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활동 소식세월호 기억공간 지키기 1인 시위는 계속 진행중입니다


서울시의회는 

세월호 기억공간 철거를 중단하라!

기억은 철거할 수 없습니다.



수도권에 폭우가 집중되었던 화요일. 

기억공간을 지키기 위한 노래 공연은 멈추지 않았습니다.

예정한 피켓팅 시간이 지났음에도

“이제라도 참여 할 수 있어 다행이라며 서울시의회는 양심 있으면 올바르게 결정해라” 

목소리를 내어 주시고 

공연이 끝날 때 까지 함께 동참해 주시는 시민분들과 함께 하였습니다.

어둠은 빛을 이길 수 없다

거짓은 참을 이길 수 없다

진실은 침몰하지 않는다

우리는 포기하지 않는다

<전교조>, <광화문 침묵행동>, <깨시민 블루버드>, <대구416연대>, <청일시>, <세월호촛불시민행동>, <노란스카프>

늘 감사합니다.🙏


  연일 불볕 더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지만 기억공간 지키기에 위해 함께 하는 시민분들은 늘 계십니다. 

평일에는 물론 주말도 약속을 기억공간 근처로 잡고 약속 시간 전까지 피켓팅에 동참하십니다. 

<세월호참사를밝히는의정부대책회의>, <세월호를기억하는은평사람들의모임>, <광화문침묵행동>

<민주노총>, <416파주시민합창단>, <노란스카프>, <GMS>, <4.16안산시민연대> 에서 함께 하셨습니다. 

늘 감사드립니다.    


  8월의 시작, 

더위가 계속되고 간간이 소나기가 내리기도 하지만 세월호 기억공간을 지키기 위해 함께 힘 싣어 주고 있는 시민분들과 

<인권운동공간 활>, <광화문 침묵 행동>, <안양노란리본공작소>, <민주노총>, <전교조>, <4.16안산시민연대>, 

<안산온마음센터>에서 1인 시위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기억공간 지키기 1인 시위는 신청하지 못하신 분들도 기억공간으로 오시면 함께 하실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세월호 기억공간 지키기 1인 시위 9일차


금요일과 주말을 맞아 여러 지역에서 시민분들이 기억공간 지키기에 동참해 주셨습니다.

김포에 거주하시는 시민분은 자녀와 함께 하셨고 안산에서부터 밀양까지 함께 해 주셨습니다. 

안산시민연대, 4.16약속지킴이 도봉모임, 김포몽실학교, 김포제일고등학교, 

세월호를 기억하는 밀양 시민모임, 

전국대학민주동문협의회, 딴지봉사단, 노란스카프

안계섭 님, 달로와 님이 노래 공연으로 기억공간 지키기에 힘을 싣어 주셨습니다.

기억공간 지키기 1인 시위는 신청하지 못하신 분들도 기억공간으로 오시면 함께 하실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세월호 기억공간 지키기 1인 시위 7일차


  4.16약속지킴이 도봉모임, 눈높이대교 노동조합, 광화문 침묵행동, 노란스카프에서 1인 시위 피켓팅에 함께 하셨습니다.

그리고 안산환경운동연합에서 출근길에 1인 시위에 함께 하셨습니다. 

  노래 공연이 매일 점심시간(매주 화~금요일 12시 30분~13시 30분)에 이어지고 있습니다.

어둠은 빛을 이길 수 없다. 거짓은 참을 이길 수 없다. 진실은 침몰하지 않는다. 우리는 포기하지 않는다.  

기억공간 근처에 계시는 시민분들은 점심 시간에 노래 공연에 함께 하실 수 있습니다. 

세월호참사 이전과는 다른, 생명이 존중되는 안전사회를 만들겠다는 약속을 잊지않은 시민분들이 있어 

기억공간은 지켜질 것입니다. 

어제도 감사했습니다.   오늘도 감사합니다.   그리고 내일도 감사드립니다.    

세월호 기억공간 지키기 1인 시위 -3, 4일차


세월호 기억공간은 세월호참사 피해자와 시민의 기억과 추모 참여의 공간입니다.

세월호참사를 기억해야 하는 이유는 기억해야 반복되지 않기 때문입니다. 

딴지자봉단에서는 오전 출근길에

노란스카프, 4.16약속지킴이 도봉모임에서 피켓팅에 꾸준히 동참하고 계십니다.

대구에서 부산에서도 연대의 힘으로 함께 하셨습니다. 

주말을 반납한 채 늦게 1인 시위 신청했음을 미안해 하시는 시민분들

지나가는 걸음을 돌려 현장에서 피켓팅에 함께 하고 싶다는 시민분들도 계시고

서울시의회 사무처가 세월호 기억공간 부지 사용 기간 연장을 거부했다고 하는 사실을 아시고 

연대의 목소리를 내어 주신 시민분도 계셨습니다. 

시민 한 분 한 분이 세월호 기억공간을 지켜내기 위해 동참 하고 계십니다.  


세월호 기억공간 부지 사용 기간 연장 거부를 철회하는 순간까지 

1인 시위는 계속 진행될 것입니다!

지난 6월 30일로 서울시의회 앞 세월호 기억공간 부지 사용 계약 기간이 만료되었습니다.
서울시의회 사무처는 국민의힘이 다수당이 되었다는 이유로 세월호 기억공간 부지 사용 기간 연장을 거부했습니다. 

세월호 기억공간은 우리의 미래인 아이들에게 생명과 안전의 소중함을 말해 줄 있는 공간입니다. 그러하기에 세월호 기억공간은 유지되어야 합니다

세월호 기억공간을 지키기 위해 7월 8일부터 

매일 점심시간(매주 화~금요일 12시 30분~13시 30분) 노래공연과 

시민들의 자발적 1인 시위가 시작되었고, 

20일부터는 4.16연대와 세월호참사가족협의회의 요청으로 

서울시의회 항의 민원 넣기와 1인 시위 참가자가 늘어나고 있습니다. 

7월20일은 진보 3.0, 행동하는성소수자인권연대, 세월호를 기억하는 은평사람들이 모임, 4.16약속지킴이 도봉모임에서 기억공간을 지키기 위해 기억공간으로 발걸음을 하셨습니다. 

한 낮 무더위가 가만히 서 있어도 땀이 흐르는 것은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뜨거운 햇살 보다 더 커다란 열정을 가지고 기억공간을 지켜나가기 위해 함께 하셨습니다. 

7월21일 아침부터 비가 내리기 시작했지만  대구416연대, 광화문 침묵행동, 세월호촛불시민행동(원주), 안산환경운동연합, 예수살기에서 1인 시위에 함께 동참해 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세월호 기억공간을 지켜내기 위해 시민분들과 끝까지 함께 할 것입니다.

   기억공간 지키기 1인 시위 사진 보기


 기억공간 지키기 시민행동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