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활동 소식[활동보고] 세월호 기억공간 지키기 1인 시위는 계속 진행중입니다

공간을 지우면 진실도 지워집니다.

 서울시는 기억과 약속을 지킬 의무가 있습니다. 0ec16a0988e74.jpg

d0bb64f0d15e2.jpg

47f86742eb051.jpg

2025년도 어느덧 얼마남지 않았습니다. 한해 동안 세월호참사를 잊지 않고 기억하며 추모의 마음으로 5,800여 명의 시민들이 기억공간을 찾아주셨습니다. 기억공간을 지키기 위해 버스킹과 피켓팅에 496분의 시민이 함께 해 주셨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11월, 12월에는 손현숙, 장현호, 안계섭, 김민정, 김가영 님의 버스킹 <경빈 어머니>, <구로노란리본공방>, <시애틀>, <공공노조>, <예수살기>, <마포세월공감>, <4.16안산시민연대>, <청일시>, <노란 스카프>에서 함께 하였습니다. 

11월,세월호 참사 진상규명을 위한 그리스도인 월례기도회는 <고난받는이들과 함께하는 교회 연합 공동>주관으로 진행되었습니다.


기억공간에 남긴 추모의 글을 공유합니다.

🎗 아이들의 모습을 하나하나 눈에 담고 갑니다. 부디 그곳에서 아픔없이 평안히 부활하기를 바랍니다.

🎗 계속해서 기억합니다. 노란 불빛은 끈임없이 계속될 것입니다. 그곳에서도 평안하시길 바래요

🎗 잊지 않겠습니다. 다시는 이런 가슴 아픈 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기억하고 또 기억하겠습니다.

🎗 늘 정신없이 지나첬던 시청역 거리에 기억공간이 있다는 사실조차 알지 못했습니다. 바쁜 일상 속에서도 잠깐이라도 기억하는 시간을 가집니다. 잊지 않겠습니다. 버티고 기다려주시는 모든 피해자, 피해자 가족분들 고맙고 미안합니다.

🎄기억공간 지키기 1인 시위 사진보기

🎗기억공간 지키기 1인 시위 신청하기 

f6dd245aca7af.jpg


f4c227b598a99.jpg


09a1c36390cd0.jpg


7fed069f6c4cd.jpg


75541d21aa02a.jpg


6ed6b57d0f385.jpg


b0829a0208a68.jpg


a4237b808ff7e.jpg


fa1aa948f3655.jpg


ed71c73d842ab.jpg


6d3a0e81c31eb.jpg


f8165a17e65ec.jpg


1d6a7a2b811d6.jpg

10월, <4.16안산시민연대>, <신애진아버님(10.29이태원참사)>, <청일시>, <노란 스카프>에서 동참하였습니다.
매주 화요일, 금요일은 김민정, 손현숙, 안계섭, 김가영 님의 버스킹으로 함께 하였습니다. 
청년 진보당에서 기억공간을 방문하여 연대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세월호참사 이후 열 두 번째 추석 상차림에는 세월호참사 가족과 10.29 이태원참사 유가족, 많은 시민들이 참석하여 진실과 책임, 안전사회를 약속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세월호 참사 진상규명을 위한 그리스도인 월례기도회는 <길가는밴드>의 주관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서울시의회 앞에 설치된 세월호 기억공간은 2021년 7월 광화문광장 재구조화 공사로 인해 임시 설치되었습니다.
세월호참사는 정쟁의 대상이 아닌 우리 사회가 잊지 말고 기억해야 할 시대의 아픔입니다. 세월호참사 이후의 세상은 달라져아 하기에 우리는 세월호참사를 기억해야 하고 세월호 기억공간을 지키기 위하여 1인 시위 피켓팅이 2022년 7월 22일부터 시민들과 함께 계속 진행되고 있습니다.

※ 1인 시위 신청하신 분은 정해진 시간에 기억공간으로 오시면 1인 시위 피켓은 4.16연대에서 준비합니다.
※ 현장으로 바로 오셔도 피켓팅 함께 하실 수 있습니다.

기억공간 지키기 1인시위 사진보기

기억공간 지키기 1인시위 신청하기

86cc7f2bcf01b.jpg

d3a2baf4d0695.jpg

9e7d4a641d9f8.jpg

e4aecfda498b4.jpg

9월인데도 아직 여름의 태양은 뜨거웠지만 시민들은

“국가의 책임을 묻지 않으면 참사는 반복됩니다.”

“안전사회는 책임에서 시작됩니다.”

“공간을 지우면 진실도 지워집니다.”

“서울시는 기억과 약속을 지킬 의무가 있습니다.” 

"기억을 지우는 행정은 책임 회피입니다." 피켓을 들고 피켓팅에 함께 하였습니다.

 <경빈어머니>, <신애진아버님(10.29이태원참사)>, <보건의료노조조합원>, <광주 충장로 피켓팅>, <세월호 촛불 시민행동 원주>, <4.16안산시민연대>, <청일시>, <노란 스카프>, <마포 세월 공감>에서 동참하였습니다.
장현호, 김창현, 손현숙, 안계섭 김가영 님의 버스킹도 함께하였습니다.

세월호 참사 진상규명을 위한 그리스도인 월례기도회는 <향린교회>의 주관으로 진행되었습니다.

10월 6일(월) 세월호참사 이후 12번째 추석입니다. 당일 세월호참사 피해자, 시민들과 함께 하는 

<추석 상차림>이 오후4시 16분, 기억공간에서 진행됩니다.

기억공간 지키기 1인시위 사진보기 

기억공간 지키기 1인시위 신청하기

28f43bfad1406.jpg

fffcf7a919690.jpg

ebe9ec2ae1c8a.jpg

1de89792b6543.jpg

43c438ff72152.jpg

86bf137489d10.jpg

무더위와 폭염이 이어지고, 예기치 않게 쏟아지는 폭우로 예측하기 어려웠던 8월의 여름에도 기억공간을 지키기 위한 피켓팅은 계속 이어졌습니다.

이번 피켓팅에는 <리멤버0416>, <4.16안산시민연대>, <마포 세월 공감>, <경빈 어머니>, <청일시>, <노란 스카프>와 화요일, 금요일 낮 12시30에는 해웃음, 김효준, 김가영, 안계섭, 손현숙, 김민정 님의 버스킹으로 함께 하였습니다.

또한 세월호 참사 진상규명을 위한 그리스도인 월례기도회가 <교회개혁실천연대>의 주관으로 진행되어, 함께 기억하고 연대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세월호참사를 잊지 않고 함께 하신 시민분들에게 감사드립니다. 🙏 


기억공간에 남겨주신 🎗추모의 글🎗 을 공유합니다.

📧고등학교 시절, 광주의 한 학교에서 세월호를 기억하고 추모하며 천 여명의 학생들이 모여 촛불을 들고 학교를 행진하고, 함께 노래 부르던 때가 떠오릅니다.
학교를 졸업하고 저는 어느덧 20대 중반이 되었지만 늘 마음속에 세월호를 기억하고 있습니다.
각종 논란과 불결한 시선, 모르면서 하는 원색적인 비난 속에 지치실때도 있겠지만,,,순수한 마음으로 그 자체를 기억하는 사람들도 많이 있다는 걸 기억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기도하며 위로합니다. 하나님의 평안이 가족들과 아이들의 마음에 깊이 닿기를 바랍니다.

📧 하늘의 별이 된 우리 아이들 이 세상에 다시 태어나 더 위대한 별이되어 다시 만나요

📧 세월호참사 11주기가 지난 시점 아직 진상규명과 책임자처벌이 이뤄지지 않았습니다. 304분을 잊지 않고 기억하겠습니다.

📧 4.16때마다 세월호참사를 떠올리긴 했는데 직접 와서 꼭 와서 추모를 해야겠다 싶어서 오게되었습니다.
매년 아이들 생각과 youtube로 영상을 찾아서 보고 있어요
다신 이런 일이 없었으면 하네요...다음에 또 오겠습니다.

📧 기억하겠습니다.
앞으로 이런 아픔이 반복되지 않기를 바라며 노력하겠습니다. 함께 하겠습니다.

📧 새로운 대한민국에서는 결단코 안전사고가 발생되지 않기를 기도합니다.
그리고 희생자 유가족 분들의 한이 위로가 되어지는 사회의 공감대가 일어나길 소망합니다. 아픔을 함께 하겠습니다.

📧 큰 아이를 낳은 직 후 일어난 이 참사를 해마다 기억하며 추모합니다.
두 아이와 함께 하늘의 별이 된 분들을 기억할 수 있게 공간을 마련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더 안전하고 안심할 수 있는 나라가 되도록 어른으로서 관심을 가지겠습니다.

c659b0fbf3daf.jpg


4c648e37b1923.jpg


6470327a167fd.jpg


📼기억공간 지키기 사진보기

기억공간 지키기 1인 시위 신청하기

4759852173025.jpg


7af00db3d0b8e.jpg


aad35271d0f31.jpg


3e50bc36d0c52.jpg54d591db193a7.jpgd1a56097323fb.jpgf6900139afb93.jpg

7월, 집중호우가 지나고 무더위가 본격화된 가운데에도 세월호 기억공간을 지키기 위한 피켓팅은 멈추지 않았고, 해외에서도 연대의 피켓팅에 함께 하였습니다.

<4.16안산시민연대>, <미국 보스턴 해외연대>, <구로노리공>, <예수살기>, <세종호텔>, <마포 세월 공감>, <시찬 어머니>, <시찬 아버지>, <경빈 어머니>, <세월호 촛불 시민 행동 원주>, <청일시>, <노란 스카프>와 화요일, 금요일은 오후 12시30부터 김가영, 안계섭, 손현숙, 김민정 님의 버스킹으로 함께 하고 있습니다.

세월호참사 진상규명을 위한 그리스도인 월례기도회는 <새민족 교회> 주관으로 진행되었습니다.

기억공간 지키기 사진보기

기억공간 지키기 1인 시위 신청하기

f376e9544656c.jpg

b71484e340dc1.jpg

fc0e5b9f077bb.jpg

48782144d7c9e.jpg

44d680b1ccb6d.jpg


45b3ff3449ba4.jpg


89a6c06694552.jpg



세월호참사의 진상규명과 책임자 처벌, 생명존중 안전사회 건설과 세월호 기억공간 지키기 위한 피켓팅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화요일, 금요일은 오후 12시30부터 버스킹으로 함께 하고 있습니다.

조금씩 여름으로 다가오고 있는 6월에는
<4.16약속지킴이도봉모임>, <세종호텔>, <광주 충장로 피켓팅>, <마포 세월 공감>, <4.16안산시민 연대>, <세월호 촛불 시민 행동 원주>, <경빈 어머니>, <청일시>, <노란 스카프>와 손현숙, 김민정, 김가영, 안계섭 님이 버스킹으로 함께 하였습니다.

세월호참사 진상규명을 위한 그리스도인 월례기도회는 <더불어숲평화교회> 주관으로 진행되었습니다.

기억공간 지키기 사진보기

기억공간 1인시위 신청하기

2585f0fb5178c.jpg

204a751e336e8.jpg

8981524f573f2.jpg

7e86f50209b2f.jpg

민중가수 세여울, 손현숙, 김민정, 김가영, 안계섭 님이 버스킹과 <코레일네트웍스지부>, <LA해외연대 내일을여는사람들>, <울산문화예술인권익보호센터>, <비주류 사진관>, <예수살기>, <리멤버0416>, <마포 세월 공감>, <4.16안산시민 연대>, <세월호 촛불 시민 행동 원주>, <경빈 어머니>, <시찬 아버지>, <청일시>, <노란 스카프> 외 시민분들이 세월호참사 진상규명 책임자처벌, 생명존중 안전사회 건설과 세월호 기억공간을 지키기 위해 피켓팅에 함께 하였습니다.

오디세이 학교에서 기억공간을 방문하였습니다.
민주주의 회복과 한국교회 자성을 촉구하는 그리스도인 연합기도회와 세월호참사 진상규명을 위한 그리스도인 5월 월례기도회는 NCCK 교회와사회위원회 주관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스텔라데이지호 침몰참사 추모 기도회도 매월 마지막 주 월요일 오후7시30분 기억공간 앞에서 진행하였습니다.

기억공간에 남겨주신 추모의 글을 공유합니다.

  • 세월이 흘러도 세월호는...늘 가슴 아픈 우리 국민들의 기억입니다.
    아직도 진실이 규명되지 않는...늘상 언제나 기억하겠습니다. 잊지 않겠습니다.
  • 잊지 않고 기억하겠습니다. 아이들이 안전한 세상
    믿을 수 있는 어른들이 많은 세상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출근길에 하늘을 보다 흐르는 눈물에 이곳에 왔습니다. 
  • 어느덧 나이를 훌쩍 뛰어넘었네요, 많은 시간이 흘렀지만 여전히 잊지 않고
    앞으로도 잊지 않겠습니다. 기억하겠습니다.
  • 해마다 찾아왔어요
    올 때마다 가슴이 먹먹하네요, 끝까지 기억할께요


기억공간 지키기 사진보기 

기억공간 1인시위 신청하기

7d5376bd44494.jpg

4f5a3d750a114.jpg

177d4afd6d22e.jpg

f18e975428f9a.jpg

478c6d52d424a.jpg


7b20a2aaa62da.jpg


68624ea0713b5.jpg


04b44196f4bb1.jpg


096863baaf038.jpg


9bf439f8311a5.jpg


2024년 12월3일 윤석열의 비상계엄 선포 이후 우리는 광장에서 응원봉의 연대로 광장과 거리로 나가 한목소리로 "윤석열 파면"을 외쳤고, 마침내 2025년 4월 4일 오전 11시 22분, 재판관 만장일치로 윤석열은 파면되었습니다.

진실·책임이 이끄는 변화, 기억·약속이 만드는 내일!
2025년 4월16일은 세월호참사 11주기입니다. “기억하는 우리가 세상을 바꾼다"

세월호 기억공간을 지키기 위한 피켓팅은 계속 이어지고 있습니다. 
<4.16안산시민 연대>, <세월호 촛불 시민 행동 원주>, <세종호텔>, <공공 노조>, <경빈 어머니>, <청일시>, 
<노란 스카프>, <마포 세월 공감>외 시민분들이 피켓팅에 동참 하였고 김민정, 손현숙, 안계섭 님이 버스킹으로 함께 하였습니다. 

3월 세월호참사 진상규명을 위한 그리스도인 월례기도회는 <사랑누리교회>에서 주관하였습니다.
4월은 세월호 참사 11주기 기억예배가 2025년 4월 13일(일) 오후 6시 416생명안전공원 공사 현장에서 진행됩니다.

기억공간 지키기 사진보기🎇

✏기억공간 지키기 1인시위 신청하기

3ea5cd787c7f3.jpg

9ca29c56373b4.jpg

768edb8932c24.jpg

5cd01de276285.jpg

c52ba5cd50093.jpg

지난 한해 기억공간을 지키기 위한 피켓팅에 600여명의 시민들이 동참해주었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서울시의회 앞에 임시 설치된 세월호 기억관을 지키기 위해서 매주 화요일, 금요일 오후 12시30분부터
정현호, 손현숙, 안계섭, 김가영, 김민정, 송희태 님이 버스킹으로 함께 하고 있습니다.
<공무직 노조>, <경빈 어머니>, <세월호 촛불 시민 행동 원주>, <청일시>, <노란 스카프>, <마포 세월 공감> 외 시민분들이 피켓팅에 함께 하였습니다.
2월 세월호참사 진상규명을 위한 그리스도인 월례기도회는 <세월호참사를 기억하며 연대하는 그리스도인>에서 주관하였습니다.

  기억공간 지키기 사진보기

기억공간 지키기 1인시위 신청하기

641abcca7ef81.jpg

bcc244322a3f9.jpg

16eeb03674a40.jpg

1419b7fb80398.jpg

2월 들어 연일 강추위 속에서도 기억공간을 지키기 위한 시민분들의 발걸음은 계속 이어지고 있습니다.
피켓팅에 참여한 한 시민분은 피켓팅 오시는 분들에게 나눠주시라며 핫팩과 간식을 갖다주었습니다. 한 분 한 분의 따듯한 마음으로 기억공간 지키기 피켓팅은 계속 이어지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4,16세종시민모임>, <공무직 노조>, <경빈 어머니>, <4.16안산시민 연대>, <세월호 촛불 시민 행동 원주>, 
<청일시>, <노란 스카프>, <마포 세월 공감> 외 시민분들이 피켓팅에 동참하였습니다.
손현숙, 안계섭, 김가영, 김민정, 송희태 님이 버스킹으로 함께 하였습니다.

설 명절 상차림에서 남겨주신 몇분의 추모의 글을 공유합니다.

💌2025년 1월 설날 함께 보낼 수 있게 되어서 마음이 좋아졌어요
오늘도 내일도 끝까지 함께 할꺼에요
친구들과 선생님과 평안하고 따뜻하게 지내고 있기를...

💌2025년입니다. 그리움은 시간이 갈 수록 짙어가는 설이네요
어디에서든 설, 가족과 함께 맛있는 음식 나누며 오늘 하루 즐겁게 기억되길

💌 열한번째 4월 16일이 돌아옵니다. 올해에도 기억하고 잊지 않겠습니다. 노란 리본을 다고 304명의 이름을 
말하며 진상규명과 책임자처벌 사회적 참사 없는 안전사회 건설을 위해 함께 걷겠습니다.

💌 모두 함께 나아가는 새해에, 우리도 여기 함께하고 계속 같이 가고 싶습니다.

💌 10년이 넘게 지난 지금까지도 진상규명과 관계자 처벌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았다는 사실이 슬프고 
개탄스럽습니다. 더 적극적으로 연대하겠습니다. 늘 응원하겠습니다. 

기억공간 지키기 사진보기 

기억공간 지키기 1위시위 신청하기

3aec6b9b6c244.jpg

741da771eeea0.jpg

195639e89400e.jpg

20c7dd93aff12.jpg

e97b5cb3c1eaf.jpg

서울시의회 앞에 설치된 세월호 기억공간은 광화문광장 재구조화 공사로 인해 서울시의회가 서울시의회 앞으로 옮길 것을 제안하여 세월호참사 피해자들과 시민들의 모금으로 개관하였지만 2022년 6월30일 부지 사용 계약 기간이 만료되었다고 부지 사용 기간 연장을 거부하였습니다.
시민분들은 세월호 기억공간을 지키기 위해 2022년 7월 20일부터 기억공간 지키기 1인 시위 피켓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2025년 새해에도 <공무직 노조>, <4.16약속지킴이 도봉모임>, <경빈 어머니>, <4.16안산시민 연대>, <세월호 촛불 시민 행동 원주>, <청일시>, <노란 스카프>, <마포 세월 공감> 외 시민분들이 피켓팅에 동참하였습니다.
매주 화요일, 금요일 12시30분부터는 버스킴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안계섭, 김가영, 송희태, 손현숙, 김민정 님이 버스킹으로 함께 하였습니다.

1월 8일에는 윤석열 파면과 더 나은 민주주의를 염원하는 그리스도인 연합기도회가 진행되었고 매월 셋째주 목요일에 진행되는 세월호참사 진상규명을 위한 그리스도인 월례기도회는 성서한국 주관으로 진행되었습니다.

기억공간 지키기 사진보기 

기억공간 지키기 1인시위 신청하기

7b0e2fcc06b0e.jpg

33f4e236db3f1.jpg

14b3da8481196.jpg

4e8778589ff36.jpg

fbc9ef75381ec.jpg

첫 눈이 내려 소복하게 눈이 쌓인 날에도 계엄령이 선포된 다음날에도 윤석열에 대한 탄핵 소추안이 국회 본회를 통과한 이후에도 생명존중 안전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피켓팅과 버스킹으로 함께 하고 있습니다. 

 🙏 올 한해도 세월호참사를 잊지 않고 기억공간을 찾아 주신 많은 시민분들에게 감사드립니다. 🙏

송희태, 안계섭, 김가영, 손현숙 님의 버스킹과 <숨교회>, <대구4.16연대>, <경빈 어머니>, <4.16안산시민 연대>, <세월호 촛불 시민 행동 원주>, <청일시>, <노란 스카프>, <마포 세월 공감>에서 세월호 기억공간 지키기 1인시위 피켓팅에 함께 하였습니다.

세월호참사 진상규명을 위한 그리스도인 월례기도회가 11월21일(목) 평화교회연구소 그리고 어깨동무회원교회연합, 가재울녹색교회, 고등교회, 고향교회, 무수산성교회, 민들레교회, 백석교회, 보문제일교회, 새맘교회, 생명나무교회, 선한이웃교회, 수원함께걷는교회, 안양함께걷는교회, 약속교회,영광제일교회, 예사랑교회, 자연드림교회, 자유인교회, 청수교회, 팔미교회, 한민교회, 한알교회, 희망교회 주관으로 진행되었고 12월5일에는 성공회 정의평화사제단에서 윤석열정권 퇴진을 위한 시국성찬례가 기억공간 앞에서 진행되었습니다.

기억공간 지키기 사진보기

기억공간 지키기 1인시위 신청하기

 5f06cbfab7bbf.jpg

18c6c0f0f3b07.jpg

e271b459005ce.jpg

2f44f6a1ba2fd.jpg

11월 들어서면서 기억공간 주변에도 빌딩 사이로 보이는 나무들이 단풍으로 물들어 가고 있습니다.
기억공간이 오후 6시이후에는 단전되었는데 이제 오후 9시까지 전기 공급이 되었다는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기억공간은 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오전 11시부터 오후 8시까지 운영되고 있습니다. 

우연히 지나가는 길에 눈에 띈 ‘기억과 빛’을 보시고 남겨주신 추모의글을 공유합니다.

잊을 수 없는 슬픈 일을 추모하는 공간이 반가운 기분이 드는 것에 미안함이 가득 올라옵니다. 잊지 않으려 하지만 간신히 잊혀지는 현실에 마음이 아픕니다. 그래도 붙잡고 있겠습니다. 이 기억 온전히 붙잡고 있진 못하더라도 완전히 잊지는 않겠습니다. 모든 진실이 그대로 드러날 때까지 모든 아픔이 온전히 위로될 때까지...


안계섭, 김가영, 손현숙 님의 버스킹과 <숨교회>, <4.16약속지킴이 도봉모임>, 경빈 어머니, 
<4.16안산시민 연대>, <광주 충장로 피켓팅>, <세월호 촛불 시민 행동 원주>, <청일시>, <노란 스카프>, 
<마포 세월 공감>에서 세월호 기억공간 지키기 1인시위 피켓팅에 함께 해 주었습니다. 감사합니다.🙏

기억공간 지키기 사진보기

기억공간 지키기 1인시위 신청하기

93d184023e867.jpg

1aaa799b1a989.jpg

b3d70f6ad7759.jpg

9b352151295b7.jpg

2da542180b082.jpg

경빈 어머니, <4.16안산시민 연대>, <광주 충장로 피켓팅>, <세월호 촛불 시민 행동 원주>, <청일시>, <노란 스카프>, <마포 세월 공감>에서 안전을 원한다면 기억해야 합니다. 기억해야 되풀이 되지 않습니다. 피켓팅과 함께 손현숙, 송희태, 김가영, 안계섭 님의 버스킹도 계속 진행되고 있습니다.

이번 달 세월호 참사 진상규명을 위한 그리스도인 월례기도회는 <일산 은혜교회>에서 주관으로 진행되었고 4.16기억문화제는 이태원참사 2주기 <청년 추모문화제>로 진행되었습니다.
안전한 국가에서 나이 먹어가기를 원한다는 청년의 발언이 마음에 남습니다.

기억공간 지키기 1인 시위 사진보기

기억공간 지키기 1인시위 신청하기

 f1b85b5aa8428.jpg

e2fad025fe3c9.jpg

a3996a5f46e33.jpg

017c0f79d618c.jpg

안계섭, 송희태, 김가영 님의 매주 화요일 금요일 점심시간에는 버스킹과 <미주한인 우리세상>, <4.16안산시민 연대>, <4.16약속지킴이 도봉모임>, <광주 충장로 피켓팅>, <세월호 촛불 시민 행동 원주>, <청일시>, <노란 스카프>, <마포 세월 공감>에서 기억공간 지키기 위한 피켓팅에 함께 하였습니다.

9월, 세월호 참사 진상규명을 위한 그리스도인 월례기도회는 <새민족교회>에서 주관으로 진행되었습니다.
100주년을 맞이하는 ncck(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와 생명안전 시민넷 주관으로 진행된 생명안전 시민학교에서 기억공간 방문하였습니다.
잊지 않고 기억하기 함께 행동으로 함께해 주신 많은 분들에게 감사드립니다.

10월9일(수) 오후5시30분 광화문광장 세월호 기억공간 위치에서 기억하겠다는 다짐의 마음으로 집중 피켓팅이 진행됩니다.자세히보기

기억공간 지키기 사진보기

기억공간 지키기 1인시위 신청하기

a4f997ca05d8f.jpg

d29697d569ccd.jpg

95e07b3644806.jpg

8c6907ef34f44.jpg

<비주류사진관>, <세종호텔>, <4.16안산시민 연대>, <4.16약속지킴이 도봉모임>, <광주 충장로 피켓팅>, <세월호 촛불 시민 행동 원주>, <청일시>, <노란 스카프>, <마포 세월 공감> 안계섭, 손현숙, 김민정, 김가영, 송희태 님이 버스킹으로 기억공간 지키기 피켓팅에 함께 하였습니다.

세월호 참사 진상규명을 위한 그리스도인 월례 기도회는 <복음적 사회선교를 위한 새벽이슬> 주관으로 진행되었습니다.

뜨거웠던 여름 기억공간을 지키기 위해 함께 해 주셔 감사합니다.🙏

9/17(화) 오후4시16분 기억공간에서 세월호참사 가족, 시민들과 함께 추석 상차림이 진행됩니다. 
사회적 재난참사로 희생되신 분들을 기억하며 안전하고 평등한 추석 명절 되시기를 바랍니다. 


세월호 기억공간에 남기신 추모의 글입니다.

💡오랜시간이 지나도 그날이 잊히지 않는 건 우리가 지켜주지 못했다는 미안함 일 거야, 꾸준히 일상을 살 듯이 기억하며 살게, 사랑한다. 부모님들 곁에 함께 할게...

💡 진상이 밝혀지는 날까지 잊지 않겠습니다.

💡 2014년에서 10년이 지난 2024년까지 뭐 하나 제대로 밝혀드리지 못해 죄송합니다.

2014년 4월16일의 시계로 사시는 여러분들과 항상 함께 진실을 찾는 그날까지 항상 동행하겠습니다. 잊지않겠습니다.

💡 기억공간이 있어 다행입니다. 안전한사회가 되길 바랍니다.

💡 세월호참사의 모든 진실을 밝히고, 책임자가 성역없이 처벌될 때까지 함께 하겠습니다. 그 후로도, 지금도 잊지 않고 기억하겠습니다.

기억공간 지키기 사진보기

기억공간 지키기 1인시위 신청하기 

1e03540588de4.jpg


1704c8cdf164a.jpg

0b9f917d72394.jpg

564a3b4df2237.jpg

fe1f72fddfd52.jpeg

 <4.16안산시민 연대>, <4.16약속지킴이 도봉모임>, <광주 충장로 피켓팅>, <세월호 촛불 시민 행동 원주>, <청일시>, <노란 스카프>, <마포 세월 공감>외에도 시민분들이 기억공간 지키기 피켓팅에 함께 하였습니다.

매주 화요일, 금요일 점심시간에는 손현숙, 안계섭, 김민정, 송희태 님의 버스킹과 셋째주 목요일 저녁에는 세월호 참사 진상규명을 위한 그리스도인 월례 기도회가 <일하는 예수회>, <영등포산업선교회>, <장신대 신대원 사회선교모임> 주관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온양장로교회, 아리셀 희생자 유가족분들이 기억공간을 방문해주었습니다.

8월11일(일) 아리셀 중대재해 참사 49재입니다. 
더이상 일하다 죽지않고, 차별받지 않도록 힘모아 주시고 함께 발걸음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기억공간 지키기 사진보기

기억공간 지키기 신청하기

0c7eb886b6171.jpeg

f7956dc0c4830.jpeg

8ab9bec2055d7.jpeg

cca818eb311e6.jpg

5699a04e7c3e1.jpg

기억공간을 남긴 추모의 글 중에는 영원히 기억하고 자주 생각하고 문득 찾아오겠다는 글과 
많은 분들이 기억해 주어 참사가 반복되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잊지 않겠다는 추모의 글을 남기셨습니다.

<비주류 사진관>, <세종호텔>, <조선일보 폐간운동>, <4.16안산시민 연대>, 
<4.16약속지킴이 도봉모임>, <광주 충장로 피켓팅>, <세월호 촛불 시민 행동 원주>, 
<청일시>, <노란 스카프>, <마포 세월 공감>에서 기억공간 지키기 피켓팅에 함께 하였습니다.
안계섭, 김민정, 손현숙, 송희태, 장현호, 김가영 님의 버스킹도 계속 이어지고 있습니다.

지역에서 해외에서 잊지 않고 기억공간을 찾아 추모의 마음을 전해주시고 
피켓팅 동참에 감사드립니다.🙏

기억공간 지키기 사진보기

기억공간 지키기 신청하기

a198dd776eac5.jpg

18a3e4e6c3bb9.jpeg

3040b5da91f36.jpeg

503ca665fc9c1.jpeg

e8a6241c29f27.jpeg

피켓팅을 하고 있으면 목례와 파이팅으로 마음을 전달하고 지나가는 시민분들이 계십니다.
한 낮에는 제법 뜨거운 햇살이 느껴지지만 기억공간을 지키기 위한 

시민들의 발걸음은 계속 이어지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매주 화요일, 금요일 점심 시간에는 손현숙, 안계섭, 장현호 송희태 님의 버스킹이 진행되고
<책방79-1>, <세종호텔>, <전국대학민주동문협의회>, <416합창단>, <4.16안산시민 연대> 

<세월호 촛불 시민 행동 원주>, <청일시>, <노란 스카프>, <마포 세월 공감>에서 
기억공간 지키기 피켓팅에 함께 하였습니다.

기억공간 지키기 사진보기

기억공간 지키기 1인 시위 신청하기

9780b1da323f7.jpg

9e7d545e2b597.jpg

2810c891b733c.jpg

c6dd897faba9b.jpg

조금씩 봄 햇살이 느껴지기 시작하고 있습니다.
기억공간에는 10주기를 즈음하여 많은 시민분들이 추모의 발걸음을 해 주었습니다.

함께 기억하고 동참해 주고 계신 시민분들에게 감사드립니다.🙏

 "안전을 원한다면 기억해야 합니다. 기억해야 되풀이 되지 않습니다."
장현호, 손현숙, 안계섭 님의 버스킹과 <416합창단>, <세월호 촛불 시민 행동 원주>, <청일시>, 
<노란 스카프>, <마포 세월 공감>, <4.16안산시민 연대>, <4.16약속지킴이 도봉모임>에서 
피켓팅에 함께 하였습니다.

기억공간 지키기 사진보기

기억공간 지키기 1인시위 신청하기

ff07c39778dbd.jpg

69da0d7d09338.jpg

983dbe9cfb33a.jpg

3fae535fc5130.jpg

adf0e21fd82b1.jpg

이제 사월은 내게 옛날의 사월이 아니다. 이제 바다는 내게 지난 날의 바다가 아니다 라는 노랫말이 
입가에서 맴도는 4월입니다. 
세월호참사가 발생한지 10년이 되었어도 제대로 진상규명, 책임자 처벌이 되지 않는 국가이지만 
많은 시민분들은 세월호참사를 잊지 않고 기억하고 기억공간을 지키기 위해 
피켓팅에 함께 하고 있습니다.

손현숙, 안계섭, 송희태 님의 버스킹과 <울산예술인권익보호센터>, <공무직 노조>, <세종호텔 지부>, <호주 세월호를 기억하는 시드니 행동>, <전국대학민주동문협의회>, <세월호 촛불 시민 행동 원주>, <청일시>, <노란 스카프>, <마포 세월 공감>, <4.16안산시민 연대>, <4.16약속지킴이 도봉모임> 에서 피켓팅에 동참하였습니다.
<중창단 지금 ZGM>에서 추모 음악회를 세월호참사를기억하며연대하는 그리스도인, <촛불교회>에서 
월례기도회를 진행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기억공간에서 작성해 주신 추모의 글 공유합니다.

✨저는 2024년 고등학교 2학년입니다. 곧 있으면 세월호 10주기가 된다고 합니다. 고등학교 시절 추억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고 하는데 저도 동감합니다. 그 곳에서는 꼭 하고 싶은거 하시면서 살아가시길 바랍니다.

✨ 늘 따뜻한 마음을 가지고 건강한 신체와 정신을 가지고 남겨주고 가신 세상에서 이롭게 살아갈 수 있도록 노력할게요. 진심을 담아 추모합니다.

✨ 시간이 이렇게 지났지만 아직 너희의 봄이 멈춰있다는 것이 아린 날이다. 16일을 앞둔 주말 다시한번 생각할수 있어, 잊지 않을 수 있게 해줘서 이 공간이 감사하다. 다시는 더 이상 일어나지 않을 일이길 바라며 편안히 쉴 수 있는 시간이 빠르게 다가오길

✨ 바람의 세월을 보고 왔습니다. 10년이 지나도 여전히 참담한 현실에 슬펐어요, 조금이라도 변하길 기도하면서 연대하겠습니다. 조금이라도 편안하시길

✨ 많은 교훈과 의미를 남겨주신 지난 10년이었습니다. 절대 익숙함에 안주하지 않고, 여러분들의 뜻이 꼭 오래토록 기억될 수 있도록 계속 기억하며 앞으로의 10년도 더 행동하고 실천해 가겠습니다. 

기억공간 지키기 사진보기

기억공간 지키기 1인시위 신청하기

68c27a58b083a.jpeg

937431cfd7c3c.jpeg

3db0fd01adb3e.jpeg

42513ddd7aad4.jpeg

5baa09175706b.jpeg

7fcbf28843fce.jpg

3월에도 기억 공간을 지키기 위해 시민 한 분 한 분 기억 공간을 찾아 피케팅을 진행하였습니다.
안계섭, 송희태, 손현숙 님의 버스킹과 <기독교 대한 감리회 숨 교회>, <416합창단>, <함께 서울>,  
<4.16약속지킴이 도봉모임>  <세월호 촛불 시민 행동 원주>, <예수살기>, <노란 스카프>, 마포 세월 공감>, <4.16안산시민 연대>, <속초 세월호 약속지킴이>, <전국 대학 민주동문회 협의회>, <청일시>
에서 동참하였습니다.
매월 세 번째 목요일 저녁에 진행되는 세월호참사 진상 규명을 위한 그리스도인 월례 기도회는 
<신학&세월호, 한국 민중신학회> 주관하였습니다.
세월호참사 10주기를 맞아 함께 서울에서 1인 피케팅 및 열 번째 봄을 기억하는 촛불문화제와 
사회적 참사 희생자 가족들과 함께 드리는 고난주일 연합성찬례가 <대한 성공회 나눔의 집 협의회> 
주최로 진행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기억공간 지키기 사진보기

기억공간 지키기 1인시위 신청하기

 230474948b7a2.jpeg

60c8021fa9b1c.jpeg

14868570a685e.jpg

d4b17ed332559.jpeg

세월호 기억공간을 지키기 위해 안계섭, 손현숙, 송희태, 임정득 님의 버스킹과 <민주노총 세종호텔 지부>, <세종호텔>, <구로 노란리본 공방>, <세월호 촛불 시민행동 원주>, <예수살기>, <노란스카프>, 마포세월공감>, <4.16안산시민연대>, <광주 충장로 피켓팅>, <전국대학민주동문회협의회>, <청일시>에서 동참하였습니다.

매월 세 번째 목요일 저녁에 진행되는 세월호참사 진상규명을 위한 그리스도인 월례 기도회는 한백교회에서 주관하였습니다.
매주 수요일 기억공간 앞에서 진행되었던 노란리본 공방이 동절기에는 자리를 옮겨 4.16연대 사무실에서 진행되고 있습니다.

기억공간 지키기 사진보기

기억공간 지키기 1인시위 신청하기

f330936f9ec60.jpg

d79421d485232.jpg

661ce0edd9710.jpeg

ce6550bd512dd.jpg

f3a38c0ae93b8.jpg

01e2eae76e30a.jpg

4월16일의 약속을 되새기고 기억하지 않으면 되풀이 되기에 기억공간을 지키기 위해 행동하는 시민분들과 
함께 피켓팅은 진행되고 있습니다.
안계섭, 송희태 님의 버스킹과 <세월호 촛불 시민행동 원주>, <예수살기>, <인권네트워크 바람>, <시드니>
<부산화명촛불>, <강원도속초세월호약속지킴이>, <노란스카프>, 마포세월공감>, <4.16안산시민연대>, 
<광주 충장로 피켓팅>에서 동참해주었습니다.


세월호 기억공간에 남기신 추모의 글입니다.

💛 단원고 학생 죽음을 함께 기억하고 이사회가 하루 빨리 세월호를 책임을 질 수 있게 투쟁을 하면서 
나아가며 억울함을 함께 기억하고 함께 투쟁을 이어 갈께요
💛 9년이란 시간이 흐르며 나의 일을 할때 문득 들려오는 세월호참사 이야기에 죄송함과 미안함이 듭니다. 

저의 자리에서 할 수있는 행동 실천하며 함께 하겠습니다.
💛 10주기를 맞아서...이 나라는 바뀌었을까요? 아직 멀지만 사람이 생명이라는 상식만 있다면 좋을텐데...
그래도 앞으로 나아가는 게 우리의 의무입니다. 안전한 나라를 위해...미래 세대를 위해 재정비해야 합니다. 
애도와 추모를 넘어 하나의 교육이자 자료로 만들어요. 
유가족 여려분, 힘내신 지난 10년...고생하셨습니다.

기억공간 지키기 사진보기

기억공간 지키기 1인시위 신청하기

e370df0cb5b35.jpg

69c4d43c93672.jpg

9c78bf5805885.jpg

c8b4f89b0378f.jpg

9284abee9b288.jpg

세월호 기억공간을 지키기 위해 눈이 내리는 중에도 시민분들은 세월호참사 진상규명과 책임자처벌, 생명존중 안전사회를 원한다면 기억해야 한다는 피켓팅을 진행하였습니다. 
안계섭, 손현숙, 김정은 님의 버스킹과 <세월호를 기억하는 시드니>, <전국대학민주동문회협의회>,
<광주 충장로 피켓팅>, <노란스카프>, <세월호 촛불 시민행동 원주>, <청일시>, <마포세월공감>, 

<예수살기>, <4.16약속지킴이 도봉모임>, <4.16안산시민연대>
매월 셋째주 목요일은 세월호참사 진상규명을 위한 그리스도인 월례 기도회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새해 첫 기도회는 <성서한국>에서 주관하였습니다. 

기억공간 지키기 사진보기

기억공간 지키기 1인시위 신청하기

b786d14fa6d8f.jpg

4a6afca1d66fe.jpg

c194cc2d7c00e.jpg

d62d8c05fafe8.jpg

2024년은 세월호참사 10주기가 되는 해입니다.
세월호참사를 잊지 않고 기억하기 위해 함께 만들었던 기억공간을 지키기 위해 
새해에도 피켓팅에 함께 해 주신 시민분들에게 감사드립니다.
매주 화요일과 금요일은 안계섭, 손현숙, 송희태 님의 버스킹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노란스카프>, <세월호 촛불 시민행동 원주>, <청일시>, <마포세월공감>, <4.16약속지킴이 도봉모임>, 
<대구4.16연대>, <예수살기>, <4.16안산시민연대> 동참해 주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1인 시위 신청하신 분은 정해진 시간에 기억공간으로 오시면 1인 시위 피켓은 4.16연대 사무처에서 준비하겠습니다.
※ 현장으로 바로 오셔도 피켓팅 함께 하실 수 있습니다

기억공간 지키기 사진보기 

1인시위 신청하기

7afaf8afb4b30.jpg

13d282e2bce0d.jpg

5270f77021185.jpg

3d399c929a89f.jpg

기억공간은 오전11시부터 오후8시까지 운영되고 있습니다. 
2022년 12월23일 서울시의회의 단전으로 오후6시 이후에는 전기 공급이 되고 있지 않습니다.
잠시 바깥에 있어도 온몸이 추위로 떨리는 한파 특보가 연일 계속되고 있지만 
기억공간을 지키기 위한 시민분들의 피켓팅은 계속 이어지고 있습니다.
피켓팅에 오시면서 한 아름 핫팩을 나눔해 주시기도 합니다.  
안계섭, 손현숙, 송희태, 연영석 님의 버스킹과 <노란스카프>, <세월호 촛불 시민행동 원주>, 

<청일시>, <4.16안산시민연대>, <마포세월공감> 동참해 주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날이 많이 춥습니다. 핫팩은 준비되어 있으나 개인 방한 용품도 잘 챙겨오시길 부탁드립니다.
2023년 한해도 별이 된 304명을 기억하고 기억공간을 지키기 위해 함께 행동해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 
🙏

기억공간 지키기 1인시위 사진보기

기억공간 지키기 1인시위 신청하기

8ba99d2de5056.jpg

cf91f888280da.jpg

45101ab7a1cef.jpg

8c0e4e01538e5.jpg

겨울이 시작되는 12월, 시민분들은 기억공간을 지키기 위한 피켓팅에 늘 함께 하고 있습니다. 
<노란스카프>, <세월호 촛불 시민행동 원주>, <청일시>, <예수살기>, <416합창단>,
<4.16안산시민연대>, <전국대학민주동문협의회>, <해외연대>, <4.16약속지킴이도봉모임>, 
<서울학생인권조례지키기공동대책위원회> 안계섭, 손현숙, 송희태, 연영석, 김정은 님은 
버스킹으로 함께 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


세월호 기억공간에 남기신 추모의 글입니다.

✨10.29이태원 참사 시민추모대회에 왔다가 생각이나 들렀습니다.
달아야 할 리본이 자꾸만 늘어나는 것이 야속합니다.
그래도 잊지 않겠습니다.
정의롭게 살아가겠습니다. 그곳에서는 따뜻하게 쉬시길

✨누군가를 기억하지 못한다고 해도
그날의 일은 절대 잊어서는 안되는 일
그 공간이 없어져도 안되는 일

기억공간 지키기 1인시위 사진보기

기억공간 지키기 1인시위 신청하기

b964738204ce4.jpg

4311e1c737bb7.jpg

25e8e05d90fdb.jpg

191b8a7cba8a8.jpg

서울시 의회 앞 세월호 기억공간은 
시민 여러분들이 잊지 않겠다는 약속으로 2014년 4월16일 그날의 다짐을 기억하며
시민들과 세월호참사 피해 가족들의 모금을 통해
2021년 11월19일(금) 서울시의회 앞마당으로 세월호 기억공간은 임시 이전되었습니다.
2022년 6월, 서울시의회 사무처는 국민의힘이 다수당이 되었다는 이유로
세월호 기억공간 부지 사용 기간 연장을 거부했고,

세월호 기억공간을 지키기 위해 2022년 7월 8일부터
시민들의 자발적 1인 시위가 시작되었고 현재까지 계속 이어지고 있습니다.

<노란스카프>, <세월호 촛불 시민행동 원주>, <청일시>, <예수살기>, <관악중앙몸짓패골패>,
<4.16안산시민연대> 안계섭, 손현숙 님은 버스킹으로 함께 하였습니다
세월호 진상규명을 위한 그리스도인 11월 기도회는 기독여민회에서 주관하였습니다

기억공간 지키기 1인시위 사진보기

기억공간 지키기 1인시위 신청하기

347ae07e86851.jpg

f2c86378e9078.jpg

74f1883d15bc4.jpg

3e09661dd4616.jpg

5f964e67f8090.jpg

afdc843d49ce9.jpg

세월호참사 이후 달라질 것이라 믿어왔지만, 2022년 10.29 이태원 참사에서도, 
2023년 7.15 오송 지하차도 참사에서도, 국가의 잘못과 무책임이 개선 없이 반복되고 있습니다.

기억하지 않으면 참사는 되풀이 됩니다.

 11월, 잊지 않고 기억하기 위해서 기억공간을 지키려는 시민분들의 피켓팅은 계속 이어지고 있습니다.
<노란스카프>, <세월호 촛불 시민행동 원주>, <청일시>, <4.16약속지킴이 도봉모임>, 
<전국대학민주동문회협의회>, <4.16안산시민연대> 피켓팅으로 
안계섭, 손현숙, 안영석 님은 버스킹으로 함께 하였습니다.

기억공간 지키기 1인시위 사진보기 

기억공간 지키기 1인시위 신청하기

2ed8f4797cf06.jpeg

f37c48aae7ab9.jpeg

d0714d081a7a2.jpg

af248ebce0cbf.jpg

기억공간을 지키기 위해 매주 화요일, 금요일 오후12시 30분에는 안계섭, 손현숙, 김정은 님의 버스킹과 
<노란스카프>, <세월호 촛불 시민행동 원주>, <4.16안산시민연대>, <청일시>, <광주 충장로 피켓팅> 
피켓팅에 동참하였습니다.
수요일에는 기억공간 앞에서 노란리본 공방이 
셋째주 목요일에는 <세월호참사 진상규명을 위한 그리스도인 월례 기도회>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10월 기도회는 <향린 교회>에서 주관하였습니다. 
잊지 않고 기억하고 행동에 함께 해 주신 많은 분들에게 감사드립니다. 🙏

기억공간 지키기 1인시위 사진보기

기억공간 지키기 1인시위 신청하기

22353a4c228f7.jpg

52b6591db28e2.jpg

3e6a9b20ef96e.jpg

f503d268ea204.jpeg

b88b2466b3395.jpeg

10월, 비가 내리고 난 후에 더위는 사라지고 낮에도 선선함이 느껴지는 계절이 옴이 느껴집니다.
기억공간을 지키기 위한 시민분들의 발걸음은 추석 연휴에도 주말에도 늘 계속 이어지고 있습니다.
연휴를 이용해 해외에서 오신 분들도 추모와 추모의 글을 남기셨습니다.
<전국대학민주동문협의회>, <노란스카프>, <세월호 촛불 시민행동 원주>, <4.16안산시민연대>, <청일시> 

피켓팅에 함께 하였습니다. 함께 힘 모아 주시는 많은 분들에게 감사드립니다.💛


세월호 기억공간에 남기신 추모의 글입니다.


📌 세월호 기억공간이 그 자리에 있는 것만으로도 기억의 한 조각이 함께 한다고 생각해요 기억하겠습니다.

📌 늘 기억하겠습니다. 잊지 않겠습니다. 다시는 또 같은 일이 일아나지 않기를 기도합니다. 

📌 꼬마 시절에 눈으로 통해서 봤을땐 몰랐지만 아직도 크게 바뀐게 없는게 안타깝습니다. 

📌 지나가다 들러보았습니다. 여전히 기억해야 마땅한 장소로 정부에 대한 분노가 차오릅니다. 연대하고 응원합니다.

기억공간 지키기 1인시위 사진보기

기억공간 지키기 1인시위 신청하기

49dd0ea0ec63d.jpeg

3a44d883835d6.jpeg

b548b98fb8a40.jpeg

aa988e82fdf53.jpeg

기억공간을 지키기 위해서 매월 두번째 수요일 오후5시30분은 광화문광장에서 집중 피켓팅이 진행되고
세번째 목요일 오후7시30분에는 세월호참사 진상규명을 위한 <그리스도인 월례기도회>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네번째 수요일 오후6시30분에는 4.16기억문화제로 함께 하고 있습니다.


비가 내리면 내리는 대로 햇볕이 뜨거우면 뜨거운대로 늘 기억공간을 지키기 위한 피켓팅 동참에 감사드립니다.
안계섭, 손현숙, 안영석 님이 버스킹으로 <4.16안산시민연대>, <노란스카프>, <청일시>,
<세월호 촛불 시민행동 원주>, <안산온마음센터>, <416합창단>
 피켓팅에 함께 하였습니다

기억공간 지키기 1인시위 사진보기

기억공간 지키기 1인시위 신청하기

4956608029f0e.jpg

6a2f943187b2c.jpg

14d200e050b4b.jpg

2868582fe5b29.jpg

a67382eec27e8.jpg

16199b896fd30.jpeg

f242ca537d304.jpeg

9월 들어서면서 더위가 한풀 꺽인 듯 아침 저녁으로 선선함을 느껴지기도 하지만 
아직도 낮에는 햇볕의 뜨거움이 느껴지고 있습니다.
세월호 참사를 잊지 않고 기억하고 행동하는 시민분들과 함께 
1인 시위 피켓팅은 계속 이어지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전국대학민주동문협의회>, <노란스카프>, <세월호 촛불 시민행동 원주>, <4.16약속지킴이 도봉모임> 
매주 화요일, 금요일 낮에는 안계섭, 안영석, 김정은 님의 기억공간을 지키기 위한 버스킹도 진행되었습니다.

 기억공간 지키기 1인시위 사진보기

기억공간 지키기 1인시위 신청하기

de6ffb5150c50.jpeg

f4723ef11bad1.jpeg

3c702a5e3952e.jpeg

710cbfbdd4a9f.jpeg

안전사회를 향해 손 맞잡고! 끝까지 함께, 반드시 진실의 마음을 담아 
<4.16안산시민연대>, <노란스카프>, <광주 충장로 피켓팅>, <청일시>, <세월호 촛불 시민행동 원주>, 
<4.16약속지킴이 도봉모임>에서 피켓팅에 동참하였습니다.
매월 셋째주 목요일에는 기억공간 앞에서 <세월호참사 진상규명을 위한 그리스도인 월례 기도회>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8월 기도회는 <옥바라지 선교회>에서 주관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기억공간 지키기 1인시위 사진보기

기억공간 지키기 1인시위 신청하기

f6a19547b02a5.jpeg

f361e936f2921.jpeg

14bfc3b2654e9.jpeg

50703d64d3bc9.jpg

연일 폭염 특보가 발행되는 중에도 기억공간을 지키기 위해서 시민분들의 피켓팅은 계속 이어지고 있습니다.
길을 가다 멈추시고 힘 내시라는 응원을 보내주시고 목례로 힘을 보태주시는 시민분들이 계십니다. 
기억공간 소식을 듣고 지금까지 한결같이 버스킹으로 함께 하고 있는 
안계섭, 손현숙, 송희태, 안영석 님에게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4.16안산시민연대>, <노란스카프>, <4.16재단>, <청일시>, <세월호 촛불 시민행동 원주>, 
<416합창단> 피켓팅에 함께 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 


세월호 기억공간에 남기신 추모의 글입니다. 

🌻 오늘에서야 처음 방문하게 됐습니다. 길가를 지나다 우연히 들어왔는데
이제야 알아챈 저 자신이 부끄럽습니다.
기억이 희미해지지 않도록 자리 지켜주셔 감사합니다. 기억하겠습니다.

🌼 벌써 9년이라는 세월이 흘렀네요,
참사가 일어났을 때 중학교 1학년이던 아이는 자라서 어른이 되었습니다.
여전히 기억하고 있습니다. 잊지 않겠다는 약속 지키기 위해
앞으로도 끊임없이 기억하고 기억하겠습니다.

📷 기억공간 지키기 사진보기

기억공간 지키기 1인시위 신청하기

428a2601453af.jpeg

b268df3af630f.jpeg

5e5b387de6594.jpg

b173cdbb7f91e.jpg

지난해 2022년 7월, 서울시의회는 세월호 기억공간에 대한 부지 사용기간 연장을 반려하였습니다. 
2022년 7월20일부터 서울시의회에 우리의 약속이 기억될 <세월호 기억공간 부지 사용기간 연장>을 
촉구하는 1인 시위를 진행하였습니다. 
여름이 지나 가을 겨울 그리고 세월호참사 9주기를 지나 다시 폭염이 이어지는 여름이 돌아왔습니다.
그 동안 기억공간을 지키기 위해서 단체, 지역에서 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많은 시민분들이 동참해 주었습니다. 🙏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마음 모아 주시는 시민분들과 함께 기억공간을 지키겠습니다. 

안계섭, 손현숙, 안영석 님이 버스킹으로 함께 했습니다.
 <4.16안산시민연대>, <노란스카프>, <보스턴 세사모>, <청일시>, 
<세월호 촛불 시민행동 원주>, <전국대학민주동문회협의회>  


 서울시의회는 세월호참사 지우기를 중단하고 세월호 기억공간 행정대집행 계획을 철회하라

❗ 서울시와 서울시의회는 세월호 기억공간 철거를 중단하고 피해자와 시민에게 대안을 제시하라

❗ 정부와 서울시, 서울시의회는 재난참사의 재발방지 대책 마련과 안전사회를 만들기 위한 책임을 다하라

기억공간 지키기 사진보기

기억공간 지키기 1인시위 신청하기

7e00c09b7dd8a.jpeg

3240fd1a4d9a6.jpg

321de2ebec18b.jpeg

b5f5cd9a4c1fe.jpg

d412b8b919f80.jpg

0d2db1f062135.jpg

7월이 시작되자 장마와 폭염이 이어 지는 중에도 기억공간을 지키기 위해서 

시민분들의 피켓팅은 이어지고 있습니다. 

안계섭, 송희태, 신현숙, 안영석 님이 버스킹으로 함께 했습니다.

 <4.16안산시민연대>, <노란스카프>, <4.16약속지킴이도봉모임>, <청일시>, 

<세월호 촛불 시민행동 원주>, <전국대학민주동문회협의회>  

첫째, 셋째 수요일 오후4시부터 7시까지는 기억공간 앞에서 노란리본 공방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단체에서 지역에서 개인으로 함께 힘 모아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기억공간 지키기 사진보기

1인 시위 신청하기

08c4f1952bcd3.jpeg

bed5d7cbd56bf.jpeg

67b0b012ae86d.jpeg

76e55d15bb77d.jpg

6월15일 서울시의회 사무처는 서울시의회 앞에 설치된 세월호 기억공간이 불법 건조물이고, 

서울시의회 본관 정문 앞을 불법으로 무단 점유하고 있다며, 7월17일까지 원상 회복(자진 철거)하지 

않으면 행정대집행법에 따라 행정대집행을 집행하고, 

비용을 징수하겠다는 2차 행정대집행 계고서를 공문으로 발송했습니다. 


기억공간을 지키기 위한 피켓팅은 

불볕 더위가 절정을 이루고 연일 폭염 주의보 속에서도 계속 이어지고 있습니다. 

안계섭, 송희태 님은 화, 금요일 오후12시30분에 버스킹으로 함께 하고 있습니다. 

 <4.16안산시민연대>, <노란스카프>, <광주 충장로 피켓팅>, <청일시>, <세월호 촛불 시민행동 원주>

 느헤미야 교회 협의회에서 세월호참사 진상규명을 위한 그리스도인 월례 기도회도 주관해 주었습니다.

행동으로 마음으로 동참해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

세월호 기억공간 지키기 단체 연명에 동참을 부탁드립니다.
(세월호 기억공간 존치를 원하는 단체는 누구나 연명하실 수 있습니다)

단체연명 함께 하

🔍 세월호 기억공간 지키기 사진보기

b3cae41c5d284.jpeg

4201add4d7546.jpeg

cccd1f35f82bd.jpeg

70b9544c79c26.jpg

6월입니다.

나무들은 온통 초록잎을 띠고 조금씩 여름으로 다가가는 계절의 변화를 느끼게 됩니다.

작년 6월 30일 서울시의회 앞 세월호 기억공간 부지 사용 계약 기간이 만료되었다며 

서울시의회 사무처는 세월호 기억공간 부지 사용 기간 연장을 거부했습니다. 

오전9시부터 오후6시까지만 전기 공급을 하고 그 이후는 단전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기억공간은 우리의 미래인 아이들에게 생명과 안전의 소중함을 말해 줄 수 있는 공간입니다. 

세월호참사 이전과는 다른 세상을 만들겠다고 세월호참사 피해자와 시민들의 약속 공간입니다.

안계섭, 손현숙 님의 노래 시위와 <4.16안산시민연대>, <노란스카프> , <기독교대한감리회 약속교회>, 

<전국대학민주동문회협의회>, <청일시>, <세월호 촛불 시민행동 원주>, <4.16약속지킴이 도봉모임> 

기억공간을 지키기 위해 피켓팅에 함께 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 

기억공간 지키기 사진보기

1인 시위 신청하기

ce753a0319b6a.jpg

b07da5cbea8b3.jpeg

cdbb5497bb66d.jpeg

441d1982f1835.jpg

지난 5월 10일 서울시의회 사무처는 서울시의회 앞에 설치된 세월호 기억공간이 불법 건조물이고, 서울시의회 본관 정문 앞을 불법으로 무단 점유하고 있다며, 23년 6월 12일까지 원상 회복(자진 철거)하지 않으면 행정대집행법에 따라 행정대집행을 집행하고, 비용을 징수하겠다는 행정대집행 계고서를 공문으로 발송했습니다.

세월호 기억공간은 단순한 기억/추모 시설이 아니라 세월호참사 이후 한명도 구하지 않은 국가의 책임과 부재를 기억하는 공간이며. 세월호참사를 같이 가슴 아파하며 세월호참사 이전과는 다른 세상을 만들겠다고 세월호참사 피해자와 시민들의 약속 공간으로 존치되어야 합니다.

서울시의회 행정대집행 계획이 철회될때까지 

시민들과 함께 세월호 기억공간을 지키기 위해 함께 행동할 것입니다.

안계섭, 손현숙 님의 노래 시위와 <낭만유랑단>. <4.16안산시민연대>, <노란스카프>

<청일시>, <세월호 촛불 시민행동 원주> 기억공간 지키기 피켓팅에 함께 하셨습니다.

🎦  사진보기

1인시위 신청하기

5aad12f33ae8d.jpeg

abbd849575a3b.jpeg

855b8f33b1bc8.jpeg

06bf4cb0d0068.jpeg


기억은 철거할 수 없습니다.

세월호 기억공간은 있어야 합니다.


세월호 기억공간을 지키기 위해 2022년 7월20일부터 시작한 피켓팅은 

시민분들과 함께 계속 이어지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매월 첫째, 셋째 수요일 오후4시부터 오후7시까지는 

노란리본 공방에서 리본 제작 및 나눔도 진행하고

매월 두번째 수요일 오후5시30분부터 오후7시까지는 광화문 광장에서 

기억공간 지키기 집중 피켓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매월 셋째주 목요일 오후7시30분에는 

세월호참사를 기억하며 연대하는 그리스도인 월례 기도회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안계섭, 손현숙 님의 노래 시위와 <4.16안산시민연대>, <노란스카프>, 

<청일시>, <세월호 촛불 시민행동 원주>, <4.16안산시민연대>, <전국대학민주동문회협의회>, 

<4.16약속지킴이 도봉모임> 단체에서 지역에서 개인적으로 피켓팅 동참에 감사드립니다.

사진보기📷 

1인시위 신청하기🔉

7190f9922868d.jpeg

89566acf1af77.jpg

8f3721fd44ad1.jpg

d79a61a737e76.jpg

98a77d251b530.jpeg

하루 종일 비가 내리는 날에도 기억공간을 지키기 위한 시민분들의 발걸음은 계속 이어지고 있습니다.

노란 우산, 노란 우비를 입고 ‘세월호참사를 잊지 않고 기억해주세요,’ 

‘세월호참사를 기억해야 하는 이유 기억해야 반복되지 않습니다.’ 

‘기억은 철거할 수 없습니다. 세월호 기억공간은 있어야 합니다’ 

피켓을 들고 기억공간 지키기에 함께 하셨습니다.

안계섭, 손현숙 님의 노래 시위와 <4.16안산시민연대>, <노란스카프>

<청일시>, <세월호 촛불 시민행동 원주> 감사합니다.


기억공간에 남기신 몇 분의 추모의 글 공유드립니다.

세월호참사 9주기 잊지 않겠습니다. 안전한 사회를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 4.16이 다가옵니다.

 봄이 오면 가슴이 아픈 분들이 많아요 봄이오면 더 안전한 미래를 꿈꿀 수 있는 나라가 되면 좋겠습니다.

잊지 않고, 기억하겠습니다. 

✨ 마음이 진짜 너무 아픕니다,  4월16일 추모하고 다시 한번 기억하겠습니다. 

✨ 하루에도 수백번 되뇌이는 4월16일 그리고 수요일,

언제쯤 아이들에게 이제는 안전하다고 말할 수 있을까요

모두 힘내세요

🎦 사진보기

기억공간 1인시위 신청하기

fecc4e8018067.jpg

da4c22fad4078.jpg

4f6cfd0d0a7c9.jpg

7e483e7f955d7.jpg

4월입니다. 

다시 봄을 맞이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9년전 2014년 4월16일을 기억하고 있습니다. 

세월호참사를 기억하는 이유는 기억해야 반복되지 않습니다.

세월호 기억공간은 우리의 미래인 아이들에게 생명과 안전의 소중함을 말해 줄 있는 공간입니다.

안계섭, 손현숙, 김가영님의 노래 시위와 <4.16안산시민연대>, <노란스카프>, 

<청일시>, <416합창단>, <세월호 촛불 시민행동 원주>, <경기도김포교육지원청 교육자원봉사센터, 

<김포평화나비>, <전국대학민주동문회협의회> 

많은 시민분들이 기억공간을 지키기 위해 피켓팅에 함께하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클릭 사진보기

클릭 1인시위 신청하기

23239ddf67428.jpeg

72f91615fb291.jpg

b7155c168b280.jpg

d8df477df89db.jpg

cf0b3a88914e9.jpeg

지난 9년을 올 수 있었던 힘은 언제나 곁이 되어주신 시민들의 지지와 응원이 있었기 때문이고 

앞으로 세월호참사 9주기를 지나 계속해서 나아갈 수 있는 원동력 또한 시민들입니다. 

안계섭님의 노래시위와 <4.16안산시민연대>, <노란스카프>, <청일시>, <성미산 학교>, 

<광주 충장로 피켓팅> <4.16약속지킴이 도봉모임>, <세월호 촛불 시민행동 원주>, 

<성공회 생명평화도보순례단>함께 하였습니다. 

기억과 추모의 마음을 모아 일상에서 생명안전의 노란리본을 달아 주시고 

세월호참사와 사회적 재난참사로 희생자들을 함께 기억하고 끝나지 않은 진상규명과 책임자 처벌, 

안전 사회로의 전환을 위해 연대하고 행동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안전 사회를 향해 손 맞잡고 끝까지 함께, 반드시 진실

🆔 사진보기

🆔 1인시위 신청하기

6ca3ba0a4fcbd.jpg

af0676b945520.jpg

dd338e7f68dfe.jpg

0a796ef241403.jpg

다시, 4월16일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세월호참사를 기억해야 하는 이유 기억해야 반복되지 않습니다.

세월호 기억공간은 세월호참사 피해자와 시민의 기억과 추모, 참여의 공간입니다.

지나가다가 우연히 방문해 다시 기억하고 추모의 글을 남기시고 

한 사람 한사람 오래 도록 바라보고 가시는 분들도 계십니다.

안계섭 님의 노래 시위와 <4.16안산시민연대>, <노란스카프>, <청일시>, 

<세월호 촛불 시민행동 원주>에서 함께 하였습니다.

클릭 사진보기

클릭 1인시위 신청하기

c38f3b5d17217.jpeg

8a30415bcb431.jpg

651a16ee1decc.jpeg

서울시의회 사무처가 세월호 기억공간 부지 사용 기간 연장을 거부로 시작한 

세월호 기억공간 지키기 1인시위는 해가 바뀌고

 곧 세월호참사 9주기 다가오는 지금도 계속 이어지고 있습니다. 

<4.16약속지킴이 도봉모임>, <4.16안산시민연대>,  <노란스카프>, <청일시>, 

<세월호 촛불 시민행동 원주>, <전국대학민주동문회협의회>

👍 모아 주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세월호 기억공간은 우리의 미래인 아이들에게 생명과 안전의 소중함을 말해 줄 있는 공간입니다. 

클릭 기억공간 지키기 사진보기

클릭 기억공간 지키기 신청하기

81c2dd9db3204.jpeg

928f3f42d8dc3.jpg

d882edbc4c60d.jpg

<4.16안산시민연대>, <노란스카프>, <청일시>, <세월호 촛불 시민행동 원주>, 

<전국대학민주동문회협의회>, <망원동 타잔>, <서울학생인권조례지키기 공동대책위원회> 

지난 2월 22일 수요일 오후6시30분에는 4.16기억문화제가 진행되었고 

매주 화요일, 금요일 점심 피켓팅에는 안계섭, 신현숙 님의 노래 시위가 

기억공간을 지키기 위해 함께 하고 있습니다.🙏 

👀 기억공간 지키기 사진보기

👍 1인 시위 신청하기

6a1c2bf03559f.jpeg

268b95f5cd9e0.jpg

821cf8ed0a542.jpg

72651da1f15ce.jpg

기억공간을 지키기 위해 안계섭, 신현숙 님의 노래 시위와 

<4.16안산시민연대>,  <노란스카프>, <청일시>, <세월호 촛불 시민행동 원주>, 

<전국대학민주동문회협의회>, <4.16약속지킴이 도봉모임>,  <광주 충장로 피켓팅>  동참해 주셨습니다. 

기억공간에 남기신 추모의 글을 공유드립니다. 

* 세월호 참사의 진실이 밝혀질 때까지 끝까지 기억하고 행동하겠습니다.*

*많은 시간이 지났지만 여전히 지지부진한  진상규명에 애가 탑니다. 책임자들은 죄 값을 제대로 받지도

않았는데 참사의 기억은 멀어져만 갑니다.

상처가 미처 아물지도 않았는데 다른 상처가 늘어만 갑니다. *

"어둠은 빛을 이길 수 없다"

* 꼭 기억하고, 또 기억할게요 어떻게 잊을 수 있을까요 함께 할 수 있는 공간이 있다는 것, 

너무나 감사한 일인 것 같아요~ 또, 매일매일 뵙겠습니다.*

*안전한 사회를 향한 길이 아직 멀고 험합니다. 그 길에서 지치지 않게 

늘 기억하고 행동하겠습니다.*

마음으로 행동으로 함께 해 주심에 늘 감사드립니다.

 사진보기

 1인시위 신청하기

500d9b73f664a.jpg

c82cc64510b4f.jpg

15287819bd2b4.jpg


4abeda4825def.jpg


서울시의회 사무처가 오후 6시이후 전기 공급을 중단하였지만 

세월호 기억공간은 운영시간인 오후 8시까지 촛불을 밝혀 운영하고 있습니다.

기억공간을 지키기 위해 안계섭, 신현숙 님의 노래 시위와 

<4.16안산시민연대>, <망원동 타잔>, <노란스카프>, <청일시>, <세월호 촛불 시민행동 원주>, 

<전국대학민주동문회협의회> 동참해 주셨습니다. 

주말, 휴일에도 함께해 주고 계시는 시민분들이 계십니다.

마음 모아 감사드립니다.🙏 

사진보기

기억공간 지키기 1인시위 신청하기

cd0470ce1b790.jpg

c9abd17130f26.jpg

22fcb22a8f99f.jpg

b588ec3df90c7.jpg

786d2c7d6fbe2.jpg


세월호 기억공간은 세월호참사를 잊지않고 행동하겠다고 약속한 다짐의 장소이자 

별이 된 304명을 기억하고 추모하는 공간이며, 세월호참사 이후의 세상은 달라져야 한다는 약속을 지키기 위해 

세월호참사의 의미를 되새기는 미래세대를 위한 교육의 공간입니다.

 기억공간을 지키기 위해 신현숙, 안계섭 님의 노래 시위와  <애틀란타 세사모>, <노란스카프>, <청일시>, 

<세월호 촛불 시민행동 원주>, <전국대학민주동문회협의회>, <4.16안산시민연대> 동참해주셨습니다. 

💛 감사합니다. 💛 

서울시의회가 세월호 기억공간 부지 사용 기간 연장 거부를 철회화는 그 순간까지 

기억공간 지키기 1인 시위는 계속 진행될 것입니다.

 기억공간 지키기 1인 시위는 신청하지 못하신 분들도 기억공간으로 오시면 함께 하실 수 있습니다.


0eede919174d7.jpg

0dcb231f6c410.jpg

4983aa5f210dc.jpg

한파주의보가 계속 이어지는 날에도 기억공간을 지키기 위해 시민분들의 피켓팅은 계속 이어지고 있습니다. 

손수 준비한 핫팩도 나눔해 주십니다. 

<4.16안산시민연대>, <노란스카프>, <청일시>, <세월호 촛불 시민행동 원주>, <전국대학민주동문회협의회>

동참해주셨습니다. 늘 감사드립니다. 

기억공간에 남기신 추모의 글을 공유합니다.  

많은 시간이 지났지만 여전히 지지부진한 진상규명에 애가 탑니다.

책임자들은 죄값을 제대로 받지도 않았는데 참사의 기억은 멀어져만 갑니다.

상처가 미처 아물지도 않았는데 다른 상처가 늘어만 갑니다.

어둠은 빛을 이길 수 없다.

 세월호참사를 잊지 않고 기억하고 기억공간 지키기기 함께 힘 모아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기억공간 지키기 사진보기

1인 시위 신청하기

4f9385175a16d.jpg

bfd954d578607.jpg

0d5b4b2d6be56.jpg

a570d7f834a7d.jpeg


1월 17일(화) 서울시의회 사무처는 세월호 기억공간에 대해 오후 6시이후 다시 전기 공급을 중단하였습니다.

하지만 세월호 기억공간은 운영시간인 오후 8시까지 💡 촛불💡 을 밝혀 운영하고 있습니다.

기억공간을 지키기 위해 안계섭 님의 노래 시위와 <4.16안산시민연대>, <노란스카프>, <청일시>, 

<세월호 촛불 시민행동 원주>, <전국대학민주동문회협의회> 동참해주셨습니다.  

세월호 기억공간 지키기와 세월호참사 진상규명을 위해 함께 촛불을 밝혀 주세요!

기억공간 지키기 사진보기

0b04a1a484ac2.jpg

f02f7061117c3.jpg

062be1cb0abd0.jpg

2023년 새해에도 기억공간을 지키기 위해 지역에서, 단체에서 개별적으로 동참해 주고 계십니다. 

<망원동 타잔>, <세월호 촛불 시민행동 원주>, <전국대학민주동문회협의회>, <4.16안산시민연대>, <광화문침묵행동>

<노란스카프>, <4.16약속지킴이 도봉모임>, <청일시>, <광주 충장로 피켓팅>

💛 기억공간에 남기신 몇 분의 추모의 글을 공유합니다.💛

◽ 좋은 곳에서 편히 잠드시길...가족들과 가족여행 왔다가 우연히 들렀어요

◽ 아이들의 모습이 그립네요 그곳에서 행복한 일들만 가득하기 바래요

◽  수요일이면 늘 찾게되는 이 공간에서 다시 한번 어떤 어른이 되고 어떤 삶을 

◽ 살아야 비극을 반복하지 않을지 고뇌하게 됩니다. 

◽  이 공간을 없애려 한다고 들었습니다. 곁에서 함께 하며 힘 보태겠습니다.

◽  포기하지 않고,, 희망하는 용기로 진상규명이 될 때까지 함께 하겠습니다.

 

지금까지 함께 해왔던 것처럼 새해에도 세월호참사를 잊지 않고 기억하고 

기억공간 지키기기 함께 힘 모아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 기억공간 지키기 사진보기💙

💙 1인 시위 신청하기💙 

5708327e8971d.jpg

87662703d1673.jpg

b990c00a7c820.jpg


세월호 기억공간이 12월23일(금) 오후 6시 9분 

서울시의회 사무처의 전기 공급 중단으로 단전되었습니다.

abd54a74c0e15.jpg

d88097e68e37a.jpg

da14c768d4a58.jpg

14f0c1458c8f9.jpg

한파주의보가 연일 발효되어 시설물 관리, 건강관리에 유의하라는 알림이 계속 되어졌던 

지난 23일(금) 서울시의회 사무처는 전기 공급 중단으로 단전하였습니다. 

하지만 세월호 기억공간은 운영시간인 오후8시까지 촛불을 밝혀 기억공간을 운영하였습니다. 

서울시의회 홍보 안내판과 도심의 불빛은 여전한데 

8년전 그 어둠의 바다를 연상하듯 기억공간만 어둠 속에 있습니다. 

기억공간을 지키기 위해 안계섭, 손현숙의 노래 시위와 

<망원동 타잔>, <세월호 촛불 시민행동 원주>

<전국대학민주동문회협의회>, <4.16안산시민연대>, <광주 충장로 피켓팅>

<4.16해외현대> 그리고 가던 길을 멈추시고 피켓팅에 동참해 주고 계시는 시민분들 

24일에는 고난받는이들과 함께하는 많은 분들이 크리스마스 특송으로 함께 하였습니다.

거짓은 참을 이길 수 없습니다.

진실은 침몰하지 않습니다.

우리는 포기 하지 않습니다.

세월호 기억공간 지키기와 세월호참사 진상규명을 위해 함께 촛불을 밝혀 주세요💡 

📷 기억공간 지키기 사진보기

기억공간 지키기 신청하기

세월호참사를 기억해야 하는 이유

기억해야 반복되지 않습니다. 

기억은 철거할 수 없습니다.


한파주의보가 내려지고 기억공간에도 하얀눈이 소복히 내려 앉았습니다.

매서운 날씨 속에서도 기억공간을 지키기 위한 시민분들의 발걸음은 계속 이어지고 있습니다.

지난 12월15일 목요일에는 세월호참사 진상규명을 위한 그리스도인 월례기도회가 

애도‘하기’ 기억·약속‘하기 행동’하기‘ 로 함께 하였습니다. 

날이 많이 춥습니다. 핫팩은 준비되어 있으나 개인 방한 용품도 잘 챙겨오시길 부탁드립니다.

💛 늘 감사합니다. 💛 

🎦 기억공간 지키기 1인시위 사진보기

🎥 기억공간 사진보기

19bcffc08a11f.jpg

bf9a5ad78d119.jpg

0758abd843913.jpg


세월호 기억공간은 지난해 7월 광화문광장 재구조화 공사로 인해 서울시의회가 먼저 서울시의회 앞으로 옮길 것을 제안하여 

세월호참사 피해자들과 시민들의 모금으로 지난 11월17일 개관한 것입니다.

하지만 서울시의회 사무처는 결의한 가결은 무시한채 7월부터 임기를 시작하는 서울시의회의 동의가 있어야 된다는 이유로 

세월호 기억공간 부지 사용 기간 연장을 거부하였습니다.

서울시의회 사무처는 세월호참사를 기억과 추모, 안전사회를 위한 교훈으로 삼는 것이 아닌 또다시 세월호참사를 

정쟁의 대상으로 만드는 정치권 눈치 보기라고 판단합니다.

7월 뜨거운 여름과 함께 시작한 기억공간 지키기 1인시위는 

여름을 지나 가을 이제 겨울의 문턱인 12월에도 기억공간을 지키기 위한 시민분들의 발걸음은 이어지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서울시의회는 세월호 기억공간 철거를 중단하라!


기억공간 지키기 사진보기

기억공간 지키기 신청하기

642bee1a3df25.jpg

e746b253cd8b0.jpg

bdf7e8eaff239.jpg

기억공간을 지키기 위해 다양한 활동들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셋째 주 목요일에는 <세월호참사 진상규명을 위한 그리스도인 월례 기도회>

넷째 주 수요일은 <416합창단과 함께 하는 퇴근길 문화제>가 진행됩니다.

기억공간 방문하신 몇분의 <추모의 글>을 공유합니다. 

아이와 함께 들렀습니다. 작고 작은 공간에 너무나도 큰 희생들이 담겨져 있어 가슴이 미어집니다.
부디, 그곳에서 아프지 않길 잊게 되질 않길 바라고 다짐해 봅니다.
◽ '세월호'라는 말이 정치적이라고 쓰이는 세상에서 '세월호참사'를 정확히 기억하고 밝혀내겠습니다.
그곳에서는 부디 편안하시를 바랍니다. 
◽ 기억공간 지킵시다. 항상 기억하겠습니다. -울산에서 온 엄마와 딸-
◽ 다시는 이런 일이 일어나지 않기를 모두가 안전하고 행복하시기를 소망합니다.
◽ 세월호 진실은 기한없이 계속 밝혀야 한다. 우리 사회가 한 단계 성장하고 나아가는 길입니다. 


1인시위 신청하기

기억공간 지키기 사진보기

e5c0e8cec590f.jpg

a1d41ceaa208e.jpg

303c9fac4c778.jpg

9909ea4f16502.jpg

요즘 기억공간에는 현장 체험 학습, 수학 여행을 온 학생들이 다녀가기도 합니다. 

한 글자 한글자 마음을 담아 추모의 글을 남깁니다. 

매주 수요일 오후2시부터는 기억공간 앞 마당에 노란리본을 만들기 위해 한 분 두 분이 모여 온기를 나누며

노란 리본을 만들고 있습니다. 

평일 점심시간에는 노래 공연으로 꾸준히 함께 하고 있습니다.  

<세월호촛불시민행동>, <안산환경운동연합>, <마원동 타잔>, <광화문 침묵 행동>, <노란 스카프> 동참해 주었습니다.

기억공간 지키기 1인 시위는 신청하지 못하신 분들은 기억공간으로 오시면 함께 하실 수 있습니다.

기억공간 지키기 1인 시위 신청하기

🎦 사진보기

2618f54f6a3a1.jpg

3586c580b9f7c.jpg

b360de9a8a87e.jpg

db0dd6065fb96.jpg

이태원 참사 희생자들의 명복을 빕니다.

이태원 참사로 인해 안타깝게 희생되신 분들과 가족분들께 깊은 애도의 마음을 전합니다.

4.16세월호참사 피해자 가족들과 시민들은 

이태원 참사 유가족을 비롯한 모든 피해자의 입장에서 이태원 참사를 대하고 

그 분들의 고통에 애통해하며 그분들이 원하는 수습과 지원, 치유, 진상 및 책임의 규명, 

재발방지 대책이 마련되도록 함께 할 것입니다.


00d7e3261802e.jpg


서울시의회는 

세월호 기억공간 철거를 중단하라!

기억은 철거할 수 없습니다.



가는 발걸음을 돌려 기억공간 지키기에 함께 해 주시는 시민분들이 계십니다.

'아픔을 기억하기 위해 소리내어 앞으로도 열심히 해야겠다고 마음속으로 저만의 다짐을 꾹 눌러 담았습니다. 

0416 잊지 않겠습니다.' 추모의 글을 남기셨습니다.

<광화문 침묵행동>, <노란스카프>, <민주노총>, <416도봉모임>, <4.16마포모임,마포세월공감>

타잔(망원동), <4.16안산시민연대>, <세월호 촛불 시민행동 원주> 함께 하였습니다. 

세월호 기억공간 1인 시위 신청하기

◾ 세월호 기억공간 지키기! 광화문광장 집중 피켓팅

◾ 기억공간 1인 시위 사진보기

577a224c9316d.jpg

0e385bf3528e8.jpg

아침 저녁으로는 피켓을 들고 있으면 손 시러움이 느껴지기도 하지만

시민분들의 기억공간을 지키기 위한 동참은 계속 이어지고 있습니다. 

<4.16약속지킴이 도봉모임>, <광화문 침묵행동>, <노란스카프>, <안산환경연대> 함께 하였습니다.

여전히 서울시의회 사무처는 자진철거와 단전을 예고 하고 있습니다. 

서울시의회 앞 세월호 기억공간은 광화문광장 재구조화 공사로 인해 임시로 마련한 기억공간입니다. 


기억은 철거할 수 없습니다. 

세월호 기억공간은 존치해야 합니다.

서울시와 서울시의회는 세월호 기억공간 철거를 중단하라!


세월호 기억공간 1인 시위 신청

1인 시위 사진보기

3450c607c7859.jpg

7ef57346a87c5.jpg

뜨거웠던 여름과 몇번의 태풍을 지나 

어느덧 기억공간 앞 마당에도 가을을 알리는 노란 국화가 피었습니다 

기억공간을 지키기 위한 시민들의 자발적 1인 시위는 7월20일부터 지금까지 계속 이어지고 있습니다. 

화요일부터 금요일 점심 시간에는 세월호참사 진상규명을 알리는 노래 공연이 계속 울려퍼지고 있습니다. 

몇몇의 시민분들은 응원의 박수를 보내오시기도 합니다.

매주 수요일 오후2시부터 노란리본 공방과도 함께 하실 수 있습니다. 

세월호참사의 모든 진실을 밝히고 생명존중 안전사회를 함께 만드는 그날 까지 기억하고 행동할 것입니다. 

기억공간 지키기 1인 시위 사진보기


c25f216526090.jpg

168ff68579fdb.jpg

128080aabdb22.jpg


9월10일 추석 명절, 세월호 기억공간 지키기는 계속되었습니다.

오후 4시 16분,  세월호참사 가족, 시민분들과 추석 합동 상차림도 진행하였습니다.

세월호참사 가족협의회 김종기 운영위원장님은 

사참위 조사 활동이 명확한 결론 없이 마치게 된 것에 대해 절망스러운 심정이지만 

밝혀지지 않은 세월호참사의 이유들을 더 정확하게 밝혀야 하는 이유가 분명해 졌고, 

서울시의회의 세월호 기억공을 철거하려는 상황으로 그 어느 때 보다도 어려움 속에서 추석을 맞이하고 있지만 

안전사회 건설을 위해 끝까지 행동 힐 것이라고 하였습니다.  

함께 동참해 주시는 시민분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해드립니다. 

성역없는 진상규명과 안전사회 건설을 위해 끝까지 함께 해 주시길 바랍니다. 

  • 매주 화~금 오후12시30분 안계섭 님의 노래 공연이 진행됩니다.
  • 매주 수요일 오후 2시 노란리본 공방이 운영됩니다. 


📷 추석 합동차례 사진보기

1b3c186084549.jpg

 f68c66048c20e.jpg

8e3befc8c717d.jpg

d8d1eac81ab09.jpg

21d4db73dc82e.jpg

세월호 기억공간 지키기는 뜨거웠던 여름을 지나 

또 다른 계절이 찾아오는 9월도 시민분들은 1인 시위 피켓팅이 함께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서울시의회는 9월1일 

<공유재산 무단 점유에 따른 변상금 부과 사전예고 통지> 공문을 통해 

자진 철거를 하지 않을 시 행정대집행과 변상금 부과 입장과 

추석이후 세월호 기억공간 전기 차단 입장을 전달하였습니다.

 

기억은 철거할 수 없으며 세월호 기억공간은 

세월호참사 피해자와 시민의 기억과 추모, 참여의 공간임을 

기억공간 지키기 1인 시위를 통하여 

다시한번 연대의 힘을 보여주기를 

🙏 부탁드립니다.🙏  

<한국외국어대학교>, <여러모로합창단>, <교육노동자현장실천>, 

<전교조>, <4.16안산시민연대>, <청일시>, <예수살기>, <4.16안산 시민연대>에서 함께 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 추석 명절에도 기억공간 지키기 1인 시위는 계속 이어집니다.

27909dd373cc0.jpg

0938f37416f0f.jpg

10a72ea0fba13.jpg

d7635243becf6.jpg

814334a05eb2c.jpg

5dab4ec3b2020.jpg

f74fbe9e4a718.jpg

세월호 기억공간 지키기 1인 시위 26일차인 8월 24일 수요일 저녁 6시, 

퇴근길 문화제와 함께 1인 시위도 진행되었습니다.

기억공간을 지나가는 시민분들은 발걸음을 멈추시고 

세월호참사 진상규명 촉구 국민서명에 동참하시고 

기억하겠다는 다짐으로 노란 리본을 가방에 달기도 하셨습니다.

기억공간을 꼭 지켜내겠다는 다짐을 서로가 확인 하는 자리가 되었습니다.

<광화문침묵행동>, <마포세월공감>, <안산온마음센터>, <청일시>, <노란스카프>, <민주노총>에서 힘 모아 주셨습니다.

4c5b5e7f391aa.jpg

88b92f113d4f1.jpg

b2a000cea4818.jpg

458395e82d157.jpg

세월호 기억공간 [기억과 빛] 한 켠에는 

2014년 4월 16일,
충분히 구조 가능한 상황인 장면을 보며 '전원 구조 오보'에 안도한 국민들
그러나 '구할 수 있었는데도 구조도지 않은 결과'를 지켜본 국민들
250명의 단원고 학생들을 비롯한 모두 304명의 국민들이 무참히
수장된 사실에 분노한 유가족과 국민들
들불처럼 번진 촛불, 진상규명과 책임자 처벌의 천만 서명과 천만 노란 리본의 물결
헌정 사상 최초로 국민의 촛불로 대통령이 탄핵되고
광화문 416광장에 기억 공간이 세워짐

세월호 이후는 달라져야 합니다.
반복되는 참사를 멈추게 하는 길은, 
처벌되지 않는 책임의 역사를 청산하는 길에 있습니다.


<4.16안산시민연대>, <4.16약속지킴이 도봉모임>, <전국대학민주동문회협의회>, <노란스카프>

<세월호를 기억하는 은평사람들의 모임>, <전교조>, <광화문 침묵행동> 함께 하셨습니다.

시민분들 중에는 직접 피켓을 제작 1인 시위에 참가하기도 하십니다. 

👏감사합니다. 👏

c0c88e23a9f55.jpg

cd150cdb74dea.jpg

3bcd9dc981455.jpg

dd4e63442d5e4.jpg

세월호참사 진상규명을 위한 그리스도인 기도회가 

매월 셋째주 목요일에 기억공간 앞에서 진행 되고 있습니다.🙏 

평일 12시30분부터 1시30분까지는 안계섭 님이 노래 공연으로 함께 하고 있습니다.🎼 

많은 시민분들이 평일에, 주말에, 그리고 정기적으로 

세월호참사 진상규명과 기억공간을 지키기 위해 함께 하고 계십니다.


서울시의회가 부지사용 연장 철회한 사실을 모르던 시민분들도 

기억공간 앞을 지나다 1인 시위를 현장을 보시고 응원의 말씀을 남기고 가십니다.👍 

고맙고 감사합니다.😍 

<노란스카프>, <세월호를 기억하는 은평사람들의 모임>, <광화문 침묵행동>, <전교조>에서 함께 하셨습니다.

a5bc4c7d50c9a.jpg

b0e4952a6b313.jpg

f3e22f89083be.jpg

6dc845f2ee75a.jpg

세월호 기억공간 지키기 1인 시위를 시작한지 20일이 지나고 있습니다.

여전히 기억공간을 지키기 위한 시민분들의 발걸음은 계속 이어 지고 있습니다.

 

서울시의회가 세월호 기억공간 부지 사용 기간 연장 거부를 철회하는 그 순간까지 계속 진행될 것입니다.

 

기억공간에 남겨주신 추모의 글을 공유합니다.

세월호참사에 대해 이제야 알아가고 있는 사람으로서 끝까지 진상규명을 위해 나아가고 기억하겠습니다. 

세월호 기억공간의 기억을 없애려는 자들이 세월호참사의 주범들입니다.

세월호 진상규명과 역사적 기억을 통해 반면교사로 삼아야 합니다. 

2014년 대한민국의 큰 참사 세월호 침몰참사, 8년이 지잔 지금까지 잊을 수 없습니다.

끝까지 기억하고 진상규명을 위해 끝까지 함께 싸워나갈게요!

가족분들 늘 힘내세요! 절대 잊지 않을게요!

 

<광화문 침묵행동>, <구로노란리본공방>, <2002여름 투쟁현장을 방문하는 교육노동자들>

<GMS>, <전교조>, <노란스카프> 동참해 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ed0d37f4d4b12.jpg

8644ab20df6ff.jpg

299d977021021.jpg

수도권에 폭우가 집중되었던 화요일. 

기억공간을 지키기 위한 노래 공연은 멈추지 않았습니다.

예정한 피켓팅 시간이 지났음에도

“이제라도 참여 할 수 있어 다행이라며 서울시의회는 양심 있으면 올바르게 결정해라” 

목소리를 내어 주시고 

공연이 끝날 때 까지 함께 동참해 주시는 시민분들과 함께 하였습니다.

어둠은 빛을 이길 수 없다

거짓은 참을 이길 수 없다

진실은 침몰하지 않는다

우리는 포기하지 않는다

<전교조>, <광화문 침묵행동>, <깨시민 블루버드>, <대구416연대>, <청일시>, <세월호촛불시민행동>, <노란스카프>

늘 감사합니다.🙏

26585f65cb8d9.jpg

6bc0ececc22d3.jpg

29f2a76a9dfba.jpg


  연일 불볕 더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지만 기억공간 지키기에 위해 함께 하는 시민분들은 늘 계십니다. 

평일에는 물론 주말도 약속을 기억공간 근처로 잡고 약속 시간 전까지 피켓팅에 동참하십니다. 

<세월호참사를밝히는의정부대책회의>, <세월호를기억하는은평사람들의모임>, <광화문침묵행동>

<민주노총>, <416파주시민합창단>, <노란스카프>, <GMS>, <4.16안산시민연대> 에서 함께 하셨습니다. 

늘 감사드립니다.    

fd525c400e41a.jpg

031ea30b56d6a.jpg


  8월의 시작, 

더위가 계속되고 간간이 소나기가 내리기도 하지만 세월호 기억공간을 지키기 위해 함께 힘 싣어 주고 있는 시민분들과 

<인권운동공간 활>, <광화문 침묵 행동>, <안양노란리본공작소>, <민주노총>, <전교조>, <4.16안산시민연대>, 

<안산온마음센터>에서 1인 시위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기억공간 지키기 1인 시위는 신청하지 못하신 분들도 기억공간으로 오시면 함께 하실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e376063eace3e.jpg

a2cbba53c29e3.jpg

세월호 기억공간 지키기 1인 시위 9일차


금요일과 주말을 맞아 여러 지역에서 시민분들이 기억공간 지키기에 동참해 주셨습니다.

김포에 거주하시는 시민분은 자녀와 함께 하셨고 안산에서부터 밀양까지 함께 해 주셨습니다. 

안산시민연대, 4.16약속지킴이 도봉모임, 김포몽실학교, 김포제일고등학교, 

세월호를 기억하는 밀양 시민모임, 

전국대학민주동문협의회, 딴지봉사단, 노란스카프

안계섭 님, 달로와 님이 노래 공연으로 기억공간 지키기에 힘을 싣어 주셨습니다.

기억공간 지키기 1인 시위는 신청하지 못하신 분들도 기억공간으로 오시면 함께 하실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8c0854a703fb7.jpg

01ee303a6e7db.jpg

세월호 기억공간 지키기 1인 시위 7일차


  4.16약속지킴이 도봉모임, 눈높이대교 노동조합, 광화문 침묵행동, 노란스카프에서 1인 시위 피켓팅에 함께 하셨습니다.

그리고 안산환경운동연합에서 출근길에 1인 시위에 함께 하셨습니다. 

  노래 공연이 매일 점심시간(매주 화~금요일 12시 30분~13시 30분)에 이어지고 있습니다.

어둠은 빛을 이길 수 없다. 거짓은 참을 이길 수 없다. 진실은 침몰하지 않는다. 우리는 포기하지 않는다.  

기억공간 근처에 계시는 시민분들은 점심 시간에 노래 공연에 함께 하실 수 있습니다. 

세월호참사 이전과는 다른, 생명이 존중되는 안전사회를 만들겠다는 약속을 잊지않은 시민분들이 있어 

기억공간은 지켜질 것입니다. 

어제도 감사했습니다.   오늘도 감사합니다.   그리고 내일도 감사드립니다.    

6b0064b8aa843.jpg

143f41fb489a7.jpg

세월호 기억공간 지키기 1인 시위 -3, 4일차


세월호 기억공간은 세월호참사 피해자와 시민의 기억과 추모 참여의 공간입니다.

세월호참사를 기억해야 하는 이유는 기억해야 반복되지 않기 때문입니다. 

딴지자봉단에서는 오전 출근길에

노란스카프, 4.16약속지킴이 도봉모임에서 피켓팅에 꾸준히 동참하고 계십니다.

대구에서 부산에서도 연대의 힘으로 함께 하셨습니다. 

주말을 반납한 채 늦게 1인 시위 신청했음을 미안해 하시는 시민분들

지나가는 걸음을 돌려 현장에서 피켓팅에 함께 하고 싶다는 시민분들도 계시고

서울시의회 사무처가 세월호 기억공간 부지 사용 기간 연장을 거부했다고 하는 사실을 아시고 

연대의 목소리를 내어 주신 시민분도 계셨습니다. 

시민 한 분 한 분이 세월호 기억공간을 지켜내기 위해 동참 하고 계십니다.  


세월호 기억공간 부지 사용 기간 연장 거부를 철회하는 순간까지 

1인 시위는 계속 진행될 것입니다!

a212162b12a1e.jpg

d5e3187eb34ca.jpg

지난 6월 30일로 서울시의회 앞 세월호 기억공간 부지 사용 계약 기간이 만료되었습니다.
서울시의회 사무처는 국민의힘이 다수당이 되었다는 이유로 세월호 기억공간 부지 사용 기간 연장을 거부했습니다. 

세월호 기억공간은 우리의 미래인 아이들에게 생명과 안전의 소중함을 말해 줄 있는 공간입니다. 

그러하기에 세월호 기억공간은 유지되어야 합니다

세월호 기억공간을 지키기 위해 7월 8일부터 

매일 점심시간(매주 화~금요일 12시 30분~13시 30분) 노래공연과 

시민들의 자발적 1인 시위가 시작되었고, 

20일부터는 4.16연대와 세월호참사가족협의회의 요청으로 

서울시의회 항의 민원 넣기와 1인 시위 참가자가 늘어나고 있습니다. 

7월20일은 진보 3.0, 행동하는성소수자인권연대, 세월호를 기억하는 은평사람들이 모임, 4.16약속지킴이 도봉모임에서 기억공간을 지키기 위해 기억공간으로 발걸음을 하셨습니다. 

한 낮 무더위가 가만히 서 있어도 땀이 흐르는 것은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뜨거운 햇살 보다 더 커다란 열정을 가지고 기억공간을 지켜나가기 위해 함께 하셨습니다. 

7월21일 아침부터 비가 내리기 시작했지만  대구416연대, 광화문 침묵행동, 세월호촛불시민행동(원주), 안산환경운동연합, 예수살기에서 1인 시위에 함께 동참해 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9788289340967.png

2693edae73198.jpg

49f099fe75854.jpg

ea0c87a36478d.jpg

631d0a554609b.jpg

ac7fbdfcdebc3.jpg

세월호 기억공간을 지켜내기 위해 시민분들과 끝까지 함께 할 것입니다.

   기억공간 지키기 1인 시위 사진 보기


 기억공간 지키기 시민행동 보기


44de8dee08601.jpg

3b946e55d149d.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