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단체 연명 요청]
기억해야 되풀이되지 않습니다.
세월호 기억공간은 존치되어야 합니다.
세월호 기억공간 지키기 단체 연명에 동참을 부탁드립니다.
(세월호 기억공간 존치를 원하는 단체는 누구나 연명하실 수 있습니다)
기간 : 2023년 6월 14일(수) ~ 6월 30일(금)
기자회견을 통해 서울시, 서울시의회에 제출합니다.
기억하지 않는 재난과 참사는 되풀이됩니다.
세월호참사는 정쟁의 대상이 아니라, 여야를 떠나 우리 사회가
잊지않고 기억해야 할 시대의 아픔입니다. 세월호참사 이후의 세상은 달라져야 하기에
우리는 세월호참사를 일상에서 기억해야 하고, 세월호 기억공간은 피해자와 시민들이 일상에서 기억/추모를 위해, 안전사회를 위해 찾아갈 수 있는
공간으로 유지되고 운영되어야 합니다.
<우리의 요구>
- 서울시의회는 세월호참사 지우기를 중단하고 세월호 기억공간 행정대집행 계획 철회하라!
- 서울시와 서울시의회는 세월호 기억공간 철거를 중단하고 피해자와 시민에게 대안을 제시하라!
- 정부와 서울시, 서울시의회는 재난참사의 재발방지 대책 마련과 안전사회를 만들기 위한 책임을 다하라!
단체 연명 함께 하기
세월호 기억공간 입장 보기
세월호 기억공간 경과 보기
[단체 연명 요청]
세월호 기억공간 지키기 단체 연명에 동참을 부탁드립니다.
(세월호 기억공간 존치를 원하는 단체는 누구나 연명하실 수 있습니다)
기간 : 2023년 6월 14일(수) ~ 6월 30일(금)
기자회견을 통해 서울시, 서울시의회에 제출합니다.
기억하지 않는 재난과 참사는 되풀이됩니다.
세월호참사는 정쟁의 대상이 아니라, 여야를 떠나 우리 사회가
잊지않고 기억해야 할 시대의 아픔입니다. 세월호참사 이후의 세상은 달라져야 하기에
우리는 세월호참사를 일상에서 기억해야 하고, 세월호 기억공간은 피해자와 시민들이 일상에서 기억/추모를 위해, 안전사회를 위해 찾아갈 수 있는
공간으로 유지되고 운영되어야 합니다.
<우리의 요구>
단체 연명 함께 하기
세월호 기억공간 입장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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