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명,논평/보도자료
성명,논평 [성명] 국가보안법과 색깔론을 덧씌워 제주 평화쉼터 신동훈 대표를 구속한 국정원과 공안당국을 규탄한다
2023-03-28
성명,논평 [결의문] 4.16연대 2023년 9기 정기총회 특별결의문
2023-03-15
성명,논평 [성명] 대통령은 세월호참사 및 이후 국가폭력에 대해 책임 인정하고 공식 사과하라
2023-02-23
성명,논평 [성명] 2.18 대구지하철 참사 유가족과 함께 안전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2023-02-17
성명,논평 [성명] 해경지휘부 2심 무죄 판결, 또 다시 해경지휘부에게 면죄부를 준 항소심 재판부를 규탄한다.
2023-02-10
성명,논평 [성명] ‘세월호 특조위 조사 방해' 박근혜 정부 인사들에 면죄부 준 재판부를 규탄한다
2023-02-02
성명,논평 [성명] 국가는 세월호참사 및 그 이후 발생한 국가폭력에 대해 책임을 인정하고 사과하라
2023-01-31
성명,논평 [정부에 대한 요구와 시민들에게 드리는 말씀] 중대재해처벌법 시행 1년을 맞아 정부와 시민들에게 요청합니다
2023-01-27
성명,논평 [의견서] 법조인 법학자 73인, 해경지휘부 2심 엄벌촉구 의견서 제출
2023-01-20
성명,논평 [성명] 서울시의회의 세월호 기억공간 단전 조치에 대한 (사)4.16세월호참사가족협의회, 4.16연대 입장
2022-12-22
성명,논평 [입장문] 세월호참사 책임자, 해경지휘부 2심 재판 엄벌촉구 기자회견 “국가가 구하지 않은 책임, 제대로 판결하라”
2022-12-07
성명,논평 [성명] ‘세월호참사 보고 시간 조작' 김기춘 파기환송심, 무죄 선고 규탄한다!
2022-11-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