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12주기[12주기] 4.16세월호참사 12주기 기억과 약속의 달 선포 기자회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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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6세월호참사 12주기 기억과 약속의 달 선포 기자회견

2026년 3월 16일(월) 오전 11시. 세월호 기억공간 앞
(사)4.16세월호참사가족협의회 · 4월16일의약속국민연대 (4.16연대)

1. 개요

  • 행사명 : 4.16세월호참사 12주기 「기억과 약속의 달」 선포 기자회견
  • 일시 : 2026년 3월 16일(월) 오전 11시
  • 장소 : 서울시의회 세월호 기억공간 앞
  • 주최 : 4.16세월호참사가족협의회, 4.16연대
  • 주요 내용 : 기억과 약속의 달 선포 선언 / 12주기 의제 발표 / 기억추모 사업 안내 / 퍼포먼스


2. 배경

  • 새 정부 출범 : 25년 파면 이후 취임한 이재명 대통령은 취임사에서 생명존중 안전사회 건설의 대한 의지 표명과, 피해자 위로 및 참사의 진상규명을 약속한 바 있어, 새 정부를 향한 구체적 이행 요구가 핵심 의제임
  • 12년 미완의 진실 : 두 개의 특별조사기구(선조위·사참위)를 거쳤음에도 국가책임 인정, 비공개 기록 공개, 4.16생명안전공원 건립 등 핵심 과제가 여전히 미완으로 남아 있음
  • 반복되는 참사 : 이태원(2022), 오송(2023), 화성 아리셀(2024), 제주항공(2024) 등 대형 참사가 이어지며, 세월호는 '개별 사건'이 아닌 '구조적 안전 실패'의 원점으로 재소환되고 있음
  • 생명안전기본법 미제정 : 12년이 지나도록 생명안전기본법은 제정되지 않았으며, 새 정부 출범과 함께 입법 요구를 재점화


3. 슬로건

진실과 생명안전을 향한 노란빛 동행

"노란빛 동행"은 세 가지 의미를 담습니다. 첫째, 12년을 함께 걸어온 피해자와 시민의 연대. 둘째, 진상규명이라는 진실을 향한 포기 없는 걸음. 셋째, 세월호를 넘어 이태원·오송·제주항공 등 모든 재난참사 피해자들과의 생명안전 연대. '동행'은 슬픔이 아닌 행동의 언어이며, '노란빛'은 기억의 상징을 넘어 변화를 요구하는 의지입니다.


4. 기자회견 식순

  • 개회 및 기자회견 취지 설명
  • 추모 묵념, 대표 발언 소개
  • 4.16세월호참사가족협의회 발언
  • 4.16연대 공동대표 발언
  • 연대 시민 발언
  • 12주기 기억과 약속의 달 기억/추모 사업 안내
  • 퍼포먼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