,2를 마치고 시즌 3<재난참사와 젠더>를 시작합니다.
<세계관>에 함께할 새로운 분들을 초대합니다!
재난참사와 우리 사회를 연결해보면서 우리가 경험하고 떠올린 생각들을 함께 나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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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ason 3 : “재난참사와 젠더”
지난 시즌1과 시즌2를 거쳐 4.16연대 청년 책모임의 대화는, "우리가 어떻게 세월호를 비롯한 재난참사와 연결되고 함께 연대할 수 있을까"에 대한 주제로 이뤄졌습니다. 그 대화속에서, 다양한 정체성과 사회적 지위에 따라 우리의 안전할 권리가 다르게 구성될 수 있음을 알 수 있었는데요.
많은 분들이 사회에 먼지처럼 퍼져있는 차별을 처음 인지하게 된 계기로 ‘성차별’을 꼽기에 '재난참사'와 '젠더'를 엮어보려고 합니다.
또, 애도라는 커다란 주제는, 여성, 퀴어 등 다양한 공동체 내에서 다르게 실천되고 있습니다.
다양한 정체성이 서로 취약성을 드러내고 서로 돌보고 연결되는 것은 존엄성이라는 공통의 지반위에서 대안적 생명정치를 발견하는 작업이기도 합니다.
젠더는 재난참사와 어떻게 연결될 수 있을지 확인해보는 시간을 통해,
우리가 왜 세월호참사를 기억하는 마음이 어떻게 확장될 수 있는지 이야기해보려고 합니다.
기간 | 2025년 12월 18일 ~ 2026년 1월 22일
시간 | 매주 목요일 저녁 7시 반 (크리스마스 / 설엔 만나지 않아요)
장소 | 4.16연대 6층 (서울시 종로구 대학로 45, 종로5가역~혜화역 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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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주 저녁, 책을 읽고 나누는 대화 속에서 의미 있는 시간을 보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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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_『피프티 피플』_정세랑
소설은 가습기 살균제 피해자 유가족의 사연, 성소수자의 시선, 층간소음 문제, 낙태와 피임에 대한 인식, 싱크홀 추락사고, 대형 화물차 사고 위험 등 한국사회의 현실문제를 생생하게 담아내며, 모두의 안전에 대해서 이야기합니다. 그와 동시에, 소설 속 우리를 닮은 50명의 이야기를 들으며 하루하루를 살아내는 슬픔과 감동을 비춥니다.
매일 위험하고 절망스러운 세상에 희망이 남아있을까요?
다양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긴밀하게 엮어낸 소설을 함께 읽으며, 다양한 정체성이 안전에 관해 가지는 고민과 그들의 삶에 대해 엮어 이야기해봅니다.
2_『퀴어한 장례와 애도』_김순남 , 김현경 , 나영정 , 이유나
이 책의 부제는 “왜 어떤 죽음은 애도 불가능한가” 입니다. 제도가 허락하고 인정하는 ‘장례와 관계’ 밖의 어떤 사람은 애도의 자리까지 박탈당합니다. 삶 뿐만 아니라 죽음까지, 우리는 오롯하게 ‘나’로서 인정받고 관계맺을 수 있을까요?
죽음과 장례 절차를 둘러싼 애도의 전 과정에서 경험되는 차별을 함께 확인하고, 정치적이고 사회적인 의제로서 ‘애도’에 대해 깊이 들여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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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월호 이후 ‘가만히 있지 않겠다’는 교훈을 바탕으로 그 방법을 커뮤니티를 통해 함께 만들어가고 싶은 분.
✅ 페미니즘에 관심있고, 애도투쟁과 젠더를 함께 엮어보고 싶은 분!
✅ 사회문제에 대해 다룬 책을 함께 읽고 깊이 있는 토론을 나누고 싶은 분.
4.16연대가 세월호를 기억하는 청년들을 기다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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