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메르스 방치-공안정국 조성 정부 규탄 각계 시국선언 기자회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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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안탄압으로 진실을 묻으려는 정부를 강력히 규탄한다.

 

오늘(6월25일) 오전 11시 프란시스코회관에서 각계 원로와 대표, 4.16연대 운영위원들이 모여 메르스 방치-공안정국 조성 정부 규탄 시국선언 기자회견을 진행하였다.  이자리에서 4.16연대 압수수색 탄압규탄, 한상균 민주노총위원장 체포영장 철회, 공안정국 조성하고, 국회법 개정안 거부권을 행사한 박근혜정부를 규탄했다.

각계 원로, 대표 375명, 4.16연대 운영위원 93명이 연명에 참여했다.

 

 

<메르스 방치-공안정국 조성 정부 규탄 각계 시국선언문>

 

공안탄압으로 진실을 묻으려는 정부를 강력히 규탄한다.

 

대한민국호가 급속도로 침몰하고 있다. 국민의 안전과 생명을 지켜야 할 정부가 실종되었다. 메르스로 국민이 두려움에 떨고 있을 때도 정부를 책임지는 대통령은 사라졌다. 매일매일 불안에 떠는 국민들 앞에 뒤늦게 나타난 대통령은 남 탓 하는 유체이탈 화법을 구사해 국민들의 속만 뒤집어 놓았다. 전염병 창궐과 극심한 가뭄에 대해 대통령과 정부가 할 줄 아는 것은 고작 뒷북치기와 보여주기 식밖에 없었다.

 

지금 국민들은 메르스 사태에 대한 정부의 책임을 매일 같이 묻고 있다. 현재 29명이 죽어가도록 초기 대응에 실패한 정부는 메르스에 대한 정보공개도 제 때 제대로 하지 않아서 재앙을 키웠다. 이는 공공의료의 후퇴가 낳은 재앙이고, 민영화가 낳은 참사임에도 이에 대한 근본적인 성찰과 대책 마련은 없이 책임만 회피하려는 대통령은 왜 존재하는지 그 이유를 묻지 않을 수 없다.

그래서 국민들은 메르스 사태를 두고 세월호 참사와 똑같다고 느끼고 있다. 무능과 무책임의 정점을 향해 치닫는 이 정부는 진실을 은폐하는 데는 발 빠르게 움직이고 있다. 외국인 관광객조차 발길을 돌려버린 거리거리에는 매일 매일의 생계를 걱정하는 국민들의 한숨으로 뒤덮이고 있지 않은가. 다시 이 나라 정부의 실종을, 대한민국호의 침몰을 우리는 목격하고 있다.

 

더욱 분노하게 하는 것은 메르스 사태와 가뭄 대책에 대해서는 한 없는 무능을 보여준 정부가 공안의 달인 황교안을 국무총리로 임명하자마자 그 본색을 드러내고 있다는 점이다. 황 총리가 임명되자마자 검찰은 416연대 사무실을 비롯해 두 운영위원의 사무실, 핸드폰 등에 대한 압수수색에 착수했다. 이어서 세월호 참사 1주기 추모집회에 참석했다는 이유로 노동자들을 구속하더니, 한상균 민주노총 위원장에 대한 체포영장을 재청구하여 법원으로부터 발부받고, 민주노총 대구지역본부의 책임자들을 구속하기에 이르지 않았는가. 이제 정부에 대한 비판과 비난은 공권력으로 철저하게 탄압하고 억압하겠다는 선언을 행동으로 보여주고 있는 것이다.

국가적 재난참사로 인한 지지율 하락국면을 탈출하기 위한 기획이 공안탄압이라는 점에서 참으로 개탄스럽다. 국민의 입과 귀를 틀어막고 오로지 박수만 받겠다는 발상을 하는 대통령과 그 수하들의 저급한 국정철학에 한숨이 절로 나온다. 국민들의 깊은 절망과 당장에라도 분출할 것 같은 분노를 보지 못한 채 오로지 독재적 발상에만 집착하는 이 정부에 무엇을 기대할 것인가.

 

4.16연대는 어떤 단체인가? 세월호 참사를 겪었던 피해 당사자들이 중심에 서고, 세월호 참사를 겪으면서 눈물짓고 분노하면서 약속한 국내외의 양심들이 모여 만든 단체다. 우리 스스로 했던 약속- 잊지 않겠습니다, 가만히 있지 않겠습니다, 행동하겠습니다-을 끝내 지키자는 다짐을 실천하겠다고 모인 국민들을 향해 이 정부는 공안의 칼부터 휘두르려 하고 있는 것인가. 다시 국민을 적으로 삼아 싸우겠다는 것인가. 그토록 세월호 참사의 진실이 드러나는 것이 두렵고, 그토록 감추고 싶은 게 많기 때문에 416연대가 제대로 활동하지 못하도록 가로막으려는 것인가. 이러한 공안탄압에 발맞추듯 청와대는 세월호 시행령과 관련된 국회법 개정을 끝내 거부하였다.

세월호특별조사위원회가 활동을 위한 채비를 서두르고 있는 이 시점에서, 그리고 민간 차원의 독립적인 진상규명운동이 시작되려는 이 시점에서, 그리고 다시는 4월 16일 이전으로 돌아갈 수 없기에 생명과 안전의 대한민국을 만들겠다는 인권선언 제정운동을 본격화하는 이 시점에서 공안의 칼을 빼 들었음에 우리는 주목한다. 피해자와 그 가족들, 그리고 시민들을 공권력으로 위축시키려는 의도를 노골적으로 드러내고 있지 않은가.

 

하지만 우리는 분명히 밝힐 수 있다. 1년이 넘도록 정부의 탄압과 분열공작에도 더 크게 모인 우리는 어떤 공안탄압과 시련이 있더라도 세월호 참사의 진실규명, 책임자 처벌, 안전사회 건설이라는 목표를 포기할 수 없다. 모두가 안전한 사회, 모두가 존엄한 인간으로 존중받고 살 수 있는 안전한 대한민국의 꿈을 우리는 너무도 소중하게 키워왔고, 그래야만 세월호에서 영문도 모르고 죽어간 영혼 앞에서 조금이라도 떳떳할 수 있기 때문이다. 우리는 어떤 난관이 조성된다고 해도 오로지 세월호의 조속하고도 온전한 선체 인양, 세월호 참사의 진실규명, 책임자 처벌, 안전사회 건설을 향한 행진을 멈출 수 없다.

공안탄압으로 진실을 묻으려는 세력은 그 공안탄압으로 자신들의 무덤을 파게 된다는 점은 역사의 준엄한 교훈이다. 우리의 행진은 역사의 정방향을 향하고 있다. 칼로 흥한 자 칼로 망할 것이며, 진실을 향해 행진하는 우리는 그 칼을 물리치고 마침내 승리할 것이다.

 

- 정부는 4.16연대에 대한 공안탄압을 즉각 중단하라!

- 민주노총 위원장에 대한 체포영장 철회하라!

- 황교안 국무총리는 정녕 공안 총리로 남을 것인가. 황교안은 물러가라!

- 메르스 사태 책임 방기, 국면전환용 공안탄압 박근혜 정권 규탄한다!

- 세월호 시행령 국회법개정 거부한 청와대를 규탄한다!

 

2015년 6월25일

각계 시국 선언 연명한 참가자 일동

  

각계 원로, 대표 연명(385명)

 

강경민(한국복음주의교회연합 공동대표), 강규혁(민주노총 서비스연맹 위원장), 강내희(지식순환협동조합 대안대학 학장), 강다복(전국여성농민회총연합회장), 강만길(전 친일반민족행위 진상규명위원회 위원장), 강병기(민주수호공안탄압대책회의 대표), 강성신(민주노총 울산본부 본부장), 강수동(진주진보연합 대표), 강해윤(원불교 사회개벽교무단 교무), 고갑연(전국여성농민회총연합부회장), 고송자(무안진보연대 대표), 고승하(한국민예총 이사장), 고영재(한국독립영화협회 이사장), 권낙기(통일광장 대표), 권명숙(서울청년네트워크대표), 권명숙(용산참사유가족), 권오광(천주교정의구현전국연합 상임대표), 권오헌(민가협양심수후원회 명예회장), 권태선(환경운동연합 공동대표), 김경자(민주노총 부위원장), 김경호 목사(한국기독교 장로회 기독교 사회선교위원장), 김경환 목사(동녘교회), 김규철(조국통일범민족연합 남측본부 부의장), 김금옥(한국여성단체연합 상임대표), 김기남(전국빈민연합 광성지역장), 김남순(강릉청년회회장), 김도현(군포청년회회장), 김동한(촛불교회 평신도 시국대책위 위원장), 김명갑(순천청년연대회장), 김명운(민족민주열사.희생자추모단체연대회의 의장), 김미영(전국여성농민회총연합 경남연합 회장), 김미진(겨레사랑청년회회장), 김병동(코리아연대 공동대표), 김병상(전 민족문제연구소 이사장), 김병오(전 6월민주항쟁기념사업회 이사장), 김병주(여수사랑청년회회장), 김병태(전 건국대학교 교수), 김보라미(목포사랑청년회회장), 김보민(안성사랑청년회회장), 김삼웅(전 독립기념관 관장), 김상근(원로목사), 김서중(민주화를위한전국교수협의회 공동의장), 김선명(원불교 사회개벽교무단 교무), 김성근(원불교 사회개벽교무단 교무), 김성복 목사(인천샘터교회), 김성용(전민농민회총연맹 제주도연맹 의장), 김성윤(문화사회연구소 소장), 김성준(전남민예총 이사장), 김성현 목사(한길성결교회), 김성희(울산청년회회장), 김수근(새바람대표), 김수남(우리민족연방제통일추진위원회 대표), 김순애(전국여성농민회총연합부회장), 김승교(민주민생평화통일주권연대 의장), 김식(수원청년회회장), 김영덕(용산참사유가족), 김영복(여수진보연대 대표), 김영의(민주민생평화통일주권연대 공동대표), 김영호(전민농민회총연맹 의장), 김옥규(e끌림회장), 김옥임(전국여성농민회총연합 조직교육위원장), 김용범(풍물), 김용휘(천도교한울연대 대표), 김욱동(민주노총 부위원장), 김원웅(항일독립운동가단체연합회 회장), 김윤수(전 국립현대미술관장), 김을수(조국통일범민족연합 남측본부 부의장), 김인경(원불교 경인교구장 교무), 김인국 신부(천주교정의사회구현전국사제단 대표), 김인규(민주민생평화통일주권연대 공동대표), 김인봉(6월민주포럼), 김장용(전국빈민연합 전노련수석부의장), 김재명(민주노총경남본부 본부장), 김재열 신부(성공회), 김재욱(전민농민회총연맹 광전연맹 의장), 김재하(민주노총 부산본부 본부장), 김정모(전국빈민연합 북서부지역장), 김정열(전국여성농민회총연합 사무총장), 김정임(전국여성농민회총연합 제주연합 회장), 김정헌(화가, 전 서울문화재단 이사장), 김종민(청년두레회장), 김종인(민주노총 부위원장), 김종일(서울평화와통일을여는사람들 대표), 김종철(자유언론실천재단 이사장), 김주영(전국여성연대 (울산)운영위원), 김주일(함께하는 시민행동 공동대표), 김주현(나라사랑청년회회장), 김중배(전 MBC사장), 김지목 목사(촛불교회), 김진(민주민생평화통일주권연대 공동대표), 김진석(민주화를위한전국교수협의회 사무처장), 김창곤(민주노총 인천본부 본부장), 김태영(민주노총 경북본부 본부장), 김한성(21세기 한국대학생연합 의장), 김현(세종문화회관 노동조합 위원장), 김현래(평택청년회회장), 김형국(한국복음주의교회연합 공동대표), 김홍술(목사부산애빈교회), 김환균(언론노조 위원장)

 

나도원(예술인소셜유니온 공동위원장), 나승구(천주교정의구현사제단 신부), 나인욱(광주전남청년연대대표), 나창순(조국통일범민족연합 남측본부 명예의장), 나핵집목사 (전국목정평 전 의장), 남광현(전국여성농민회총연합 강원연합 회장), 남기평 전도사(좋은만남교회), 남명선(대구여성광장), 남부원(한국YMCA전국연맹 사무총장), 남재영(기독교계), 남주성(전민농민회총연맹 경북도연맹 의장), 노수희(조국통일범민족연합 남측본부 부의장), 노순택(사진가), 노종진(화순진보연대 대표), 노중기(교수노조 위원장)

 

류연복(경기민예총 이사장), 류종인(조국통일범민족연합 남측본부 민족자주평화통일중앙회의 의장), 문경식(한국진보연대 상임대표), 문규현(평화와통일을여는사람들 상임대표), 문대골(목사, 전국목정평 전 의장), 문영희(전 동아자유언론수호투쟁위원회 위원장), 문예련(용인청년회회장), 문현숙(전국여성연대 (경남)운영위원), 문홍주 장로(예수살기), 민점기(민주노총 전남본부 본부장), 민정연(꽃다지 대표)

 

박경양(목사, 전국목정평 공동의장), 박경훈(제주민예총 이사장), 박규용(목사, 전국목정평 공동의장), 박기수(전민농민회총연맹 충북도연맹 의장), 박대회(장애인차별철폐연대 상임대표), 박덕신(목사, 전국목정평 공동의장), 박득훈(평화누리 공동대표), 박미정(전국여성농민회총연합 식량주권위원장), 박봉렬(김해진보연합 대표), 박봉정숙(한국여성민우회 상임대표), 박봉주(민주노총 광주본부 본부장), 박석무(다산연구소 이사장), 박석운(한국진보연대 상임대표), 박석준(함께하는대구청년회대표), 박선자(건약 광주전남지부 대표), 박순희(천주교정의구현전국연합 지도위원장), 박승렬(목사, 전국목정평 공동의장), 박유호(창원진보연합 대표), 박인경(울산청춘멘토), 박재승(전 대한변호사협회 회장), 박종완(광양진보연대 대표),박준도(사회진보연대 공동운영위원장), 박중기(민족민주열사·희생자 추모연대 명예의장), 박찬희 목사(기둥성결교회), 박철우(희망청년회회장), 박해정 목사(시카고교회), 박현정(전국여성연대 (광주)운영위원), 박형준(활개대표), 박희정(풍물), 방인성 목사(촛불교회 운영위원), 배병인(민주화를위한전국교수협의회 정책위원), 배은심(전 전국민족민주유가족협의회 회장), 배인석(한국민예총 사무총장), 배태진 목사(한국기독교 장로회 총무), 백기완(통일문제연구소 소장), 백상현(손석용열사추모사업회), 백현국(대구경북진보연대 상임대표), 법안 스님(불교사회연구소 소장), 법인 스님(참여연대 공동대표), 변성호(전교조 위원장)

 

서일웅(목사, 전국목정평 공동의장), 서형석(민주노총 서울본부 본부장), 성대경(전 친일반민족행위진상규명위원회 위원장), 성명현(경남진보연합 집행위원장), 성해용(전 국가청렴위원회 상임위원), 손미희(전국여성연대 상임대표), 손인미(부산청년회회장), 손정기(우리동네청년회회장), 송경동(시인), 송재기(민주민생평화통일주권연대 공동대표), 송주영(민주화를위한전국교수협의회 상임의장), 송현숙(안양일하는청년회회장), 신난초(청년다락회장), 신대운(전남시민단체연대회의 상임대표), 신동선(전민농민회총연맹 경기도연맹 의장), 신성재(전민농민회총연맹 강원도연맹 의장), 신엘라(성남청년회회장), 신옥희(전국여성연대 (경기)운영위원), 신하원(정보경제연맹 위원장), 신학철(화가), 신환섭(화학섬유연맹 위원장), 신환종(전공노 전남본부 본부장), 심호섭(전국빈민연합 공동의장)

 

안기원(청주청년회회장), 안명준 목사(지금여기교회), 안병길(민가협양심수후원회), 안성용(촛불교회 평신도 시국대책위), 안은주(대구북구시민연대), 안재일(화순민주청년회회장), 안하원(목사, 전국목정평 공동의장), 양경규(노동.정치.연대 상임대표), 양고은(코리아연대 공동대표), 양기환(스크린쿼터문화연대 이사장), 양길승(원진녹색재단 이사장), 양미경(함안진보연합 대표), 양재성 목사(예수살기 총무), 양지호(민주노총 제주본부 본부장), 양진성(전북민예총 이사장), 양해림(민주화를위한전국교수협의회 공동의장), 엄민섭(진해진보연합 대표), 염정원(부천청년회회장), 오광선(원불교 사회개벽교무단 교무), 오동석(민주화를위한전국교수협의회 정책위원장), 오종렬(한국진보연대 총회의장), 오효열(광주시농민회 회장), 원용진(문화연대 공동대표), 유수훈(함께하는 시민행동 운영위원장), 유영숙(용산참사유가족), 유재춘(민주노총 강원본부 본부장), 유종인(민족자주평화통일중앙회의), 유주호(민주민생평화통일주권연대 공동대표), 유지현(보건의료노조 위원장), 유혜선(구로청년회회장), 유희종(민주노총 충남본부 본부장), 윤경로(신흥무관기념사업회 상임대표), 윤기진(민주민생평화통일주권연대 의장), 윤만식(광주민예총 이사장), 윤병민(목사, 전국목정평 총무), 윤소하(목포신안민중연대 대표), 윤수근(청년보라회장), 윤원정(함께하는 시민행동 운영위원), 윤정아(교회개혁실천연대 공동대표), 윤종광(민주노총 전북본부 본부장), 윤준하(환경운동연합 고문), 윤택근(민주노동자 전국회의 의장), 윤희숙(한국청년연대 공동대표), 이강민(문화예술센터 결 대표), 이강민(울산민예총 이사장), 이강실 목사(예수살기), 이경민(하남청년회회장), 이광준(시민자치문화센터 소장), 이규재(조국통일범민족연합 남측본부 의장), 이기남(전교조 전남지부 지부장), 이길재((사)통일농수산 상임대표), 이대식(민주노총 대전본부 본부장), 이대택(스포츠문화연구소 소장), 이도헌(만화인행동), 이동수(만화가), 이문식(한국복음주의교회연합 공동대표), 이병일 목사(강남향린교회), 이상석(좋은예산센터 부소장), 이상언(민주노총 경기본부 본부장), 이상준(코리아연대 공동대표), 이상진(민주노총 부위원장), 이상훈(코리아연대 공동대표), 이선옥(예술인소셜유니온 공동위원장), 이선자(파도회장), 이선종(교무), 이성락(산청진보연합 대표), 이소영(청년인트로회장), 이수근(순천진보연대 대표), 이수호(전태일재단 이사장), 이승철(경남청년회회장), 이시영(한국작가회의 이사장), 이시재(6월민주포럼), 이연임(농민약국 대표), 이영주(민주노총 사무총장), 이용대(건설산업연맹 위원장), 이우재((사)매헌윤봉길월진회 회장), 이원재(문화연대 문화정책센터 소장), 이원호(용산참사진상규명위원회 사무국장), 이윤경(사무금융연맹 위원장), 이윤배(흥사단 이사장), 이은영(대전청년회대표), 이이화(역사학자/한일시민선언 공동대표), 이장희(평화통일시민연대 상임대표), 이재광(공무원노조광주본부 본부장), 이재익(광주서구청년회회장), 이적(목사, 전국목정평 공동의장)

이정택(원불교 광주전남교구장 교무), 이정희(경남진보연합 공동대표), 이종린(조국통일범민족연합 남측본부 명예의장), 이종춘(교수노조 대경지부), 이지영(동작청년회회장), 이찬배(여성연맹 위원장), 이창복(6.15공동실천남측위원회 상임대표), 이채언(민주민생평화통일주권연대 공동대표), 이철(민청학련계승사업회 상임대표), 이청산(부산민예총 이사장), 이춘선(전국여성농민회총연합 정책위원장), 이태호(참여연대 사무처장), 이필숙(전국여성연대 (부산)운영위원), 이해동(원로목사), 이현순(대구민예총 회장), 이호윤(전국대학민주동문회협의회 공동대표), 임광채(전국빈민연합 성남지역장), 임기란(민주화실천가족운동협의회 명예회장), 임상호(울산진보연대 상임대표), 임선재(더나은회장), 임성열(민주노총 대구본부 본부장), 임성재(충북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 상임대표), 임순광(비정규교수노조 위원장), 임옥상(화가,6월민주포럼), 임왕성(새벽이슬대표), 임재경(언론인), 임정희(문화연대 공동대표), 임종대(참여연대 고문), 임중모(조선대학교민주동우회 회장), 임진택(연출가/소리꾼), 임창재(영화감독), 임충환(청년렛츠회장), 임헌영(민족문제연구소 소장)

 

장남수(전국민족민주유가족협의회 회장), 장명진(전민농민회총연맹 충남도연맹 의장), 장병기(기독교사회선교연대회의 상임대표), 장재철(오산청년회회장), 전규석(금속노조 위원장), 전기호(전 일제강점하 강제동원피해 진상규명위원회 위원장), 전말봉(공주청년회회장), 전민선(고양평화청년회회장), 전민용(건치신문 대표), 전순영(민주일반연맹 위원장), 전원일(민주노총 충북본부 본부장), 전재숙(용산참사유가족), 전종훈 신부(천주교정의구현전국사제단 대표신부), 정금교(목사, 전국목정평 상임의장), 정당당(청년이그나이트회장), 정동익(사월혁명회 상임의장), 정문식(뮤지션유니온 위원장), 정보훈(공무원노조 위원장 직무대행), 정상모((사)평화민족연구원 이사장), 정성홍(전교조광주지부 지부장), 정세훈(인천민예총 이사장), 정연주(전 KBS사장), 정영섭(사회진보연대 공동운영위원장), 정옥련(전국여성농민회총연합 전북연합 회장), 정우영(한국작가회의 사무총장), 정의석(노원청년회회장), 정제욱 목사(서해한우리교회), 정종성(한국청년연대공동대표), 정지영(영화감독), 정진우(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인권센터 소장), 정찬석(나주진보연대 대표), 정충일(기독교사회선교연대회의 대표), 정태연(광주희망청년회회장), 정태효(목사, 전국목정평 전 의장), 정향자(노동실업광주센터 소장), 정현백(참여연대 공동대표), 정혜경(민주노총 부위원장), 제정이(전국여성농민회총연합 경북연합 회장), 조대회(광주전남추모연대 대표), 조덕휘(전국빈민연합 공동의장), 조상규(전민농민회총연맹 전북도연맹 의장), 조상수(공공운수노조 위원장), 조성우(민족화해협력범국민협의회 공동의장), 조순덕(민주화실천가족운동협의회 상임의장), 조영호(원주청년회회장), 조헌정 목사(예수살기 상임대표), 조희주(용산참사진상규명위원회 대표), 주영재(대학노조 위원장), 지한규(성남평화연대 공동대표), 진관 스님(불교평화연대), 진광수 목사(고난함께 사무총장), 진철문(용인진보연대 상임대표)

 

차호진(새길회장), 천기창(민주민생평화통일주권연대 공동대표), 청화 스님(실천불교전국승가회 상임고문), 최갑주(희망정치시민연합 운영위원장), 최사묵(평화재향군인회 대표), 최서연(원불교 사회개벽교무단 교무), 최영도(전 국가인권위원장), 최영준(노동자연대 위원), 최종진(민주노총 수석부위원장), 최진미(전국여성연대 집행위원장), 최헌국 목사(촛불교회), 최현용(한국영화산업전략센터 소장)

 

하성원(조국통일범민족연합 남측본부 부의장), 하애정(풍물), 하원오(전민농민회총연맹 부경연맹 의장), 하장호(예술인소셜유니온 사무처장), 한기명(조국통일범민족연합 남측본부 부의장), 한상권(민가협양심수후원회 대표), 한상균(민주노총 위원장), 한성(민주민생평화통일주권연대 공동대표), 한충목(한국진보연대 상임대표), 함세웅(민주주의국민행동 상임대표), 현지환(경기청년연대의장), 황규범(시흥청년회회장), 황선화(광주전남대학생문화연대 대표), 황은희(양산진보연합 대표)

 

4.16연대 운영위원(상임운영위원포함) 연명(93명)

 

강건일(인천 행동하는 시민모임), 강병기(민주수호공안탄압대책회의 대표), 고영환(8반대표,우재아빠), 권영국(변호사/민변 세월호 특위 위원장), 권오광(천주교정의구현전국연합 대표), 권오양(부정선거진상규명시민모임 대표), 권훈(문턱없는한의사회 사회사업부장), 김금옥(한국여성단체연합 상임대표), 김덕진(천주교 인권위원회 사무국장), 김미나(세월호와 함께하는 성남시민모임 카페지기), 김선우(세월호참사대구시민대책위 공동상황실장), 김성욱(희생교사가족 대표), 김순길(9반대표,윤희엄마), 김우(마포지역 4.16모임), 김유신(사무처장,상호아빠), 김은진(한국진보연대 집행위원장), 김이종(참의료실현청년한의사회 공동대표), 김종기(1반대표,수진아빠), 김치환(노원4.16약속지킴이), 김한성(한대련 의장), 김현우(비민해방실천연대 공동의장), 김혜진(불안정노동철폐연대 상임활동가), 마이금(세월호 문제해결을 위한 안산시민대책위 대표), 문희정(양평 바람개비들이꿈꾸는세상), 미류(인권운동사랑방 상임활동가), 박래군(세월호참사국민대책회의 공동운영위원장), 박미경(함께노원), 박민기(양평 바람개비들이꿈꾸는세상), 박성영(공주대 민동 부대표), 박승렬(목사/전국목회자정의평화협의회 상임의장), 박영대(더불어삶 정책실장), 박영대(정책실장), 박윤경(노원지역 4.16약속지킴이), 박진(다산인권센터 상임활동가), 박현주(검은티행동), 박혜영(3반대표), 배서영(4.16연대 사무처장), 송경상(성남시민세월호대책회의 집행위원장), 신현근(건강사회를위한약사회 대표), 신현웅(세월호 참사 대응 서산시민행동), 신현자(세월호 부천대책위 집행위원장), 심미예(세월호 참사 부천대책위 집행위원장), 안상기(일반인희생자대표), 안성식(노원노동복지센터장), 안영신(성북연대), 양고은(코리아연대 대표), 양승렬(0416 동작사람들), 양승미(광화문 노란리본공작소), 양한웅(조계종 노동위원회 집행위원장), 염형철(환경운동연합 사무총장), 오지숙(리멤버0416 운영위원), 용혜인(가만히있으라침묵행진), 유경근(집행위원장,예은아빠), 유성태(의정부지역 세월호대책회의 집행위원), 유재상(구리남양주4.16약속지킴이 공동 운영위원장), 윤여운(광진주민연대 공동대표), 윤희숙(한국청년연대 상임대표), 이귀진(천안지역 세월호시민대책위원회 집행위원장), 이병희(세종지역 세월호대책위원장), 이보라(인도주의실천의사협의회 기획국장), 이우근(7반대표), 이정숙(10반대표), 이진식(함께하는성주사람들 임시회장), 이진식(함께한는성주사람들 임시회장), 이태호(참여연대 사무처장), 이호윤(전국대학민주동문회협의회 대표), 이호윤(전국대학민주동문회협의회 대표), 임소희(나눔문화 사무국장), 임순혜(표현의 자유와언론탄공대책위 공동대표), 장동원(생존학생가족 대표), 장용철(마로니에 촛불), 장훈(진상규명분과장), 전명선(운영위원장,찬호아빠), 전인숙(4반대표,경빈엄마), 전지윤(변혁재장전), 정달현(건강사회를 위한 치과의사회), 정성욱(선체인양분과장,동수아빠), 정세경(엄마의노란손수건 공동대표), 정영미(전교조 세월특위 위원장), 정영섭(사회진보연대 공동운영위원장), 정욱(세기강양 공동 운영자), 정종훈(세월호수원시민공동행동 기획위원), 주희준(노원시민정치연대), 최경덕(심리생계지원분과장,성호아빠), 최영준(노동자연대 운영위원), 최은수(화물피해자 대표), 최종진(민주노총 수석부위원장), 최헌국목사(예수살기), 한상철(추모사업분과장), 한찬욱(사월혁명회), 홍영미(대외협력분과장), 홍원표(6반대표), 황규식(세월호를 기억하는 경기시민모임 운영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