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팟캐스트 방송] 416의 목소리를 들어주세요!

2016-01-20

“자식 잃은 엄마로 봐 주세요. 왜 이렇게 돈으로 포장을 합니까? 그게 더 서럽고 진짜 너무 싫습니다.”

 

작년 정부의 피해배상금 산정기준과 절차 발표 후, 모든 언론은 ‘거액의 배보상’이라는 보도를 쏟아냈습니다. 지금도 사람들은 묻습니다. 다 끝난 것 아니냐고, 다 보상받은 것 아니냐고.

 

배보상을 받으면 다 끝나는 것입니까?

이유도 모른 채 가족을 잃었습니다. 그들의 목소리는 왜 들어주지 않나요?

 

416피해 당사자의 목소리가 팟캐스트로 방송됩니다.

‘416의 목소리’ 세월호 유가족과 생존학생의 목소리를 담습니다.

참사 2주기 전까지 14회에 걸쳐 매주 금요일에 방송됩니다. 그들의 목소리를 들어주세요.

 

 

*416의 목소리-1화. 경빈 엄마 전인숙

방송 듣기(PC) :  www.podbbang.com/ch/10950

방송 듣기(스마트폰) : http://m.podbbang.com/ch/episode/10950?e=21879194

(아이튠즈도 청취가능합니다)

 

416기억저장소가 주관하며 정혜윤 CBS PD가 제작합니다. 김탁환 소설가, 오현주 작가, 함성호 시인이 함께 방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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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6의 목소리 페이스북 페이지: https://www.facebook.com/416vo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