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활동 소식세월호 기억공간 지키기 1인 시위는 계속 진행중입니다

세월호참사를 기억해야 하는 이유

기억해야 반복되지 않습니다. 

기억은 철거할 수 없습니다.



세월호 기억공간은 지난해 7월 광화문광장 재구조화 공사로 인해 서울시의회가 먼저 서울시의회 앞으로 옮길 것을 제안하여 

세월호참사 피해자들과 시민들의 모금으로 지난 11월17일 개관한 것입니다.

하지만 서울시의회 사무처는 결의한 가결은 무시한채 7월부터 임기를 시작하는 서울시의회의 동의가 있어야 된다는 이유로 

세월호 기억공간 부지 사용 기간 연장을 거부하였습니다.

서울시의회 사무처는 세월호참사를 기억과 추모, 안전사회를 위한 교훈으로 삼는 것이 아닌 또다시 세월호참사를 

정쟁의 대상으로 만드는 정치권 눈치 보기라고 판단합니다.

7월 뜨거운 여름과 함께 시작한 기억공간 지키기 1인시위는 

여름을 지나 가을 이제 겨울의 문턱인 12월에도 기억공간을 지키기 위한 시민분들의 발걸음은 이어지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서울시의회는 세월호 기억공간 철거를 중단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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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공간을 지키기 위해 다양한 활동들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셋째 주 목요일에는 <세월호참사 진상규명을 위한 그리스도인 월례 기도회>

넷째 주 수요일은 <416합창단과 함께 하는 퇴근길 문화제>가 진행됩니다.

기억공간 방문하신 몇분의 <추모의 글>을 공유합니다. 

아이와 함께 들렀습니다. 작고 작은 공간에 너무나도 큰 희생들이 담겨져 있어 가슴이 미어집니다.
부디, 그곳에서 아프지 않길 잊게 되질 않길 바라고 다짐해 봅니다.
◽ '세월호'라는 말이 정치적이라고 쓰이는 세상에서 '세월호참사'를 정확히 기억하고 밝혀내겠습니다.
그곳에서는 부디 편안하시를 바랍니다. 
◽ 기억공간 지킵시다. 항상 기억하겠습니다. -울산에서 온 엄마와 딸-
◽ 다시는 이런 일이 일어나지 않기를 모두가 안전하고 행복하시기를 소망합니다.
◽ 세월호 진실은 기한없이 계속 밝혀야 한다. 우리 사회가 한 단계 성장하고 나아가는 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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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기억공간에는 현장 체험 학습, 수학 여행을 온 학생들이 다녀가기도 합니다. 

한 글자 한글자 마음을 담아 추모의 글을 남깁니다. 

매주 수요일 오후2시부터는 기억공간 앞 마당에 노란리본을 만들기 위해 한 분 두 분이 모여 온기를 나누며

노란 리본을 만들고 있습니다. 

평일 점심시간에는 노래 공연으로 꾸준히 함께 하고 있습니다.  

<세월호촛불시민행동>, <안산환경운동연합>, <마원동 타잔>, <광화문 침묵 행동>, <노란 스카프> 동참해 주었습니다.

기억공간 지키기 1인 시위는 신청하지 못하신 분들은 기억공간으로 오시면 함께 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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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원 참사 희생자들의 명복을 빕니다.

이태원 참사로 인해 안타깝게 희생되신 분들과 가족분들께 깊은 애도의 마음을 전합니다.

4.16세월호참사 피해자 가족들과 시민들은 

이태원 참사 유가족을 비롯한 모든 피해자의 입장에서 이태원 참사를 대하고 

그 분들의 고통에 애통해하며 그분들이 원하는 수습과 지원, 치유, 진상 및 책임의 규명, 

재발방지 대책이 마련되도록 함께 할 것입니다.



서울시의회는 

세월호 기억공간 철거를 중단하라!

기억은 철거할 수 없습니다.



가는 발걸음을 돌려 기억공간 지키기에 함께 해 주시는 시민분들이 계십니다.

'아픔을 기억하기 위해 소리내어 앞으로도 열심히 해야겠다고 마음속으로 저만의 다짐을 꾹 눌러 담았습니다. 

0416 잊지 않겠습니다.' 추모의 글을 남기셨습니다.

<광화문 침묵행동>, <노란스카프>, <민주노총>, <416도봉모임>, <4.16마포모임,마포세월공감>

타잔(망원동), <4.16안산시민연대>, <세월호 촛불 시민행동 원주> 함께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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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월호 기억공간 지키기! 광화문광장 집중 피켓팅

◾ 기억공간 1인 시위 사진보기

아침 저녁으로는 피켓을 들고 있으면 손 시러움이 느껴지기도 하지만

시민분들의 기억공간을 지키기 위한 동참은 계속 이어지고 있습니다. 

<4.16약속지킴이 도봉모임>, <광화문 침묵행동>, <노란스카프>, <안산환경연대> 함께 하였습니다.

여전히 서울시의회 사무처는 자진철거와 단전을 예고 하고 있습니다. 

서울시의회 앞 세월호 기억공간은 광화문광장 재구조화 공사로 인해 임시로 마련한 기억공간입니다. 


기억은 철거할 수 없습니다. 

세월호 기억공간은 존치해야 합니다.

서울시와 서울시의회는 세월호 기억공간 철거를 중단하라!


세월호 기억공간 1인 시위 신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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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거웠던 여름과 몇번의 태풍을 지나 

어느덧 기억공간 앞 마당에도 가을을 알리는 노란 국화가 피었습니다 

기억공간을 지키기 위한 시민들의 자발적 1인 시위는 7월20일부터 지금까지 계속 이어지고 있습니다. 

화요일부터 금요일 점심 시간에는 세월호참사 진상규명을 알리는 노래 공연이 계속 울려퍼지고 있습니다. 

몇몇의 시민분들은 응원의 박수를 보내오시기도 합니다.

매주 수요일 오후2시부터 노란리본 공방과도 함께 하실 수 있습니다. 

세월호참사의 모든 진실을 밝히고 생명존중 안전사회를 함께 만드는 그날 까지 기억하고 행동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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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10일 추석 명절, 세월호 기억공간 지키기는 계속되었습니다.

오후 4시 16분,  세월호참사 가족, 시민분들과 추석 합동 상차림도 진행하였습니다.

세월호참사 가족협의회 김종기 운영위원장님은 

사참위 조사 활동이 명확한 결론 없이 마치게 된 것에 대해 절망스러운 심정이지만 

밝혀지지 않은 세월호참사의 이유들을 더 정확하게 밝혀야 하는 이유가 분명해 졌고, 

서울시의회의 세월호 기억공을 철거하려는 상황으로 그 어느 때 보다도 어려움 속에서 추석을 맞이하고 있지만 

안전사회 건설을 위해 끝까지 행동 힐 것이라고 하였습니다.  

함께 동참해 주시는 시민분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해드립니다. 

성역없는 진상규명과 안전사회 건설을 위해 끝까지 함께 해 주시길 바랍니다. 

  • 매주 화~금 오후12시30분 안계섭 님의 노래 공연이 진행됩니다.
  • 매주 수요일 오후 2시 노란리본 공방이 운영됩니다. 


📷 추석 합동차례 사진보기

 

세월호 기억공간 지키기는 뜨거웠던 여름을 지나 

또 다른 계절이 찾아오는 9월도 시민분들은 1인 시위 피켓팅이 함께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서울시의회는 9월1일 

<공유재산 무단 점유에 따른 변상금 부과 사전예고 통지> 공문을 통해 

자진 철거를 하지 않을 시 행정대집행과 변상금 부과 입장과 

추석이후 세월호 기억공간 전기 차단 입장을 전달하였습니다.

 

기억은 철거할 수 없으며 세월호 기억공간은 

세월호참사 피해자와 시민의 기억과 추모, 참여의 공간임을 

기억공간 지키기 1인 시위를 통하여 

다시한번 연대의 힘을 보여주기를 

🙏 부탁드립니다.🙏  

<한국외국어대학교>, <여러모로합창단>, <교육노동자현장실천>, 

<전교조>, <4.16안산시민연대>, <청일시>, <예수살기>, <4.16안산 시민연대>에서 함께 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 추석 명절에도 기억공간 지키기 1인 시위는 계속 이어집니다.

세월호 기억공간 지키기 1인 시위 26일차인 8월 24일 수요일 저녁 6시, 

퇴근길 문화제와 함께 1인 시위도 진행되었습니다.

기억공간을 지나가는 시민분들은 발걸음을 멈추시고 

세월호참사 진상규명 촉구 국민서명에 동참하시고 

기억하겠다는 다짐으로 노란 리본을 가방에 달기도 하셨습니다.

기억공간을 꼭 지켜내겠다는 다짐을 서로가 확인 하는 자리가 되었습니다.

<광화문침묵행동>, <마포세월공감>, <안산온마음센터>, <청일시>, <노란스카프>, <민주노총>에서 힘 모아 주셨습니다.

세월호 기억공간 [기억과 빛] 한 켠에는 

2014년 4월 16일,
충분히 구조 가능한 상황인 장면을 보며 '전원 구조 오보'에 안도한 국민들
그러나 '구할 수 있었는데도 구조도지 않은 결과'를 지켜본 국민들
250명의 단원고 학생들을 비롯한 모두 304명의 국민들이 무참히
수장된 사실에 분노한 유가족과 국민들
들불처럼 번진 촛불, 진상규명과 책임자 처벌의 천만 서명과 천만 노란 리본의 물결
헌정 사상 최초로 국민의 촛불로 대통령이 탄핵되고
광화문 416광장에 기억 공간이 세워짐

세월호 이후는 달라져야 합니다.
반복되는 참사를 멈추게 하는 길은, 
처벌되지 않는 책임의 역사를 청산하는 길에 있습니다.


<4.16안산시민연대>, <4.16약속지킴이 도봉모임>, <전국대학민주동문회협의회>, <노란스카프>

<세월호를 기억하는 은평사람들의 모임>, <전교조>, <광화문 침묵행동> 함께 하셨습니다.

시민분들 중에는 직접 피켓을 제작 1인 시위에 참가하기도 하십니다. 

👏감사합니다. 👏

세월호참사 진상규명을 위한 그리스도인 기도회가 

매월 셋째주 목요일에 기억공간 앞에서 진행 되고 있습니다.🙏 

평일 12시30분부터 1시30분까지는 안계섭 님이 노래 공연으로 함께 하고 있습니다.🎼 

많은 시민분들이 평일에, 주말에, 그리고 정기적으로 

세월호참사 진상규명과 기억공간을 지키기 위해 함께 하고 계십니다.


서울시의회가 부지사용 연장 철회한 사실을 모르던 시민분들도 

기억공간 앞을 지나다 1인 시위를 현장을 보시고 응원의 말씀을 남기고 가십니다.👍 

고맙고 감사합니다.😍 

<노란스카프>, <세월호를 기억하는 은평사람들의 모임>, <광화문 침묵행동>, <전교조>에서 함께 하셨습니다.

세월호 기억공간 지키기 1인 시위를 시작한지 20일이 지나고 있습니다.

여전히 기억공간을 지키기 위한 시민분들의 발걸음은 계속 이어 지고 있습니다.

 

서울시의회가 세월호 기억공간 부지 사용 기간 연장 거부를 철회하는 그 순간까지 계속 진행될 것입니다.

 

기억공간에 남겨주신 추모의 글을 공유합니다.

세월호참사에 대해 이제야 알아가고 있는 사람으로서 끝까지 진상규명을 위해 나아가고 기억하겠습니다. 

세월호 기억공간의 기억을 없애려는 자들이 세월호참사의 주범들입니다.

세월호 진상규명과 역사적 기억을 통해 반면교사로 삼아야 합니다. 

2014년 대한민국의 큰 참사 세월호 침몰참사, 8년이 지잔 지금까지 잊을 수 없습니다.

끝까지 기억하고 진상규명을 위해 끝까지 함께 싸워나갈게요!

가족분들 늘 힘내세요! 절대 잊지 않을게요!

 

<광화문 침묵행동>, <구로노란리본공방>, <2002여름 투쟁현장을 방문하는 교육노동자들>

<GMS>, <전교조>, <노란스카프> 동참해 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수도권에 폭우가 집중되었던 화요일. 

기억공간을 지키기 위한 노래 공연은 멈추지 않았습니다.

예정한 피켓팅 시간이 지났음에도

“이제라도 참여 할 수 있어 다행이라며 서울시의회는 양심 있으면 올바르게 결정해라” 

목소리를 내어 주시고 

공연이 끝날 때 까지 함께 동참해 주시는 시민분들과 함께 하였습니다.

어둠은 빛을 이길 수 없다

거짓은 참을 이길 수 없다

진실은 침몰하지 않는다

우리는 포기하지 않는다

<전교조>, <광화문 침묵행동>, <깨시민 블루버드>, <대구416연대>, <청일시>, <세월호촛불시민행동>, <노란스카프>

늘 감사합니다.🙏


  연일 불볕 더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지만 기억공간 지키기에 위해 함께 하는 시민분들은 늘 계십니다. 

평일에는 물론 주말도 약속을 기억공간 근처로 잡고 약속 시간 전까지 피켓팅에 동참하십니다. 

<세월호참사를밝히는의정부대책회의>, <세월호를기억하는은평사람들의모임>, <광화문침묵행동>

<민주노총>, <416파주시민합창단>, <노란스카프>, <GMS>, <4.16안산시민연대> 에서 함께 하셨습니다. 

늘 감사드립니다.    


  8월의 시작, 

더위가 계속되고 간간이 소나기가 내리기도 하지만 세월호 기억공간을 지키기 위해 함께 힘 싣어 주고 있는 시민분들과 

<인권운동공간 활>, <광화문 침묵 행동>, <안양노란리본공작소>, <민주노총>, <전교조>, <4.16안산시민연대>, 

<안산온마음센터>에서 1인 시위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기억공간 지키기 1인 시위는 신청하지 못하신 분들도 기억공간으로 오시면 함께 하실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세월호 기억공간 지키기 1인 시위 9일차


금요일과 주말을 맞아 여러 지역에서 시민분들이 기억공간 지키기에 동참해 주셨습니다.

김포에 거주하시는 시민분은 자녀와 함께 하셨고 안산에서부터 밀양까지 함께 해 주셨습니다. 

안산시민연대, 4.16약속지킴이 도봉모임, 김포몽실학교, 김포제일고등학교, 

세월호를 기억하는 밀양 시민모임, 

전국대학민주동문협의회, 딴지봉사단, 노란스카프

안계섭 님, 달로와 님이 노래 공연으로 기억공간 지키기에 힘을 싣어 주셨습니다.

기억공간 지키기 1인 시위는 신청하지 못하신 분들도 기억공간으로 오시면 함께 하실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세월호 기억공간 지키기 1인 시위 7일차


  4.16약속지킴이 도봉모임, 눈높이대교 노동조합, 광화문 침묵행동, 노란스카프에서 1인 시위 피켓팅에 함께 하셨습니다.

그리고 안산환경운동연합에서 출근길에 1인 시위에 함께 하셨습니다. 

  노래 공연이 매일 점심시간(매주 화~금요일 12시 30분~13시 30분)에 이어지고 있습니다.

어둠은 빛을 이길 수 없다. 거짓은 참을 이길 수 없다. 진실은 침몰하지 않는다. 우리는 포기하지 않는다.  

기억공간 근처에 계시는 시민분들은 점심 시간에 노래 공연에 함께 하실 수 있습니다. 

세월호참사 이전과는 다른, 생명이 존중되는 안전사회를 만들겠다는 약속을 잊지않은 시민분들이 있어 

기억공간은 지켜질 것입니다. 

어제도 감사했습니다.   오늘도 감사합니다.   그리고 내일도 감사드립니다.    

세월호 기억공간 지키기 1인 시위 -3, 4일차


세월호 기억공간은 세월호참사 피해자와 시민의 기억과 추모 참여의 공간입니다.

세월호참사를 기억해야 하는 이유는 기억해야 반복되지 않기 때문입니다. 

딴지자봉단에서는 오전 출근길에

노란스카프, 4.16약속지킴이 도봉모임에서 피켓팅에 꾸준히 동참하고 계십니다.

대구에서 부산에서도 연대의 힘으로 함께 하셨습니다. 

주말을 반납한 채 늦게 1인 시위 신청했음을 미안해 하시는 시민분들

지나가는 걸음을 돌려 현장에서 피켓팅에 함께 하고 싶다는 시민분들도 계시고

서울시의회 사무처가 세월호 기억공간 부지 사용 기간 연장을 거부했다고 하는 사실을 아시고 

연대의 목소리를 내어 주신 시민분도 계셨습니다. 

시민 한 분 한 분이 세월호 기억공간을 지켜내기 위해 동참 하고 계십니다.  


세월호 기억공간 부지 사용 기간 연장 거부를 철회하는 순간까지 

1인 시위는 계속 진행될 것입니다!

지난 6월 30일로 서울시의회 앞 세월호 기억공간 부지 사용 계약 기간이 만료되었습니다.
서울시의회 사무처는 국민의힘이 다수당이 되었다는 이유로 세월호 기억공간 부지 사용 기간 연장을 거부했습니다. 

세월호 기억공간은 우리의 미래인 아이들에게 생명과 안전의 소중함을 말해 줄 있는 공간입니다. 그러하기에 세월호 기억공간은 유지되어야 합니다

세월호 기억공간을 지키기 위해 7월 8일부터 

매일 점심시간(매주 화~금요일 12시 30분~13시 30분) 노래공연과 

시민들의 자발적 1인 시위가 시작되었고, 

20일부터는 4.16연대와 세월호참사가족협의회의 요청으로 

서울시의회 항의 민원 넣기와 1인 시위 참가자가 늘어나고 있습니다. 

7월20일은 진보 3.0, 행동하는성소수자인권연대, 세월호를 기억하는 은평사람들이 모임, 4.16약속지킴이 도봉모임에서 기억공간을 지키기 위해 기억공간으로 발걸음을 하셨습니다. 

한 낮 무더위가 가만히 서 있어도 땀이 흐르는 것은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뜨거운 햇살 보다 더 커다란 열정을 가지고 기억공간을 지켜나가기 위해 함께 하셨습니다. 

7월21일 아침부터 비가 내리기 시작했지만  대구416연대, 광화문 침묵행동, 세월호촛불시민행동(원주), 안산환경운동연합, 예수살기에서 1인 시위에 함께 동참해 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세월호 기억공간을 지켜내기 위해 시민분들과 끝까지 함께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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