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해 그리고 기억해
열한 번째 봄, 기억하고 함께 하는 봄🎗
하늘의 별이 되는 것보다
슬픈 것은 잊혀지는 것입니다.
우리의 작은 움직임이
별이 된 아이들에게 닿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잊지 않고 기억하기 위해 매년 청소년들이 준비하였습니다.
4월 12일 토요일 오후 1시30분~5시까지
315해양누리공원에서 진행됩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
사랑해 그리고 기억해
열한 번째 봄, 기억하고 함께 하는 봄🎗
하늘의 별이 되는 것보다
슬픈 것은 잊혀지는 것입니다.
우리의 작은 움직임이
별이 된 아이들에게 닿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잊지 않고 기억하기 위해 매년 청소년들이 준비하였습니다.
4월 12일 토요일 오후 1시30분~5시까지
315해양누리공원에서 진행됩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