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가는 워크숍 모집]
“재난을 넘어서는 이웃, 서로를 지키는 지역공동체를 그립니다" 🎗️
<지역에서 안전사회운동 밑그림 그리기>
▶️ 신청 및 자세히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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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복되는 재난과 기후위기 시대, "우리 지역은 과연 안전할까?", "갑작스러운 재난 앞에서 우리는 서로의 이웃이 되어줄 수 있을까?"
<지역에서 안전사회운동 밑그림 그리기 워크숍>은 재난의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가 서로의 이웃으로 연결되는 길을 만들어 갑니다.
4.16연대 안전사회위원회의 '재난사회운동 연구팀'은 지난해 그간 지역 곳곳에 축적된 시민들의 실제 재난 대응 사례를 모아 <재난사회에서 안전사회로 가는 안내서>를 발간했습니다. 참사 이후 피해자의 고립을 막고 무너진 사회적 신뢰를 복원해 온 시민들의 연대 경험이 담겨있습니다.
이 안내서에 이어, 올해는 실제 대응사례 안에서 우리가 주도하는 재난 대응과 상호돌봄 체계를 고민하고 상상해보는 워크숍으로 지역을 찾아갑니다. 지역 안에서 서로를 지키는 재난 대응 공동체를 꿈꾸고, 안전할 권리가 실현되는 지역사회를 만들어갈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신청을 바랍니다!
💡 이번 워크숍은 어떻게 진행되나요?
- 본 워크숍 이후에는 각 지역의 필요와 상황에 따라 원하는 강의들을 선택하여 맞춤형으로 들을 수 있도록 기획되어 있습니다. 지역 자생적 안전 운동의 밑그림이 될 수 있길 바라며 열심히 준비했으니 원하는 내용을 선택해주세요!
- 원하시는 일정 1-2개로 적어주시면 4.16연대 연구팀의 일정을 조율하여 맞춥니다. 실무 담당자님의 연락처를 꼭 함께 기재해주시기 바랍니다!
❗이러한 고민을 가진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 상호돌봄 | 재난의 시대, 서로를 돌보는 체계 고민
▶️ 시민주도 | 우리가 상상하고 우리가 기획하는 재난 대응 모델
▶️ 안전권리 | 안전을 권리로 만드는 생명안전사회의 첫걸음
◾ 강의 구성 *4개 강의 중 1-4개 선택하여 구성 가능
🔸재난공동체와 회복 | 강사: 랑희(인권운동공간활, 4.16연대안전사회위원장), (사)4.16세월호참사가족협의회
본 워크숍 두개의 강의로 구성된다. 강의 진행시간은 약 2시간 가량 소요된다. 랑희(인권운동공간 활 상임활동가, 4.16연대 안전사회위원회 위원장)의 첫번째 강의와 (사)4.16세월호참사가족협의회 어머니들의 회복이야기가 이어진다.
재난은 사건을 넘어선 회복의 여정이다. 회복을 가능하게 하는 힘은 긴 시간을 함께 견디는 ‘재난공동체’에서 나온다. 세월호참사 이후 곁을 지킨 이들의 경험을 통해 오늘날 공동체와 회복의 가능성을 함께 찾아본다.
회복은 각기 다른 속도로 긴 시간이 필요하다. 세월호참사 이후 당사자들이 직접 전하는 이야기에서 피해자의 ‘재난의 시간’을 이해하고, 우리가 함께 나아가야 할 과거와 미래의 회복을 함께 집어본다.
🔹재난에서 시민의 역할 | 강사: 랄라(다산인권센터)
본 워크숍은 참여형 프로그램과 강의로 구성된다. 강의는 약 2시간 가량 진행된다.
재난은 삶을 흔드는 사건인 동시에, 우리가 서로 를 어떻게 지킬 것인지를 묻는 시간이기도 하다. 그 답은 곁을 지키고 손을 내미는 평범한 시민들에게서 시작된다. 다양한 시민의 경험을 통해 재난을 넘어서는 힘과 안전한 사회를 만들기 위한 고민을 나눠본다. 재난의 시대, 시민은 어떤 역할을 해야 할까?
🔸재난을 마주한 마음들 | 강사: 이윤호(한국재난심리연구소 소장, 국제재난심리지원단 이지스(AEGIS) 재난심리전문가)
본 워크숍은 공동체 토론과 강의로 구성된다. 강의는 약 1시간 30분 가량 진행된다.
재난이 발생하면 재난의 당사자, 조력자, 지역주민 등 여러 사람들에게 영향을 미친다. 각자 마주하는 재난은 어떤 심리적 어려움을 경험하게 하는지 알아본다. 그리고 재난을 대비하기 위해서 우리는 어떤 준비를 해야 하는지 생각해본다.
🔹재난이후, 공통의 삶 | 강사: 전주희(서교인문사회연구실 연구원, 한국노동안전보건연구소 연구위원)
본 워크숍은 강의와 전체 토론으로 구성된다. 강의는 약 1시간 30분 가량 진행된다.
위험을 혼자 견디고 안전을 각자 사야 하는 사회를 넘어, 서로의 얼굴을 아는 이웃이 되어야 합니다. 평소 끈끈하게 연결된 마을 공동체가 가장 든든한 재난 대응책이 된다. 이웃과 함께 시민이 주도하는 '재난 공동성'으로 모두의 안전권을 만들어본다.
◾문의 및 담당자: 김지애 (02-2285-0416 / 070-4286-0254)
◾ 지원: 4.16재단, 사회복지공동모금회
◾ 주최: 4.16연대 안전사회위원회 ‘재난사회운동’ 연구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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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난을 넘어서는 이웃, 서로를 지키는 지역공동체를 그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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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복되는 재난과 기후위기 시대, "우리 지역은 과연 안전할까?", "갑작스러운 재난 앞에서 우리는 서로의 이웃이 되어줄 수 있을까?"
<지역에서 안전사회운동 밑그림 그리기 워크숍>은 재난의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가 서로의 이웃으로 연결되는 길을 만들어 갑니다.
4.16연대 안전사회위원회의 '재난사회운동 연구팀'은 지난해 그간 지역 곳곳에 축적된 시민들의 실제 재난 대응 사례를 모아 <재난사회에서 안전사회로 가는 안내서>를 발간했습니다. 참사 이후 피해자의 고립을 막고 무너진 사회적 신뢰를 복원해 온 시민들의 연대 경험이 담겨있습니다.
이 안내서에 이어, 올해는 실제 대응사례 안에서 우리가 주도하는 재난 대응과 상호돌봄 체계를 고민하고 상상해보는 워크숍으로 지역을 찾아갑니다. 지역 안에서 서로를 지키는 재난 대응 공동체를 꿈꾸고, 안전할 권리가 실현되는 지역사회를 만들어갈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신청을 바랍니다!
💡 이번 워크숍은 어떻게 진행되나요?
- 본 워크숍 이후에는 각 지역의 필요와 상황에 따라 원하는 강의들을 선택하여 맞춤형으로 들을 수 있도록 기획되어 있습니다. 지역 자생적 안전 운동의 밑그림이 될 수 있길 바라며 열심히 준비했으니 원하는 내용을 선택해주세요!
- 원하시는 일정 1-2개로 적어주시면 4.16연대 연구팀의 일정을 조율하여 맞춥니다. 실무 담당자님의 연락처를 꼭 함께 기재해주시기 바랍니다!
❗이러한 고민을 가진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 상호돌봄 | 재난의 시대, 서로를 돌보는 체계 고민
▶️ 시민주도 | 우리가 상상하고 우리가 기획하는 재난 대응 모델
▶️ 안전권리 | 안전을 권리로 만드는 생명안전사회의 첫걸음
◾ 강의 구성 *4개 강의 중 1-4개 선택하여 구성 가능
🔸재난공동체와 회복 | 강사: 랑희(인권운동공간활, 4.16연대안전사회위원장), (사)4.16세월호참사가족협의회
본 워크숍 두개의 강의로 구성된다. 강의 진행시간은 약 2시간 가량 소요된다. 랑희(인권운동공간 활 상임활동가, 4.16연대 안전사회위원회 위원장)의 첫번째 강의와 (사)4.16세월호참사가족협의회 어머니들의 회복이야기가 이어진다.
재난은 사건을 넘어선 회복의 여정이다. 회복을 가능하게 하는 힘은 긴 시간을 함께 견디는 ‘재난공동체’에서 나온다. 세월호참사 이후 곁을 지킨 이들의 경험을 통해 오늘날 공동체와 회복의 가능성을 함께 찾아본다.
회복은 각기 다른 속도로 긴 시간이 필요하다. 세월호참사 이후 당사자들이 직접 전하는 이야기에서 피해자의 ‘재난의 시간’을 이해하고, 우리가 함께 나아가야 할 과거와 미래의 회복을 함께 집어본다.
🔹재난에서 시민의 역할 | 강사: 랄라(다산인권센터)
본 워크숍은 참여형 프로그램과 강의로 구성된다. 강의는 약 2시간 가량 진행된다.
재난은 삶을 흔드는 사건인 동시에, 우리가 서로 를 어떻게 지킬 것인지를 묻는 시간이기도 하다. 그 답은 곁을 지키고 손을 내미는 평범한 시민들에게서 시작된다. 다양한 시민의 경험을 통해 재난을 넘어서는 힘과 안전한 사회를 만들기 위한 고민을 나눠본다. 재난의 시대, 시민은 어떤 역할을 해야 할까?
🔸재난을 마주한 마음들 | 강사: 이윤호(한국재난심리연구소 소장, 국제재난심리지원단 이지스(AEGIS) 재난심리전문가)
본 워크숍은 공동체 토론과 강의로 구성된다. 강의는 약 1시간 30분 가량 진행된다.
재난이 발생하면 재난의 당사자, 조력자, 지역주민 등 여러 사람들에게 영향을 미친다. 각자 마주하는 재난은 어떤 심리적 어려움을 경험하게 하는지 알아본다. 그리고 재난을 대비하기 위해서 우리는 어떤 준비를 해야 하는지 생각해본다.
🔹재난이후, 공통의 삶 | 강사: 전주희(서교인문사회연구실 연구원, 한국노동안전보건연구소 연구위원)
본 워크숍은 강의와 전체 토론으로 구성된다. 강의는 약 1시간 30분 가량 진행된다.
위험을 혼자 견디고 안전을 각자 사야 하는 사회를 넘어, 서로의 얼굴을 아는 이웃이 되어야 합니다. 평소 끈끈하게 연결된 마을 공동체가 가장 든든한 재난 대응책이 된다. 이웃과 함께 시민이 주도하는 '재난 공동성'으로 모두의 안전권을 만들어본다.
◾문의 및 담당자: 김지애 (02-2285-0416 / 070-4286-0254)
◾ 지원: 4.16재단, 사회복지공동모금회
◾ 주최: 4.16연대 안전사회위원회 ‘재난사회운동’ 연구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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