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매월 두 번째 수요일 오후 5시가 지나면 서울시의회 앞에 임시로 설치된 세월호 기억공간 앞에 시민들이 모입니다.
2월 11일에도 다가오는 설을 맞아 서로의 건강을 기원하며 새해 인사를 나누고, 올 한 해도 세월호참사의 진상규명과 책임자 처벌, 그리고 안전한 사회를 바라는 마음을 담아 광화문광장 기억공간이 있던 자리에서 피켓팅을 진행했습니다.
입춘이 지났지만 여전히 겨울의 차가운 공기가 남아 있었지만, 퇴근길에 발걸음을 보태 준 시민들의 따스한 마음이 추위를 잊게 해 주었습니다.
광화문광장을 한 바퀴 도는 피켓팅을 마친 후 “반드시 진상규명! 끝까지 책임자 처벌!”을 외치며 마무리했습니다.
3월 집중 피켓팅은 11일(수) 오후5시 30분입니다.
📺광화문광장 피켓팅 사진보기
매월 두 번째 수요일 오후 5시가 지나면 서울시의회 앞에 임시로 설치된 세월호 기억공간 앞에 시민들이 모입니다.
2월 11일에도 다가오는 설을 맞아 서로의 건강을 기원하며 새해 인사를 나누고, 올 한 해도 세월호참사의 진상규명과 책임자 처벌, 그리고 안전한 사회를 바라는 마음을 담아 광화문광장 기억공간이 있던 자리에서 피켓팅을 진행했습니다.
입춘이 지났지만 여전히 겨울의 차가운 공기가 남아 있었지만, 퇴근길에 발걸음을 보태 준 시민들의 따스한 마음이 추위를 잊게 해 주었습니다.
광화문광장을 한 바퀴 도는 피켓팅을 마친 후 “반드시 진상규명! 끝까지 책임자 처벌!”을 외치며 마무리했습니다.
3월 집중 피켓팅은 11일(수) 오후5시 30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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