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활동 소식세월호 기억공간 지키기 1인 시위는 계속 진행중입니다


서울시의회는 

세월호 기억공간 철거를 중단하라!

기억은 철거할 수 없습니다.


9월10일 추석 명절, 세월호 기억공간 지키기는 계속되었습니다.

오후 4시 16분,  세월호참사 가족, 시민분들과 추석 합동 상차림도 진행하였습니다.

세월호참사 가족협의회 김종기 운영위원장님은 

사참위 조사 활동이 명확한 결론 없이 마치게 된 것에 대해 절망스러운 심정이지만 

밝혀지지 않은 세월호참사의 이유들을 더 정확하게 밝혀야 하는 이유가 분명해 졌고, 

서울시의회의 세월호 기억공을 철거하려는 상황으로 그 어느 때 보다도 어려움 속에서 추석을 맞이하고 있지만 

안전사회 건설을 위해 끝까지 행동 힐 것이라고 하였습니다.  

함께 동참해 주시는 시민분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해드립니다. 

성역없는 진상규명과 안전사회 건설을 위해 끝까지 함께 해 주시길 바랍니다. 

  • 매주 화~금 오후12시30분 안계섭 님의 노래 공연이 진행됩니다.
  • 매주 수요일 오후 2시 노란리본 공방이 운영됩니다. 


📷 추석 합동차례 사진보기

 

세월호 기억공간 지키기는 뜨거웠던 여름을 지나 

또 다른 계절이 찾아오는 9월도 시민분들은 1인 시위 피켓팅이 함께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서울시의회는 9월1일 

<공유재산 무단 점유에 따른 변상금 부과 사전예고 통지> 공문을 통해 

자진 철거를 하지 않을 시 행정대집행과 변상금 부과 입장과 

추석이후 세월호 기억공간 전기 차단 입장을 전달하였습니다.

 

기억은 철거할 수 없으며 세월호 기억공간은 

세월호참사 피해자와 시민의 기억과 추모, 참여의 공간임을 

기억공간 지키기 1인 시위를 통하여 

다시한번 연대의 힘을 보여주기를 

🙏 부탁드립니다.🙏  

<한국외국어대학교>, <여러모로합창단>, <교육노동자현장실천>, 

<전교조>, <4.16안산시민연대>, <청일시>, <예수살기>, <4.16안산 시민연대>에서 함께 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 추석 명절에도 기억공간 지키기 1인 시위는 계속 이어집니다.

세월호 기억공간 지키기 1인 시위 26일차인 8월 24일 수요일 저녁 6시, 

퇴근길 문화제와 함께 1인 시위도 진행되었습니다.

기억공간을 지나가는 시민분들은 발걸음을 멈추시고 

세월호참사 진상규명 촉구 국민서명에 동참하시고 

기억하겠다는 다짐으로 노란 리본을 가방에 달기도 하셨습니다.

기억공간을 꼭 지켜내겠다는 다짐을 서로가 확인 하는 자리가 되었습니다.

<광화문침묵행동>, <마포세월공감>, <안산온마음센터>, <청일시>, <노란스카프>, <민주노총>에서 힘 모아 주셨습니다.

세월호 기억공간 [기억과 빛] 한 켠에는 

2014년 4월 16일,
충분히 구조 가능한 상황인 장면을 보며 '전원 구조 오보'에 안도한 국민들
그러나 '구할 수 있었는데도 구조도지 않은 결과'를 지켜본 국민들
250명의 단원고 학생들을 비롯한 모두 304명의 국민들이 무참히
수장된 사실에 분노한 유가족과 국민들
들불처럼 번진 촛불, 진상규명과 책임자 처벌의 천만 서명과 천만 노란 리본의 물결
헌정 사상 최초로 국민의 촛불로 대통령이 탄핵되고
광화문 416광장에 기억 공간이 세워짐

세월호 이후는 달라져야 합니다.
반복되는 참사를 멈추게 하는 길은, 
처벌되지 않는 책임의 역사를 청산하는 길에 있습니다.


<4.16안산시민연대>, <4.16약속지킴이 도봉모임>, <전국대학민주동문회협의회>, <노란스카프>

<세월호를 기억하는 은평사람들의 모임>, <전교조>, <광화문 침묵행동> 함께 하셨습니다.

시민분들 중에는 직접 피켓을 제작 1인 시위에 참가하기도 하십니다. 

👏감사합니다. 👏

세월호참사 진상규명을 위한 그리스도인 기도회가 

매월 셋째주 목요일에 기억공간 앞에서 진행 되고 있습니다.🙏 

평일 12시30분부터 1시30분까지는 안계섭 님이 노래 공연으로 함께 하고 있습니다.🎼 

많은 시민분들이 평일에, 주말에, 그리고 정기적으로 

세월호참사 진상규명과 기억공간을 지키기 위해 함께 하고 계십니다.


서울시의회가 부지사용 연장 철회한 사실을 모르던 시민분들도 

기억공간 앞을 지나다 1인 시위를 현장을 보시고 응원의 말씀을 남기고 가십니다.👍 

고맙고 감사합니다.😍 

<노란스카프>, <세월호를 기억하는 은평사람들의 모임>, <광화문 침묵행동>, <전교조>에서 함께 하셨습니다.

세월호 기억공간 지키기 1인 시위를 시작한지 20일이 지나고 있습니다.

여전히 기억공간을 지키기 위한 시민분들의 발걸음은 계속 이어 지고 있습니다.

 

서울시의회가 세월호 기억공간 부지 사용 기간 연장 거부를 철회하는 그 순간까지 계속 진행될 것입니다.

 

기억공간에 남겨주신 추모의 글을 공유합니다.

세월호참사에 대해 이제야 알아가고 있는 사람으로서 끝까지 진상규명을 위해 나아가고 기억하겠습니다. 

세월호 기억공간의 기억을 없애려는 자들이 세월호참사의 주범들입니다.

세월호 진상규명과 역사적 기억을 통해 반면교사로 삼아야 합니다. 

2014년 대한민국의 큰 참사 세월호 침몰참사, 8년이 지잔 지금까지 잊을 수 없습니다.

끝까지 기억하고 진상규명을 위해 끝까지 함께 싸워나갈게요!

가족분들 늘 힘내세요! 절대 잊지 않을게요!

 

<광화문 침묵행동>, <구로노란리본공방>, <2002여름 투쟁현장을 방문하는 교육노동자들>

<GMS>, <전교조>, <노란스카프> 동참해 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수도권에 폭우가 집중되었던 화요일. 

기억공간을 지키기 위한 노래 공연은 멈추지 않았습니다.

예정한 피켓팅 시간이 지났음에도

“이제라도 참여 할 수 있어 다행이라며 서울시의회는 양심 있으면 올바르게 결정해라” 

목소리를 내어 주시고 

공연이 끝날 때 까지 함께 동참해 주시는 시민분들과 함께 하였습니다.

어둠은 빛을 이길 수 없다

거짓은 참을 이길 수 없다

진실은 침몰하지 않는다

우리는 포기하지 않는다

<전교조>, <광화문 침묵행동>, <깨시민 블루버드>, <대구416연대>, <청일시>, <세월호촛불시민행동>, <노란스카프>

늘 감사합니다.🙏


  연일 불볕 더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지만 기억공간 지키기에 위해 함께 하는 시민분들은 늘 계십니다. 

평일에는 물론 주말도 약속을 기억공간 근처로 잡고 약속 시간 전까지 피켓팅에 동참하십니다. 

<세월호참사를밝히는의정부대책회의>, <세월호를기억하는은평사람들의모임>, <광화문침묵행동>

<민주노총>, <416파주시민합창단>, <노란스카프>, <GMS>, <4.16안산시민연대> 에서 함께 하셨습니다. 

늘 감사드립니다.    


  8월의 시작, 

더위가 계속되고 간간이 소나기가 내리기도 하지만 세월호 기억공간을 지키기 위해 함께 힘 싣어 주고 있는 시민분들과 

<인권운동공간 활>, <광화문 침묵 행동>, <안양노란리본공작소>, <민주노총>, <전교조>, <4.16안산시민연대>, 

<안산온마음센터>에서 1인 시위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기억공간 지키기 1인 시위는 신청하지 못하신 분들도 기억공간으로 오시면 함께 하실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세월호 기억공간 지키기 1인 시위 9일차


금요일과 주말을 맞아 여러 지역에서 시민분들이 기억공간 지키기에 동참해 주셨습니다.

김포에 거주하시는 시민분은 자녀와 함께 하셨고 안산에서부터 밀양까지 함께 해 주셨습니다. 

안산시민연대, 4.16약속지킴이 도봉모임, 김포몽실학교, 김포제일고등학교, 

세월호를 기억하는 밀양 시민모임, 

전국대학민주동문협의회, 딴지봉사단, 노란스카프

안계섭 님, 달로와 님이 노래 공연으로 기억공간 지키기에 힘을 싣어 주셨습니다.

기억공간 지키기 1인 시위는 신청하지 못하신 분들도 기억공간으로 오시면 함께 하실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세월호 기억공간 지키기 1인 시위 7일차


  4.16약속지킴이 도봉모임, 눈높이대교 노동조합, 광화문 침묵행동, 노란스카프에서 1인 시위 피켓팅에 함께 하셨습니다.

그리고 안산환경운동연합에서 출근길에 1인 시위에 함께 하셨습니다. 

  노래 공연이 매일 점심시간(매주 화~금요일 12시 30분~13시 30분)에 이어지고 있습니다.

어둠은 빛을 이길 수 없다. 거짓은 참을 이길 수 없다. 진실은 침몰하지 않는다. 우리는 포기하지 않는다.  

기억공간 근처에 계시는 시민분들은 점심 시간에 노래 공연에 함께 하실 수 있습니다. 

세월호참사 이전과는 다른, 생명이 존중되는 안전사회를 만들겠다는 약속을 잊지않은 시민분들이 있어 

기억공간은 지켜질 것입니다. 

어제도 감사했습니다.   오늘도 감사합니다.   그리고 내일도 감사드립니다.    

세월호 기억공간 지키기 1인 시위 -3, 4일차


세월호 기억공간은 세월호참사 피해자와 시민의 기억과 추모 참여의 공간입니다.

세월호참사를 기억해야 하는 이유는 기억해야 반복되지 않기 때문입니다. 

딴지자봉단에서는 오전 출근길에

노란스카프, 4.16약속지킴이 도봉모임에서 피켓팅에 꾸준히 동참하고 계십니다.

대구에서 부산에서도 연대의 힘으로 함께 하셨습니다. 

주말을 반납한 채 늦게 1인 시위 신청했음을 미안해 하시는 시민분들

지나가는 걸음을 돌려 현장에서 피켓팅에 함께 하고 싶다는 시민분들도 계시고

서울시의회 사무처가 세월호 기억공간 부지 사용 기간 연장을 거부했다고 하는 사실을 아시고 

연대의 목소리를 내어 주신 시민분도 계셨습니다. 

시민 한 분 한 분이 세월호 기억공간을 지켜내기 위해 동참 하고 계십니다.  


세월호 기억공간 부지 사용 기간 연장 거부를 철회하는 순간까지 

1인 시위는 계속 진행될 것입니다!

지난 6월 30일로 서울시의회 앞 세월호 기억공간 부지 사용 계약 기간이 만료되었습니다.
서울시의회 사무처는 국민의힘이 다수당이 되었다는 이유로 세월호 기억공간 부지 사용 기간 연장을 거부했습니다. 

세월호 기억공간은 우리의 미래인 아이들에게 생명과 안전의 소중함을 말해 줄 있는 공간입니다. 그러하기에 세월호 기억공간은 유지되어야 합니다

세월호 기억공간을 지키기 위해 7월 8일부터 

매일 점심시간(매주 화~금요일 12시 30분~13시 30분) 노래공연과 

시민들의 자발적 1인 시위가 시작되었고, 

20일부터는 4.16연대와 세월호참사가족협의회의 요청으로 

서울시의회 항의 민원 넣기와 1인 시위 참가자가 늘어나고 있습니다. 

7월20일은 진보 3.0, 행동하는성소수자인권연대, 세월호를 기억하는 은평사람들이 모임, 4.16약속지킴이 도봉모임에서 기억공간을 지키기 위해 기억공간으로 발걸음을 하셨습니다. 

한 낮 무더위가 가만히 서 있어도 땀이 흐르는 것은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뜨거운 햇살 보다 더 커다란 열정을 가지고 기억공간을 지켜나가기 위해 함께 하셨습니다. 

7월21일 아침부터 비가 내리기 시작했지만  대구416연대, 광화문 침묵행동, 세월호촛불시민행동(원주), 안산환경운동연합, 예수살기에서 1인 시위에 함께 동참해 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세월호 기억공간을 지켜내기 위해 시민분들과 끝까지 함께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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